CAFE

[스크랩] Alwyn: 가장 위대한 돌파가 온다 & 공개된 양해각서와 이미 서명했음으로 19일 서명식은 미지수? & 형제를 팔아넘겼다는 이스라엘

작성자goldface|작성시간26.06.18|조회수45 목록 댓글 0

 

6/15일자로 올려진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을 통해 Alwyn Uys 형제는 가장 위대한 돌파(Breakthrough)가 온다고 받았으며, 마귀에게 빼앗긴 것의 7배나 보상 받게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며칠전 NBA 미농구 최종 결승전 4차전에서 뉴욕의 Knicks 팀이 후반전에 들어서서도 29점이나 뒤져있어서 패색이 짙었으나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NBA 사상 가장 역사적인 대역전극을 펼쳐 극적으로 승리하였고, 결국 그 다음 날 5차전도 승리하여 챔피온이 된 예를 말씀해 주셨다는 것이며, 첫열매 신부가 그처럼 대역전극을 펼치게 됨을 말씀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실로 신나고 흥분되며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뉴욕팀이 우승했음에도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맨하탄에서는 방화와 패싸움과 총격의 난동이 일어났다고 보도되고 있는 것이며, 이제 곧 <자정의 외침> 사태가 터질 때 월드컵은 중단되고 전 세계는 그야말로 Chaos 의 대혼돈에 빠지게 될 것을 어렵지 않게 예상 할 수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NB-M0akoTY  

https://www.youtube.com/watch?v=QH2Mm9WkVOI

https://www.youtube.com/watch?v=R3uE6SX0otw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합의된 종전 양해각서 내용이 밝혀졌는데, 벌써 부터 문제점들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1) 60일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합의되었는데, 그렇다면 60일 후에는 통행료가 징수 될 수 있다는 의미로서, 이는 국제법상 심히 잘못된 선례를 남기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입니다. 

 

2)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의 종식이 합의되었는데, 이란은 이스라엘과 레바논도 이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는 한편 미국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이란재건기금 3천억달러(450조원)이 거론되었는데, 미국은 한푼도 안내고, 동맹국들에게 이를 전가하려고 있어 동맹국들이 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미 이란 대통령과 서명을 한 상태로서, 6/19일로 예정된 서명식이 어쩌면 안열릴 수도 있다는 것이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미국이  "형제를 팔아넘겼다" 면서 이스라엘이 격분하고 있다는 보도로서, Lynne Johnson 자매가 받은대로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이란의 핵시설과 다마스커스를 파괴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서명식이 예정된 6/19일을 잘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LHZyEgqLSk  

https://www.youtube.com/watch?v=-ejYy4JNGxA

후원 부탁: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777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천국은 확실히 있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