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昌文曲到底有什麼不同?
문창과 문곡은 도대체 어디가 다른가?
相同點:
같은 점 :
都屬於文科星,主科名,讀書運,主美貌有氣質,主變動-因為都是時系星,比較不安於現狀,所以亦主不利婚姻,人稱細姨星,此言之過度,只不過感情多變動耳。
모두 문과성에 속하여 과명과 독서운을 주관하며, 미모와 풍격이 있고, 변동을 뜻하는데 - 이는 이것이 시계성이어서 현상에 불안해 하며, 그리하여 또한 결혼생활에 불리하며, 사람들이 妾의 별이라 하지만, 이 말은 지나친 것으로, 단지 감정에 변동이 많다는 것일 뿐이다.
歸類言之;屬文星,變動,多愁善感,口才,脆弱...,不過昌曲和左輔右弼一樣,命盤的三方四正沒有它們,格局就不容易高了!
이것에 속하는 부류로 말하자면, 문성이며, 변동이 있고, 감상적이고, 말재주가 있으며, 위약하고... , 그러나 창곡은 보필과 마찬가지로, 명반 삼방사정에 이것들이 없으면, 격국이 높아지기 어렵다!
相異處:
차이점
所謂:”文昌行制令,文曲行善令”,一語道盡二者之間的差異。文昌起子時於戌宮;戌宮為申、酉宮之後,有金之餘氣,所以文昌是文中之剛星﹝本身又屬金﹞,柔中帶剛是也。行制令;可以說是比較主條文式,或論述性的文章。故文昌坐命的人,美則美矣,但滿有個性的,講話也較有邏輯。
이른 바 "문창은 통제하는 명령을 행하고, 문곡은 선한 명령을 행한다", 이 한마디가 둘 사이의 차이를 확실히 드러낸다. 문창은 술궁에서 자시를 일으키는데, 술궁이 申, 酉宮 다음이므로, 金의 여기가 있으며, 그리하여 문창은 문 중의 강성(본신이 또한 금에 속한다)이며, 부드러운 중에 강성을 띠게 된다. 통제하는 명령을 행하는 것은, 말하자면 비교적 조문 방식의 글이나 혹은 논술성의 문장을 쓰는 것이다. 따라서 문창이 좌명하는 사람은 아름답다면 아름답지만, 자만심이 있는 개성이고, 말하는 것이 논리적이다.
文曲子時起於辰宮,辰宮在寅、卯之後,有木之餘氣,是文星中的柔星﹝本身又屬水﹞,所以說:行善令。它算是抒情文、小品文或浪漫文學之類,所以文曲入命,溫柔又氣質,可惜較多愁善感,拿不定主意。
문곡은 진궁에서 자시를 일으키는데, 진궁은 인, 묘 다음이어서 목의 여기가 있으니, 문성 중의 柔星(본신이 또한 수에 속한다)이고, 이른 바 선한 명령을 행한다. 이것은 말하자면 서정문, 수필 혹은 낭만문학의 종류이며, 그리하여 문곡이 입명하면, 온유하고 풍격이 있으나, 애석하게도 감상적이며 의견을 정하지 못한다.
另外,文昌屬庚金,入命皮膚較白,沒別的因素干擾的話,是美白帥哥美女;而文曲屬癸水,膚質偏黑,不是黑美人,就是黑黑的俊俏一代男。
이외에, 문창은 경금에 속하여, 입명하면 피부가 흰 편이며, 다른 요인의 간섭이 없다면, 뽀얗고 스마트한 미녀이고, 반면에 문곡은 계수에 속하여, 피부가 검은 편이어서, 검은 색 미인이거나, 거무티티하면서 준수한 남자이다
六吉星과 祿存
左輔와 右弼
좌보는 戊土에 속하고, 우필은 계수를 주관한다.
둘 다 모두 化氣는 令이 되며, 助力으로 化하니, 助力星이 된다.
자미성은 좌보나 우필이 동궁하는 것을 반기니, 고서에 이르기를 [보필을 반기어 相佐로 삼는다].
좌보는 善令을 행하며, 우필은 制令을 관장한다.
고서에 있는 한 가지 說은… 부처궁에 左右가 들어가면, 두 번 결혼하기 쉽다.
어째서 그런가? 이는 左右 두 星이 貴人星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겠지만, 귀인성은 당신을 도와야 하고, 이왕 도와야 한다면, 의견을 제시하게 되나, 심지어는 제시한 의견에 도리어 당신이 따를 수 없다는 감을 받게 되니, 이것이 이른바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린다]는 것이다.
우필이 制令을 관장하기 때문에, 그리하여 그가 말하는 것은 拘束하는 의미를 동반하므로, 말하는 것이 마치… 당신이 사업을 할 때 그런 식으로 하면, 자금이 회수가 되지 않는다. 그녀의 본 뜻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것이지만, 그러나 오랫동안 당신이 받아들이지 않았으므로, 이제는 새로운 연인을 찾았다. 그러므로 左右가 부처궁에 들어가면, 두 번 결혼하기 쉬운 것은 이런 것이 원인이고, 이같이 되면 명백하지 않은가?
