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난 내이름을 뒤로했다.
그리고 오직 주님이름을 불러드리기를
나팔불때 주님이름~~
나팔불때 예수이름~~
나팔불때 예수이름 부를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로
찬양을 부르면서 말이다.......
예수믿고 응답받고 권능행하는데 그 속깊은 마음에
예수이름없고 사람이 주장되어 왕으로 앉아 예수님을
심부름꾼으로 사용하는거 같아서
예수님께 미안하고 죄송해서 눈물로 지내온세월
예수님이름없음에 눈물흘린 그 눈물을
그날에 가면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맞이해 주신단
성경구절도 있지만............
아직까지 구원의 진정한 완성이 안 이루어졌기에.....
그날에가서야 참인지 거짓인지 알기에.............
두렵고 떨림이 분분히 밀려온다.
현신애권사님이 죽어서 천국에 갔다가 하나님으로 부터
외면당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난 너를 모른다 하고 말이다.
넌 내 이름을 빙자해서 장사하였다....하는 그 노여움을....
혹여 내가 그 노여움의 대상이 되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주여~~
나라의 본자손들은 밖의 어두움에 쫒겨나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말씀이 심장에 새겨짐은...........
주님이 하찮은 나를 사랑하는것 생각하면 감격스럽다가도
주님사랑을 잊고 내가 살아서 주님이 뒷전될까 두렵다.
코스모스는 우주를 말하는 같은 언어이다.
코스모스 그 우주를 사랑하는
주님의 맘을 담아 그림을 올리며
우리모두가 천하보다귀한 우주같은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이 저 코스모스를 바라보시며
미소지으시는 나의 모습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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