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죠이스작성시간05.09.18
너무 감사하고 또 축복하고 위로를 드립니다 아내선교사님은 더 귀하고 좋은 곳으로 가셨으니 맘에 아픔은 씻으시고 천국에 같이 설 날을 기대하며 전진하세요 주님께서 날마다 위로와 사랑을 더 하실겁니다 중보기도 할께요~너무너무 크신 일 하고 계신데 힘내세요^^
작성자사랑주님작성시간05.09.26
주여..주께서 선택하신 순교자들의 피가 헛되지 않도록 그땅을 써주시옵소서......왜 순교자들의 필요한지..왜 순교자들의 피가 땅에 뿌려져야 하는지 저는 알수 없고...그 희생이두렵고 죽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나..주여..원하셨으니 그들의 피를 값지게 받으시고 주의 종을 천국에서 높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