그러나 좌보는 이것이 善令을 행하기 때문에, 그리하여 이것이 말하는 것은 보통 이와 같다... XX 자금은, 당신이 한 번 가서 회수해 보시오! 이것이 좌보와 우필이 서로 다른 면인데, 이해가 되는가?
기억해야 할 하나의 공식이 있다.
창곡협, 괴월협, 보필협을 이름하여 3夾吉이라 한다.
3夾吉은 [我宮을 夾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단 예외가 하나 있는데, 3협길이 노복궁을 협하게 된다면 좋으니, 가령 三國의 阿斗(유비의 아들)와 같이 그의 부하가 아주 강하다. 오늘날의 사회로 말하자면, 어떤 국회의원은 하는 일은 없어도, 단 경선에 참가한다면, 때로는 당선이 되는 것이 이 같은 이치이다. 만일 명반의 我宮이 아주 나쁘면서, 노복궁이 강하게 되면, 일으켜 세워도 소용없는 阿斗 같은 격국이 형성된다.
좌보, 우필이 천이궁이면, 멀리 나갈수록 더 貴人이 많다.
좌보, 우필에 陰煞이나 혹은 六煞, 혹은 化忌가 가해지면, 친구가 도우려 하는 것이 오히려 방해가 되거나 혹은 딴지를 걸어오는 현상이 있다.
좌보, 우필이 질액궁에 들어가면,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좌보, 우필, 문창, 문곡의 4顆星은 助力星으로서, 좋은 격국이던 나쁜 격국이던 상관하지 않으므로, 이 4과성을 만나면 아주 좋거나 아니면 아주 나쁘다.
이 4과성은 이외에 별도로 한 가지 작용이 있는데, [數量의 증가]라 부른다. 가령 질액궁이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게다가 다른 질병이 있을 수 있다. 가령 부처궁이면, 두 차례 결혼할 가능성이 있고, 남자나 여자나 관계없이, 결혼 후에 모두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다.
부모궁은 문서궁이므로, 형제궁은 [副文書宮]으로 부를 수 있으며, 형제궁에 가령 左右나 忌星이 있으면, 행운이 역행하여 형제궁에 이를 때, 아래에 열거하는 몇 가지 상황이 있다(부모궁에 들어가도 마찬가지이다).
1. 시험을 다시 본다(再修).
2. 전학을 가거나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文昌, 文曲
文昌은 辛金이고, 文曲은 癸水이다. 두 星은 모두 時系星으로 科甲을 관장하며, 또한 禮佛에 힘쓰고, 禮樂의 星이다.
時系星은 마치 秒針처럼 빠르게 움직여서, 늘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느낌이 있으며, 따라서 感情에 불리한 편으로, 갑자기 오는 감정은 올 때도 빠르지만 갈 때도 빠르고, 게다가 알 수 없는 묘한 구분이 생기는데, 이는 문창의 감정은 절단되기 쉬우나, 문곡의 감정의 경우에는 면면히 이어져 버리지 못한다는 뜻이 있으며, 감정이라는 것은 안정되기를 바라며 파동이 생기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古人들이 이르기를 [창곡은 女命에 불리하다], 더욱이 문곡의 경우는 그러하다. 문곡이 癸水이므로, 무릇 水에 속하는 성요는 모두 桃花의 의미가 있고, 문곡은 또한 時系星이니, 따라서 水性楊花가 되기 쉬우며, 대개 情을 한 곳에 전적으로 베풀지 못한다는 뜻으로, 더욱이 忌와 염정이나 탐랑 혹은 煞星이 동궁하면, 風塵에 떨어지기 쉽다. 또한 거문과 동궁하는 것은 좋지 않아서, 감정의 곤란이 생기기 쉽다.
만일 문곡이 戌에서 홀로 명궁에 좌하면, 태양, 거문 두 星이 관록에 있으며, [桃花滾浪格]이라 하여, 대개 감정이 순조롭지 못하여 파도가 아직 가라앉지도 않았는데 또 파도가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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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花滾浪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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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曲 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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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門 太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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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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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에 이르기를, [문창 문곡 천괴는 빼어나니, 詩書를 읽지 않았어도 뛰어난 사람이다].
무릇 창곡이 입명하는 사람은 모두 빼어나니, 어떤 성요가 동궁하던 간에 창곡으로 인해 풍채가 증가하기 때문에 설사 학력이 높지 않더라도 그러하다.
詩에 이르기를… [양귀비가 好色인 것은, 오로지 삼합에 昌曲이 있기 때문이다]
好色이라는 것은, 용모가 아름답다는 것이다.
창곡은 문서, 계약 혹은 수표를 主하는데, 가령 化忌가 가해지면, 반드시 학업이 좋지 않다는 뜻이다. 단 주의할 것은 공부에 불리하다고 해서 반드시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공부에 불리하다는 것은… 학업 환경이 좋지 않아서, 공부를 못하게 되니 낙제를 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특별히 환기하고자 하는 바는, 유년에서 만나면, 수표 문제로 官非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煞星이 가해지면 더욱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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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 |
貪 |
巨 同 命 |
相 武 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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廉 祿 府 |
甲子年 正月 初七日 未時 |
梁 陽 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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羊 文昌 |
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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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 權 祿存 |
陀 |
紫 |
機 文曲 |
楊貴妃 命盤
忌星에는 들러붙는 성질과 물리치는 성질이 있어서, 만일 어떤 한 분야나 혹은 어떤 과목에 흥미가 생기면, 전문가로 변화될 수 있다.
