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보]Dave Roberson Ministriesㅡㅡㅡㅡㅡ[ 성령의 삶 능력의 삶 ]

작성자agape|작성시간05.05.02|조회수264 목록 댓글 0


[ Dave Roberson Ministries ]
- Tel : (918) 298-7729, (918) 298-3888
- E-mail : tim@daveroberson.org , derrick@daveroberson.org
                diana@daveroberson.org , mary@daveroberson.org
- Address : P.O. Box 725 Tulsa, OK 74101

그냥 무시되고 지나갈 수도 있었던 1973년 초자연적인 하나님과의 만남 이후 데이브는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부르심에 대해 응답하기 위하여 오레곤의 숲 속에서 벌목공으로 일하던 직장을 떠났습니다. 지난 사반세기 동안 그는 온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회의 집회와 도시의 대형 복음전도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에서 따르는 표적으로 복음을 설교했습니다. 1990년 이후 데이브는 오클라호마 털사(Tulsa)에서 "가족 기도 센터(The Family Prayer Center)" 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므로 제 마음에 기도의 소원을 불붙여주셨습니다. 그 분은 바로 저의 사도요 스승인 데이브 로버슨 목사님 입니다. 그 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그것을 나도 누리기 위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는데 그의 대답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수많은 시간을 방언으로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데이브 로버슨 목사님이 쓰신 “능력의 삶 성령의 삶”을 번역하였습니다. 이 책이 올해 이전에 출판되면 많은 성도에게 도전이 될 뿐 아니라 엄청난 복이 될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 김진호 목사

[ 성령의 삶 능력의 삶 ]

Dave Roberson 홈페이지 : www.daveroberson.org (영어 원문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기를 갈망합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목적으로 당신을 인도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준비를 하심시오. 데이브 로버슨은 방언으로 기도하는 계시의 은사, 즉 그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부르는 것을 여는 열쇠에 관하여 심오한 성경적인 통찰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다른 세계'에서 당신은 어떤 것들을 발견하게 될까요? 하나님의 신비들은 갈급한 심령들에 의해 발견되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영원한 진리에 관한 신비들.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 관한 신비들. 끊임없는 실패의 고리를 끊어버리도록 당신을 도와주도록 되어 있는 신비들. 그러므로 준비를 하십시오! 이런 하나님의 신비들을 열고 당신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도록 인도할 너무나 귀한 방언으로 기도하는 은사라는 열쇠를 당신은 넘겨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문

당신은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기를 갈망합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목적으로 당신을 인도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준비를 하심시오. 데이브 로버슨은 방언으로 기도하는 계시의 은사, 즉 그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부르는 것을 여는 열쇠에 관하여 심오한 성경적인 통찰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다른 세계'에서 당신은 어떤 것들을 발견하게 될까요? 하나님의 신비들은 갈급한 심령들에 의해 발견되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영원한 진리에 관한 신비들.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 관한 신비들. 끊임없는 실패의 고리를 끊어버리도록 당신을 도와주도록 되어 있는 신비들. 그러므로 준비를 하십시오! 이런 하나님의 신비들을 열고 당신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도록 인도할 너무나 귀한 방언으로 기도하는 은사라는 열쇠를 당신은 넘겨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영(the spirit)을 따라 사는가?

나의 질문은 그러면 어떻게 영을 따라 사는가입니다. 육신을 따르는 삶을 떠나서 영을 따라 어떻게 살 수 있는지 말하지 않았다면 바울은 로마서 8장 1절 같은 말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뒤이은 구절들을 통해 바울은 육신으로 사는 삶과 영으로 사는 삶을 구별 짓고 있습니다. 13절에서 그는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바울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바울은 영을 따라 사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성령에 의해 세워지고 건축됨으로서 나의 거듭난 영의 능력을 통하여 몸의 행실이 죽도록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로마서 12장 1절 같이 들립니다. 거기서는 나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장 13절로 돌아가면 이것은 나의 육신의 힘인 의지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영을 통해서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우리는 육신의 행실을 죽이는 것에 대하여 좀 더 다룰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성령을 풀어 놓아서 나의 거듭난 사람의 영을 함양하고 세워서 육신의 행실을 죽여서 나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림으로 나의 생애를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수 있을까?'