昌曲의 忌는 음악을 아주 좋아하는 것과 음악을 아주 싫어하는 것으로 변화될 수 있다… 같은 이치로, 창곡의 忌는 아주 禮貌를 갖추는 것과 또한 아주 禮貌가 없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
昌曲 忌가 있는 대한에 가면, 학업에서 시험을 다시 보거나 휴학하거나 혹은 전학할 수 있는데, 이는 창곡이 학업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만일 문장으로 말하자면,
창곡이 질액이나 명궁에 들어가면, 대개 신경 방면에 관련된 질병이며, 또한 쉽게 피로해지거나 불면이 생기고 忌가 가해지면 더욱 심하다.
창곡화기가 財에 들어가면, 수표의 부도나 貸損에 주의하여야 하며, 또한 절대 도박을 해서는 안되니,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패가망신한다.
창곡화기가 官에 들어가면, 시험 운이나 승진 운에 문제가 있다.
문곡의 象意는 녹음 테이프이며, 문창의 象意는 붓이니, 명궁에 문곡화기이면, 곱슬머리를 풀거나 혹은 대개 녹음 테이프를 듣는다.
天魁와 天鉞
천괴는 陽貴이고, 天鉞은 陰貴이다.
천괴는 丙火이고, 陽에 속하며, 才名을 관장하고, 化氣는 科가 된다.
천월은 丁火이고, 陰에 속하며, 才名을 관장하고, 化氣는 科가 된다.
귀인성이 입명하게 되면, 자기가 먼저 다른 사람의 귀인이 되어야 하니, 이는 남을 도운 후에야 남의 도움을 받기 때문으로, 최소한 스스로 도운 후에야 남이 도와주는 것인데, 이는 늘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 나중에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 다른 사람들이 와서 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른바 [貴人]이라는 것은, 반드시 지위가 높고 고귀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유리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더욱이 위험에 빠졌을 때, 유형이던 무형이던, 혹은 정신적이나 물질적으로 도와주거나 혹은 길을 알려 주거나 또는 구원해주는 사람이다.
천괴와 천월은 고대에는 天乙貴人이었고, 또한 和合貴人이었다.
陽貴人은 남자이고, 陰貴人은 여자이다. 만약 대운에서 양귀인을 만났는데, 그러나 실제로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이 확실히 여자라면, 이 여자 귀인은 거침없이 말하거나, 제 멋대로 말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누구를 원망할 것도 아니며, 그저 우리의 운명이 이같이 괴이할 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을 요청할 방법이 없어지고, 이 귀인에게 긴박하게 독촉하듯이 하게 되면, 이 귀인이 하는 말이… 당신은 그 동안은 그렇게 말을 안 하더니…
귀인은 旺한가 아닌가, 强한가 아닌가의 문제가 있다. 양귀는 춘하생인이면 旺하고, 음귀는 추동생인이면 왕하다.
春夏는 陽이며, 따라서 천괴가 왕하다. 秋冬은 陰이며, 따라서 천월이 왕하다. 한낮은 양으로서, 천괴가 왕하고, 밤중은 음으로서, 천월이 왕하다.
천괴는 子에서 午까지가 좋고, 천월은 未에서 亥까지가 좋다.
점험파에서 말하기를… 괴월, 창곡, 좌우, 이 6과성은 愛妾星이다.
천월은 도화를 일으키기가 쉬운데, 이는 음귀이기 때문이며, 양귀는 비교적 그렇지 않은 편이다.
천월에 만일 홍란이 가해진다면, 풀칠한 것처럼 들러붙는 도화가 된다.
어찌하여 [풀칠한 도화]라 하는가? 가령 명백히 그녀가 친구의 妻인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녀가 성심껏 대하는 것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며, 혹자는 친척 누이를 사랑하기도 하고, 혹자는 선생이 학생을 사랑하기도 하며, 아니면 스스로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감정이 도리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명궁이나 부처궁에 있을 때, 더욱 더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만일 이미 중년을 지났는데 그제서야 괴월을 만나면, 그 괴월은 오히려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害를 끼치는 사람이며, 혹은 남의 일로 바빠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坐貴向貴… [아주 귀하게] 되거나 [천하의 文章]이라는 설이 있으나, 단 괴월의 명격은 아주 위약하여, 반드시 살성의 충파가 없어야 비로소 上格이며, 만일 하나라도 살성이 동궁하면, 貴氣는 손상을 면하기 어렵다.
괴월이 좌궁하는 지지가 곧 귀인이 되니, 가령 천괴가 해궁이면 돼지 띠인 사람이 귀인이다. 또 다른 한가지는, 만일 천괴가 노복궁에 거하면, 친구가 나의 귀인일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노복궁은 社長의 궁위이므로, 따라서 사장이 나의 귀인일 가능성도 있다.
혹은 궁간화록이 들어가는 宮이 곧 귀인의 방향으로, 어떤 한 과성이 화록이 되면, 그 과성인 사람이 곧 귀인이다.
괴월의 귀인은, 어느 정도 연분의 성질을 동반하므로, 따라서 도화의 의미를 면하기 어렵다.
괴월이 각 궁에 들어갈 때의 해석
入命… 총명 수려하고, 인연이 아주 좋다는 뜻이며, 일생 흉을 만나도 吉로 바뀌며, 대개 귀인의 도움과 제휴가 있고, 만일 한 과성은 명궁에 들어가고 다른 한 과성은 천이궁에 들어가면, [坐貴向貴]라 한다.
入兄… 형제 사이에 괴월의 성질이 있거나, 형제 중에 顯貴한 자가 있다.
入夫… 배우자가 괴월의 성질이 있다. 男命에 천월이 있으면 첩이 있다는 뜻이다.
入子… 자녀가 괴월의 성질이 있다. 자녀가 총명하다.
入財… 귀인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
入疾… 천괴는 반드시 피부질환에 주의해야 하며, 천월인 경우는 알 수 없는 질환에 주의하여야 한다.
入遷… 귀인을 뜻하며, 응당 밖으로 나가야 발전한다.
入奴… 친구가 도움을 준다.
入官… 정치나 교육계통 직업에 종사한다.
入田… 부근에 林園(천월) 혹은 망루(천괴)가 있으면 合局이다.
入福… 일생 貴人이 있다.
入父… 부모가 괴월의 성질이 있다. 부모가 顯貴하다.
祿存星
녹존은 己土이며, 陰에 속하고, 하늘의 祿을 관장하는 星으로서, 化氣는 富라 한다.
녹존의 앞에는 羊刃이 있고, 뒤에는 陀羅가 있다.
양인과 타라는, 斗數 六煞星의 두 顆星으로서, 이 두 顆星은 사실상 주위에서 경호하는 역할을 하니, 녹존을 경호하는 것이다. 이는 녹존이 하늘의 祿을 관장하기 때문으로, 양타가 마땅히 경호해야 하니, (羊陀가) 凶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羊刃은 北斗星 중에서 擎羊聖者로 불리고, 陀羅는 北斗星 중에서 陀羅聖者로 불린다.
녹존은 財富와 祿庫를 주관하며, 무릇 財를 주관하는 성요는 또한 반드시 孤獨하다는 뜻이 있다. 財를 주관하는 성요는 두 가지 속성밖에 없어서, 하나는 土에 속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金에 속하는 것이다. 化祿은 옛날에는 土에 속하였는데, 오늘날에는 金에 속하는 것으로 논한다. 무곡은 金에 속하고, 천부는 土에 속한다. 금의 성질은 財에 속하는 편이며, 土의 성질은 곧 庫에 속하는 편이다.
무릇 孤星은 修行에 유리하지만, 그러나 孤라는 것도 일종의 緣分이니, 가령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두 곳에 떨어졌는데, 만일 緣分이 없다면 어떻게 알아보겠는가?
財로 말하자면, 녹존은 금상첨화형에 속하니, 가령 녹존이 본명 재백궁에 들어갔어도, 대한 재운이 좋지 않을 때에 녹존이 도움을 주지 못하므로, 이는 그저 금상첨화일 뿐이다.
녹존의 財는 세 개의 방향이 있다…
첫번째, 錦上添花
두번째, 雪中送炭
세번째, 絶處逢生
녹존이 부처궁에 들어가는 것은 좋아서, 남자는 妻로 인한 財를 나타내며, 여자는 남편으로 인한 財를 나타낸다. 妻財가 있는 사람은, 妻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것이 있을 뿐 아니라, 결혼하고 나면 運도 좋아진다.
男命이 부처궁에 녹존이 있으면, 공처가이다.
女命이 부처궁에 녹존이 있으면, 남편을 두려워한다.
고서에 이르기를… [녹존이 奴僕位에 거하면, 職位가 있더라도 분주하다.] 말하는 뜻은 곧 사업가가 되어서, 아주 바쁘다는 것이다.
양인과 타라는 마치 양쪽에 경찰이 지키고 서서, 녹존을 호위하는 것 같은데, 그러나 만일 化忌가 들어오면 [羊陀夾忌]가 이루어진다. 양타협기가 되면 敗局이며, 반드시 본명에서 忌를 보아야만 그러한 것은 아니다.
祿存이 12宮에 들어갈 때의 解釋
入命… 매사를 스스로 해야 하며, 자수성가 格이다.
入兄… 육친궁에 들어가는 것은 孤獨을 뜻하며, 다툼이 생기기 쉽다.
入夫… 만나는 일은 적고 떨어져 있는 경우는 많은 현상이 있다. 남자는 妻財가 있고, 여자는 夫財가 있다. 妻財가 있다는 것은, 妻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것이 있을 뿐 아니라, 결혼하고 나면 運도 좋아진다는 것이다.