서문

지난 몇 년은 내 생애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해였습니다. 나는 25년 이상 사역하면서 주님과 많은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계시의 지식은 나의 생애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으며, 내가 전에 상상하지도 못했던 곳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가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초공사를 하지 않고 벽을 세울 수는 없는 것입니다. 벽을 세우지 않고 지붕을 덮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 주셔서 내 생애를 바꾼 이 진리들은 한 구절 한 구절 씩, 한 개념 한 개념씩, 수많은 시간과 수년 동안 말씀을 낮은 소리로 읊조리며 방언을 하면서 내 안에 건축된 튼튼한 말씀의 기초(foundation)가 없었다면 내 삶에 더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이제 방언기도가 나의 생애에 말씀의 기초를 놓도록 도와준 계시의 은사인 것을 이전 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올 날들을 대비하여 그분이 내 영에 지금 부어주고 있는 경외스럽고 영원한 진리들을 위해 나를 준비시켰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했던 방언기도를 정점으로 사용하여서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이해의 영역을 내 안에 열어 주셨습니다.

신자의 삶에 있어서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고 있는가는 바로 그의 삶이 얼마나 성령에 의해 진행되는가(ordered)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맨 처음부터 저의 사역의 주된 메시지는 방언기도였습니다. 몇 십 년 동안 주님은 이 주제에 관하여 부요한 계시를 내 영에 허락하셨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주님은 육신이 지배하는 삶에서 벗어나서 성령이 지배하는 새로운 삶을 사는 방법을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도은사인, 하늘나라 기도언어를 통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1997년 주님은 내 영에게 “방언에 대한 메시지가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나는 이 메시지가 내 안에서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후에 이것이 나를 두고 특별히 말씀하시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수년 동안 방언 기도에게 관하여 내게 주신 계시의 지식을 더 널리 나누어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위하여 이 메시지는 성숙한 단계에 도달했던 것입니다.

신자들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항상 말씀의 기초 위에 건축을 하여, 그들이 영 안에서 행함으로 어떻게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 신자들에게 가르치는 사명을 주님은 내게 주셨습니다. 이 책은 바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실하고자 하는 나의 소원으로 인하여 쓰여진 것입니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을 수년 동안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나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데 나의 모든 마음을 다하여 추구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지금 하는 이 말을 믿어주십시오.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적용한다면 당신은 과거의 삶을 돌아보면 경외감과 놀라움에서 “나는 전과 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성령 안에서 걷는 법을 배웠더니 이것이 내 생애를 영원히 완전히 바꾸어 놓았네!”라고 말할 그날이 올 것입니다.

목차

1장 성령의 내부 사역
2장 계시 지식을 향한 나의 개인적인 여정
3장 영적 은사와 그 역사들
4장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서 각종 방언
5장 네 가지 종류의 방언
6장 바울의 계시의 근원
7장 하나님의 계획의 비밀을 발견하기
8장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채널
9장 세우는 과정
10장 깨끗이 하기와 육신의 열매 죽이기
11장 기도의 곤경을 극복하기
12장 틈 사이에 서 있도록 깨끗하게 되다
13장 기도와 금식 : 능력의 쌍둥이
14장 어떻게 방언으로 효과적으로 기도할까요?
15장 아가페 사랑을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진하기

부록 1 성령 세례를 받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
부록 2 구원을 위한 기도
부록 3 성령으로 충만 받기 위한 기도

저자소개 : 데이브 로버슨

그냥 무시되고 지나갈 수도 있었던 1973년 초자연적인 하나님과의 만남 이후 데이브는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부르심에 대해 응답하기 위하여 오레곤의 숲 속에서 벌목공으로 일하던 직장을 떠났습니다. 지난 사반세기 동안 그는 온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회의 집회와 도시의 대형 복음전도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에서 따르는 표적으로 복음을 설교했습니다.
1990년 이후 데이브는 오클라호마 털사(Tulsa)에서 "가족 기도 센터(The Family Prayer Center)"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주문안내

전화주문 : 031.703.2295~6 (화~금요일 9:00~17:30, 토요일 9:00~11:00, 점심시간 12:00~1:30)
입금계좌 : 외환은행 269-18-06357-8 (예금주 : 최순애)
입금마감 : 화~금요일 오후 4시, 토요일은 오전 11시
배송요금 : 일반우편 경우 믿음의 말씀사 부담, 등기우편 경우 주문자 추가요금(1,300원) 부담
배송기간 : 입금확인 후 평균 3일 이내로 배송됩니다
- 토요일/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도서/산간지역은 2~3일 정도 추가 소요됩니다.