入子… 고독하다는 뜻이니, 따라서 자녀가 적다.
入財… 녹존은 財星이므로, 무곡, 천부, 천마를 만나면 더욱 좋아서 富하다고 논한다.
入疾… 소년시기에 몸이 약하고 병이 많으며, 마땅히 비위를 조심하여야 한다.
入遷… 貴人의 도움이 있다.
入奴… 바쁘다는 뜻이다.
入官… 財官이 모두 아름답다.
入田… 富하다고 논한다.
入福… 일생 福이 두텁다.
入父… 고독하다는 뜻으로, 부친과 인연이 없다.
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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祿存 官 癸 |
羊刃 機 權 甲 |
紫 破 乙 |
大官 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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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陀羅 大限 壬 |
丙戌 |
府 財 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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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 殺 福 辛 |
月 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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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昌 科 梁 同 祿 庚 |
相 命 辛 |
文曲 巨 大財 庚 |
廉 忌 貪 鈴星 己 |
1. 관록이 巳位에서 녹존이 單守하고, 대궁에 鈴貪으로서, 橫發을 뜻하며, 또한 月馬가 가해져서 녹마교치를 이룬다.
2. 대한 壬 무곡화기가 복덕에 들어가 재백을 충하므로, 財에 災難이 있다.
3. 무곡화기가 충하는 재백에는 천부성이 좌하는데, 천부성은 전택과 재백의 主이다.
4. 대한 재백궁 庚 천동화기가 본명 질액을 충하므로 – 돈이 없고 (사실을)아는 사람도 없다. 만일 명궁을 충하면, 돈이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다 안다(질액궁은 暗位이고, 명궁은 陽에 속한다).
5. 대한 관록 丙 염정화기가 本官을 충하므로, 官이 무너진다.(같은 종류끼리 충하는 경우이다).
6. 大財 거문은 暗으로서, 地下와 관련된다.
7. 大官 丙 염정화기가 본명 부처에 들어가는데, 염정은 사업의 내부적 영업상황을 나타내며, 동궁하는 탐랑은 예측에서 착오를 일으키게 한다.
8. 본명 부처가 亥位에서 염정이 좌하면서, 홍란 천희를 만나므로 일생 도화가 끊이지 않으며, 다시 拆馬忌까지 가세하여, 나날이 시비가 늘어나고, 결혼생활은 결국 파탄이 일어난다.
9. 대한 전택 태음화기가 본명 전택을 충하므로, 전택과 내가 인연이 없어지는데, 더욱이 전택은 나의 財庫인 것이다.
壽命을 논해 보자면 –
10. 대한 壬 무곡화기가 大兄에 들어 天府星을 충하는데, 천부성은 五福壽星의 하나이다.
11. 大官 丙 염정화기가 大疾에 들어가는데, 大疾에 좌하는 염정과 탐랑이 모두 五福壽星이다.
12. 大財 庚 천동화기가 본명 부모에 들어 들어가는데, 부모궁에 좌하는 천동과 천량은 모두 五福壽星이다.
13. 大官 化忌가 大疾(염정과 탐랑)에 들어가 녹존을 충하여 흔드는데, 녹존은 인간 수명의 근간을 장악하는 眞人의 별이다.
六煞星과 陰煞
羊刃星
擎羊이 羊刃으로, 陽火金이며, 數에서는 凶厄을 주관하고, 化氣는 刑이라 하여 刑傷 및 殘忍을 주관한다. 양인이 입명하면 개성이 강렬하고, 성질이 거칠고 급하며 권위가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니, 女命은 마땅하지 않다. 무릇 오행이 金에 속하면 刑剋이 따르는 것을 피하기 어렵고, 따라서 혈액과 관련된다. 명궁에서 만나면, 대개 破相을 뜻한다. 행한에서 만나면, 대개 핏빛을 보는 재난이 있어, 가령 수술 같은 것이다(이는 양인이 陽에 속하며 밝은 것이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거문이나 염정, 火星과 동궁하면, 暗疾이나 머리, 얼굴, 수족에 상처를 입는다는 뜻이고, 만일 칠살과 동궁하면, 즉 수술하거나 破相을 당하거나 外傷骨折 등이다.
양인은 또한 시비를 주관하니, 가령 小人이 침범하면, 이는 훤히 보이는 小人으로서, 囂(시끄러울 효)라 부르는데, 이로 인해 체면을 구기게 된다.
양인은 뾰족한 물건을 뜻하여, 가령 針이나 송곳, 철탑, 벌 종류의 동물 등이다.
양인이 사묘지(진술축미)에 거하면 福이 되어, 傷害가 없는 편으로 오히려 열성적으로 일하게 되며, 또한 집을 떠나 멀리 간다는 뜻이다. 만일 자오묘유 사패지에 거하게 되면, 곧 형극이 아주 심한데, 그 중에서 酉宮은 大凶이며, 卯宮이 그 다음이다.
羊刃이 各 宮에 들어갈 때의 解釋
入命… 성질이 거칠고 급하며, 개성이 강렬하다.
入兄… 형제 중에 양인의 성질이 있는 자가 있다.