Word of Prophecy
하나님께서 김진호와 최순애에게 데이브 로버슨 목사님을 통해 주신 예언
2001년 3월 6일

나는 기름 부음을 보고 있습니다.
이 기름 부음이 당신들 위에 넘쳐서 흘러 내려 덮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기름을 붓고 계신 것은
무엇인가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행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다가오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다가오는 것입니다.
곧 일어날 일입니다.

주님의 계획을 수 없이 들으면서
가끔 나는 주님께서 어떤 일에 어떻게 역사하실 수 있는 지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우리는 이런 것을 우리가 발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전 과정을 통하여 주님이 그것에 대해 지금까지 일해왔고
사람들이 기도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뽑아내셨습니다.
주님께서 뽑아내신 것은 뽑아내어서 기름을 부은 것은
주님께서는 당신이 해야 할 무엇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곧 알아차리게 될 것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당신이 기도할 때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당신은 일어나는 일들이
전체적으로 새로운 수준임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삶을 위해 가지고 계신 것의
충만함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바로 훈련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까?

아버지, 당신의 기름 부음으로,
당신의 능력으로 이 기름 부음이 그들에게 머물러 푹 젖게 하소서.
이것도 바로 그들의 훈련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순애 - 주님이 정말로 당신께 임하십니다.
어린이들과 관계된 무엇입니다.
여기 어린아이와 관계된 것이 있습니다.
주님이 정말로 당신께 임하십니다.

예배 끝날 때 다시 순애에게
- 나는 어린이들의 필요를 볼 수는 없지만 내가 본 것은
주님의 능력이 당신을 통하여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이 능력은 어린이들과 관계된 무엇입니다.

I do see an anointing, it’s just coming down, running over you.
I know that He’s anointing you and doing something towards something.
Something that is coming, something that is going to happen.
As many time as I hear His plan,
sometimes I am amazed at how He can work on something.
And sometimes we think that it was us that made the discoveries,
and the whole time He’s been working on something
and people have been praying.
But He picked you up.
When He did, He picked you up to anoint you
because He has something for you to do.
What you’re going to notice is things beginning to change,
especially when you pray and when you pray for people.
You’re going to notice a whole new level of things happening.
Know that the fullness of what He has for your life is
getting closer and closer,
just being trained. Are you ready for this?
Father, by your anointing, by your power.
Saturate them with this,
with this anointing that’s come to stay.
For this is that part of their training.

Soonae
- He’s really getting her, something with children there.
There"s a thing with children here. He’s really getting her.

Soonae again at the end of service
- I didn't see the need children had
but I did see His power flowing through you.
It has something to do with children.

개인 예언의 성취

김진호(2002.4.1)

3월에 있었던 “기도와 능력 집회”에 참석했을 때 모두 세 번의 개인 예언이 있었는데 이번에 놀랍게도 데이브 로버슨 미니스트리에서 우리에게 했던 목사님의 예언을 받아서 녹취한 것을 편지로 보내온 것을 받았습니다.

참석한 수 백명의 사람들에게 말씀 도중에 예언을 하신 것이었는데 이렇게 집회가 다 끝난 뒤에 일일이 타이프해서 보내 줌으로서 그 분들이 얼마나 참석한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정성껏 섬기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또한 그 분들이 예언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믿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도 이 예언은 저희 부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저희 부부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는 분당 예닮 교회 성도들을 위한 것이기도 함으로 이렇게 함께 믿음으로 받고 기도하며 이 말씀이 성취될 것을 기대하고 준비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한 마음을 품고 한 방향으로 나가지 않으면 열심을 내어도 사실은 교회에 해를 끼치는 엉뚱한 방향의 힘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도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이것은 주님과 성도와의 관계와 성도와 담임 목사와의 관계, 셀 리더와 셀 멤버와의 관계 등 한 주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모든 관계의 원칙이라고 생각됩니다.

바울이 처음 회개하는 장면에도 보면 주님은 아나니아라는 제자에게 나타나 사울이라는 청년이 어떻게 하나님의 쓰임을 받게 될 것인지를 미리 예언을 해 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행 9: 15-16)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고 성령 충만을 받은 바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다시 보게 된 후 바울을 그 때부터 바로 이 예언의 말씀대로 오직 한 푯대를 향하여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달려간 것을 우리는 신약 성경 전체를 통해 확인한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각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즉, 부르심의 소망이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를 구할 뿐 아니라 바울은 이어서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기를 구했습니다.