入夫… 배우자가 양인의 성질이 있으며, 반드시 정서적 생활의 운영에 주의하여야 하며, 대개 갑자기 결혼하게 된다.
入子… 자녀가 양인의 성질이 있다. 여명은 낙태, 유산, 혹은 제왕절개를 하는 일이 있다. 도화 성요를 만나게 되면, 일시적 쾌락에 빠지기 쉽다.
入財… 財星과 만나면 시비에 주의하여야 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損耗가 있다. 살성을 보면 재물을 모을 수 없다.
入疾… 간질이나 뇌신경 쇠약, 혹은 外傷骨折, 또는 破相, 수술을 하게 된다.
入遷… 대외의 인간관계에 주의하여야 하며, 또는 교통사고나 의외의 재난, 또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게 주의하여야 한다.
入奴… 친구 사이에 말다툼하고 싸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入官… 외과의사, 군인, 보석상, 전자기기 등의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 좋은데, 단 동궁하는 성요가 化忌일 경우, 응당 의외의 재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入田… 부근에 교차로나 뾰족한 것이 있으면 合局이다.
入福… 비교적 고생이 많은 편이다.
入父… 부모와의 사이에 감정에 흠이 있다.
陀羅星
타라는 辛金에 속하고, 化氣는 忌라 하며, 是非를 대표한다.
타라의 시비는 暗的이어서 양인과는 다르다. 따라서 小人이 침범하면, 반드시 뒤에서 발목을 잡는 사람이나, 예상치 못한 危害가 있어서 막을래야 막을 수 없다.
타라는 인생의 명운에 좌절이나 지연, 혹은 시비, 고독이 있다는 암시이다.
시비… 일생 시비와 곤란이 많다.
고독… 유년에는 양친과 인연이 없고, 나이가 들면 외톨이가 된다.
지연… 사업의 성취가 지체되고, 혼인은 대개 만혼이다.
타라는 이미 지연의 뜻이 있으므로, 따라서 반드시 어떤 것을 배우려면 단련을 거쳐야 하며, 만일 이 같은 올바른 사용이 없다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갇히게 되고, 悲觀과 번잡함(번잡함 = 科 + 忌 = 번뇌)으로 피로하게 되며, 원망의 소리가 넘치게 되니, 따라서 한가지 철학방면의 것을 해야 하는데, 가령 命理나 佛典이다.
타라의 化氣는 忌라 하여, 이것의 성질은 마치 [科 + 忌]와 같고, 만일 命宮에 [科 + 忌]가 있는 사람은 아주 번잡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가령 한마디 질문을 할 때 수없이 반복하는데, 그러나 그가 수없이 반복할 때에도 마치 이전에 한 번도 질문을 한 적이 없는 것같이 하니, 사람들이 그의 氣를 살려주지 않으려 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타라가 좌명하면서도, 철학방면에 속하는 것을 하나도 배우지 않았다면, 그는 일상생활 중에서 자질구레하고 번잡한 일에 시달리게 된다.
타라는 뼈에 대한 것을 배울 가능성이 있으며, 게다가 대개 결석과 관련된 질병은 절대로 타라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다.
타라가 命遷에 좌명하면서, 忌星이 있으면, 신체에 결함이 있다.
타라가 命遷에 들어가면, 선천적으로 치아 손상이 있고 뼈에 통증이 있다.
陀羅가 各 宮에 들어갈 때의 解釋
入命… 탐랑과 동궁하면, 酒色이 과도하여 병이 날 우려가 있으며, 女命은 더욱 꺼린다.
入兄… 형제 중에 타라의 성질이 있는 자가 있으니, 가령 성격이 침묵하여 속내를 알기 어렵다.
入夫… 배우자가 타라의 성질이 있으니, 부부간의 감정생활의 운영에 주의하여야 한다.
入子.. 자녀가 타라의 성질이 있다.
入財… 暗損이 있다.
入疾… 선천적인 치아손상과 骨痛이 있다.
入奴… 배후에서 어떤 사람이 예측할 수 없는 공격을 가하는 것에 대비하여야 한다.
入官… 사업에서 暗損이 있으며, 마땅히 뼈에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여야 한다.
入田… 거주하는 집 부근에 石工所나 타이어 店이 있으면 合局이다.
入福… 마음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入父… 양친과의 인연이 박하다
地空과 地劫
지공은 丁火에 속하고, 지겁은 丙火에 속한다.
空劫 二星은 六煞星 중의 하나이며, 여기에 化忌를 더하면 七煞이 된다. 자미두수 중에 이른 바 三夾凶과 三夾吉이 있는데, 무엇이 三夾吉이고 무엇이 三夾凶인가?
양타협, 공겁협, 화령협 – 三夾凶
창곡협, 괴월협, 보필협 – 三夾吉
三夾凶 중에, 만일 忌星이 있으면, [羊陀夾忌], [공겁협기], [화령협기]라 부르니, 忌가 들어오면 敗局이 된다.
만일 명궁에 忌星이 좌하면서, 게다가 三夾凶이 협을 하면, 夾忌로 인해 속박당하고 피곤한 느낌을 받게 되고, 게다가 기관지가 나쁘거나 척추의 질병이 생기기 쉽다.
가령 三夾凶이 협하는 궁위에는 化忌가 없지만, 그러나 대궁에
만일 三夾凶이 협하는 궁위에 화기가 없지만, 단 명반 중의 어느 한 궁이 이것을 夾忌로 만들면, 즉 그 해당 궁위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알기로… 어떤 궁위라도 모두 人, 事, 物, 地를 대표하며, 가령 노복궁이 이것을 夾忌로 만들면, 친구 문제에 주의하여야 하며, 만일 노복궁이 卯宮에 있다면, 卯는 동쪽에 속하므로, 더욱이 동쪽의 친구는 더 조심해야 한다… 등등.
공겁 二星이 갖는 또 하나의 특성은 – 개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공겁이 입명하는 사람과 명궁이 空宮에 좌하는 사람은, 마치 한 필의 흰색 비단 같아서, 오늘 이것을 붉은 색으로 염색하면 붉어지고, 푸른 색으로 염색하면 푸르게 되는데, 단 사람이 염색되어 안색이 바뀌면, 알아 볼 수 없으므로, 가령 당신이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을 잘 이해하고 관찰하기 바란다.
공겁 두 星이 입명하거나, 대한에 이 두 星이 있으면, 마땅히 玄空의 학문을 배워야 한다. 무엇이 玄空의 학문인가? 즉 命理, 佛學, 哲學, 地理… 등등이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반복하자면… 우리가 반드시 성요의 올바른 성질에 해당하는 일을 해야 비로소 추길피흉할 수 있다. 그래야 또한 우리가 명리를 배우는 것이 헛되지 않으니, 가령 자미두수를 일상생활에 잘 적용하고, 이 같은 원칙을 잘 지키는 것이 改運하는 길이라 믿는다.
寅午戌 生人은, 火鈴이 丑卯에서 개시하므로, 명궁이 寅宮에 좌하면 협을 받는다.
그런데 협하는 역량은 照하는 역량보다 크고, 照하는 역량은 坐하는 역량보다 크다. 拱에 있어서는, 즉 재관에서 命을 拱하는 三合力은 역량이 더 떨어진다.
공겁은 時系星인데, 무릇 시계성은 모두 갑자기 다가온다는 뜻이 있으며, 또한 모두 감정에 곤란이 생기는 문제가 있다. 시계성은 말 그대로 일분 일초 움직이는데, 감정의 문제는 안정되기를 바라지 변동되는 것은 바라지 않으므로, 따라서 가령 부처궁에는 안정적인 성요가 좌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만일 불안정한 성요가 좌한다면, 결혼생활에 풍파가 일어나기 쉽다.
공겁이 명에 거하나, 명궁 무주성(空宮에 좌하는 것)은 서로 같아서, 방법은 달라도 하는 일은 같다는 묘함이 있으며, 모두 空에 속한다.
어떤 命理家가 말하기를… [공겁이 입명하는 것과 명궁이 空宮인 사람은, 학업을 그르치기 쉽다]. 이 말을 내가 인정은 하나 완전히 그러한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틀린 것도 아니며,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공겁이 입명하는 것과 명궁이 空宮인 사람은, 모두 空에 속하므로, 학습을 잘 하며, 새로운 사물을 잘 받아들이는데, 단지 좋은 습관은 배우기 어렵고, 나쁜 습관은 가르치지 않아도 단번에 알아차리니, 따라서 近朱者赤이고, 近墨者黑이 된다.]
마치 한 다발의 옷감 같아서, 당신이 이것을 어떤 색으로 염색하면, 이것이 그런 색으로 바뀌게 된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배우기 좋아하므로, 가령 당신의 아들이 空星이 입명했다면, 당신에게 권하는 바는 반드시 아이에게 좋은 사고와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 하며, 더욱 아이를 교육하는데 노력하여 인재를 만들어야 한다.
두수 <태미부>에 이르기를… [命에 空을 만나면, 하늘에게 날개가 꺾인 것과 같다]. 이 구절의 뜻은 우리가 매사에 조심해야 하며, 돌연히 의외의 재난이 닥치는 것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것인데, 단 만일 대운이 아주 나쁘지 않으면 큰 관계는 없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가령 공겁 二星 중에서 하나가 관록궁에 들어가지만, 재백궁이 아주 좋으면, 어느날 이 사람이 갑자기 직업을 그만두게 되나, 그래도 그 사람이 돈은 있다. 갑자기 직업을 그만두는 것,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날개가 꺾이는 것이다.
陰煞이 재백궁에 있으면 알 수 없는 손실이 있다.
공겁이 재백궁에 있으면 돌연히 금고를 열어 돈을 써버린다.
공겁이 부처궁에 있으면, 당신이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겠노라 서약을 했더라도, 어찌된 일인지 모르게 헤어져버린다!