왜 마음 눈이 밝아져야 그의 부르심을 소망을 알 수 있다고 했을까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사명 즉, 그 분이 내게 주신 명령을 듣고 따르는 데는 바로 이 마음의 생각이 불순종하거나 이 마음이 다른 생각으로 블라인드처럼 가려 있으면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설교를 하면서 수년씩 똑같은 말씀을 전합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고 변화를 받아 하나님을 알고 사랑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신을 향한 사명을 알고 오직 그 사명을 최고 우선순위에 놓고 그 일에 충성하기로 결단하고 그 결단을 평생 지속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똑같은 말씀을 듣고 갈급하여 열심은 내지만 자기 생각으로 눈이 어두워 마음까지 그 어두움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아 결국 사명을 깨닫지도, 순종하지도 못하는 성도를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꼭 한 마디 충고를 하고 싶지만 그냥 말씀을 전하며 기도하며 아까운 세월을 보내는 것은 바로 나의 주님께서 제게 늘 그렇게 하시지 않았나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마음 눈이 밝아져서 새로운 계시가 깨달아지고 자유함과 기쁨이 충만할 때 그 방면에 계시가 일어나도록 나를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고 수 없이 충고해 왔던 아내의 말이 바로 그 말이었음을 알게 되는 일을 통해서도 이 날을 기다려온 주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입니다.

Word of Prophecy

미국 털사의 기도센터에서 주일 낮 예배(2002. 3. 3) 때
켄 로버츠를 통해 하나님의 영이 주신 예언의 말씀

저희 부부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될 수 있도록 특히 예수 선교 사관학교를 통한 국제적인 말씀과 교회 개척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게 할말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늘 할 말이 있습니다.
제가 죽는 날에는 말이 없을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나도 물론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나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는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뼈다귀를 물고 있는 불독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이 오스트레일리아에 임하는 것을 보기 전에는 결코 놓치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대사입니다. 제가 원해서가 아니요
제가 마음 속으로 결심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것은 제게 임한 운명이기에 저는 이 사명을 받아들이는 길 밖에 없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한 나라에 대한 한 나라의 권세 말입니다.

오늘 여기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내 안에 여러분들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내가 그들의 그림자도 밟을 수 없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그들 그림자도 밟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 건물을 들어서자마자 나는 그들을 보았고
그 때 하나님께서 내게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사람들이 누구인줄 아느냐?’
나는 ‘주님 알 것 같습니다. 아는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오늘 그들을 높이고 인정해 주어라.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나라로 불을 가져갈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내게 한 가지만 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면
나는 한국에서 오신 목사님을 소개하고 인정하려고 합니다.
일어서 주십시오.
주님이 당신들에게 말씀을 하려고 하시니 잠시 그대로 서 있으십시오.

당신들은 이곳에서 무엇인가를 당신의 나라로 가지고 가게 될 것입니다.
산을 움직여 평지가 되게 할 것입니다.
그것은 점점 커져서 파도처럼 당신의 나라를 덮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대단히 진실된 남자와 여자입니다.
나는 이런 말들을 당신께 할 자격이 없습니다.
정말 나는 당신의 신발끈을 풀 수도 없습니다. 영으로는 내게 그렇습니다.

그러나 오늘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에서
당신이 하라고 부르신 그 일에 나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나는 나의 권위를 당신께 드려서
언제든지 당신에게 가서 그곳에서 당신 곁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한국에 가기 위해서라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나 어디서나 마귀와 싸울 것입니다.
그냥 가서 그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려고 하는 일을 보며 서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거인 거인들입니다.
그들은 작지만 그들의 비전은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두 사람을 사용할 것입니다.
그들이 여기 우연히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디자인하셨습니다.
하늘로부터 여기에 내려오는 것을 맛보고
그것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이 부부는 “기도센터”에 왔습니다.
제가 여기에 와서 맛보고 가져갔던 것과 똑같이 말입니다.

이 사람에 관하여 내가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무엇을 감히 말하겠습니까?
결코 말을 못하는 법이 없는 이 아일랜드 사람에게도 말이 부족합니다.
말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는(진호) 아버지입니다. 그는 여러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
언젠가 그는 많은 사람들의 할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높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데이브 목사님! 제 말이 맞지요? 그것이 높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한 가지는 하나님께서 오늘 연결시켜서 하고 계신 일을
우리는 언젠가 기뻐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반드시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항상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고 그렇게 되어지므로
어떤 마귀도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나는 이 부부를 높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기도한 것입니다.
“주님 이 두 사람을 인정하고 높여줄 기회를 제게 주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왕국에서 나보다 더 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자신보다 그들을 더 높이 여깁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이렇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제들의 얼굴을 마주보며
“나는 나 자신보다 당신을 더 낫게 여깁니다.”라고 말하는 것 말입니다.
이것은 겸손과 비슷한 것입니다만
겸손함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 자신을 당신들께 드립니다.
실질적인 의미로 내가 내 자신을 당신께 드리므로
내가 당신의 나라나 당신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어떤 일이든지 나를 불러 주십시오.
어떤 마귀와 싸워서라도 가겠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마귀와 싸울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마귀와 싸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나의 형제요 나의 자매입니다.
우리는 똑같은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데이브 목사님,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모두 축복하시길!)

Prophecy given by the Spirit of God through Ken Roberts,
Sunday March 3rd , 2002 at the Prayer Center in Tulsa, OKlahoma.

To Soonae and Jinho Kim

There is something I want to say. Irish men have always got something to say. The day that I keep quite is the day that I"m dead. And like Paul would say " That"s far better." to be with Jesus of course. But while I"m alive, I"m a bulldog and are bone is called Australia. I"m never, never going to let it go until I see the glory of Jesus turn up in Australia. I"m never gonna let it go until I see the glory of Jesus coming to Australia. I"m an ambassador of Jesus, not because I wanted to be, not because I decided that. Because It was thrust upon me and therefore I have no choice but to accept that In a sense I carry authority. The authority of a nation for a nation from God.

There"s something inside of me that I want to say to you, because there is a man and woman here today, who really I can"t walk in their shadow. I tell you the truth, I can"t walk in their shadow.

As I walked into the building, I saw them and God spoke to me so clearly and said "Do you know who these people are ?" I said, Lord I think so, I think so. He said honor them today, because they"re going to carry a fire into their nation also. If you"ll permit me this one thing, I want to recognize the Pastor from Korea. (Hallelujah, Dave Roberson) Would you please stand up. (Glory to God , Dave Roberson)

Just stay standing for a moment because the Lord wants to tell you something. You"re going to carry something from this place, back to your country, it"s going to impact the mountains and it"s going to lay them flat. It"s going to grow and roll like a wave over your nation. You"re a man and woman of tremendous integrity before God. I"m not worthy to say these words to you, really I can"t even untie your shoe laces. It"s that way about me in the spirit. But today I stand with you in agreement for what God has called you to do in your nation. I"ll lend my authority to you, anytime, anytime I can get there and stand alongside you. I"ll fight every devil, both here and Australia and on the way to Korea , just to come and stand and watch what God is going to do in their life.

And they are giants, giants , they are very small but their vision is big. God is going to use these two people. They are not here by coincidence. This is a design of God Himself, for this couple to come to the Prayer Center and taste of what is coming down here, so they can carry it back. Just like the way I came and tasted and took it back. What can I say? What can I say, about this man? Words aren"t enough, even an irish man, who never lost for a word , but words aren"t really enough. He"s (Jinho) a father, he"s a father to many men. Someday he"ll become a grandfather to many men. That"s a promotion, by the way, Pastor Dave, trust me that"s a promotion. But there"s one thing that I know, God is threading something through us all and someday we"re going to rejoice because it will be accomplished, it will be accomplished. When God speaks it always happens. His Word is sure and amen and no devil can frustrate the plan of God. So, I honor this couple today. That"s really way I prayed , "Lord give me a opportunity to recognize these two people." Because they are greater in the kingdom than me. I hold them in a higher esteem than I hold myself.

You know, that"s where God would have us to be in our lives. When we can look at our brother in the face and say to them "I hold you in a higher esteem than I hold myself." That"s a resemblance of humility, but humility is proven by action, not by words. So, I lend myself to you . In a real sense I lend myself to you and if there is ever anything I can do for your nation and for you, you call me and I"ll fight every devil to get there. Because I can fight the devil, trust me, I can fight the devil. God bless you. You are my brother and my sister. We"re going to see the same thing, same thing. Thank you for your patience Pastor Dave.

출처:     http://www.jesuslike.org/index.html?subi=5&type=html&id=04043016001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