대한 命遷에 공겁 二星이 있으면서, 다시 유년에서 만나면, 이러한 공겁의 역량은 아주 커서,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혹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체에 얻어맞을 가능성이 크다. 가령 염정이 인신사해에 있으면서 이런 상황이면 특히 가능성이 많다. 우주는 본래 상하좌우나 동서남북의 구분이 없으므로,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건널 때, 사람을 치거나 혹은 차에 치일 수 있다
火星、鈴星
화성은 병화에 속하고, 剛을 主하며, 炎星이라고도 한다. 영성은 정화에 속하고, 烈을 主한다. 古代에 화령 두 星에 대한 여러가지 비평은 가차없다. 가령 炎星은, 古人이 말하기를 .. [
즉 炎星을 고대에는 掃把星, 帶衰라 칭하였고, 또한 短命殺이라고도 불렀다. 가령 조정의 관직에 있는 자는, 강등되거나 파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일 일반 평민이라면, 법을 어겨 형벌을 받아, 투옥되는 재난을 조심해야 한다. 일생 대개 고독하고, 육친과 대개 연분이 박약하며, 게다가 재난이 많고, 몸에 늘 재앙이 닥치고, 신체 방면에서 허리, 다리, 입술, 치아 .. 등등에 병이 있으며, 더욱이 몸에 털이 특히 많다. 가령 양타를 만나거나 혹은 삼방에서 비추면, 영아 시기에 반드시 재난이 있다. 타파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다른 사람이 양육하거나 姓을 다른 사람의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명은 고생이 많고, 게다가 반드시 破相을 조심해야 한다. 만일 탐랑과 동궁하면, [화탐격]으로서, 횡발을 뜻한다. 만일 火星이 홀로 좌하면, 중년 이후 출가하는 것이 상책이며, 더욱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佛門의 계율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영성의 의미는 화성과 똑같아서, 마찬가지로 고단하며, 마찬가지로 육친과 인연이 없고, 마찬가지로 신체에 상해나 질병이 있고, 오직 僧道에 마땅하다. 칠살과 동궁하면, 전쟁터에서 죽는다는 뜻이다. 파군과 동거하여 재백이나 전택에 들어가면, 재물이 잘 모이지 않는다. 탐랑과 동궁하면 [영탐격]으로, 횡발을 뜻한다.
두 星은 모두 감정에 불리하니, 따라서 만혼이 좋고, 조혼하게 되면 변화가 일어나기 쉽다.
가령 화령 두 星이 명궁을 협하면, 즉 일생에서 성취를 얻으려면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陰煞
음살은 火에 속하고, 陽으로는 小人이며, 陰으로는 邪崇이고, 業力煞이며 因果星이다.
명궁에 만일 화록과 화기가 동궁하거나, 혹은 생년록에 자화기이거나, 혹은 생년기에다 자화록이거나, 혹은 명궁에 생년 록이나 기가 좌하면서, 대궁 천이궁에서 록이나 기를 쏘아 보내거나, 혹은 명궁에 음살이 있으면, 性情이 어둡고 밝은 것이 일정하지 못해서, 어느 때는 낙관적이다가 어느 때는 비관적이니, 즉 까닭 없이 답답해지며 게다가 다른 공간에 있는 者(鬼神)와 쉽게 의사소통을 하거나 감응하게 된다.
祿은 낙관적인 것이고, 忌는 비관적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祿忌를 같이 보면 어느 때는 낙관적이었다가 어느 때는 비관적으로 된다. 가령 명궁에 陰煞이 있으면서, 다시 祿忌가 있으면, 이 사람은 괴팍한 성격이 더욱 심해진다.
따라서 음살이 입명하면 小人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며, 가령 이 같이 해석한다면 아주 큰 착오이다.
음살이 命遷에 들어가면, 마땅히 [往生咒]나 [七佛減罪眞言]을 암송해야 한다.
음살은 鬼魅(도깨비와 두억시니)로서, 命遷子田에 들어가면, 神明을 받들어야 財官이 暗損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전택에 있으면, 집안에 마땅히 神明을 奉해야 한다.
官에 있으면, 영업장소에 마땅히 신명을 봉해야 하고, 샐러리맨이면 마땅히 직장 부근 廟宇에 늘 가서 예배을 해야 한다.
음살이 어째서 신명을 봉공해야만 하는가? 음살이 신명을 봉공하는 목적은, 신명의 力量을 빌려서 음살을 몰아내려는 것이며, 음살을 봉공하려는 것이 아니다.
만일 대한에서 음살을 만나면, 이 대한에서는 신명을 봉공해야 하며, 신명은 응당 요괴를 잡아들이고 마귀를 복속시킬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하니, 가령 三太子 혹은 玄天上帝… 등등이다.
질액에 들어갔는데, 병이 나서 의사에게 가도 좋아지지 않거나, 원인을 모르면, 신명에게 물어야 한다.
이른바 煞氣는 모두 火에 속하니, 陰煞도 예외가 아니다.
여러분들은 집안에 습기가 찬 곳에 어째서 소금 섞인 쌀을 뿌리는지 아는가? 이는 소금이 水에 속하고, 水가 火를 극하기 때문인데, 그러면 쌀은 왜 쓰는가? 이는 米의 글자 모양이 팔괘와 같기 때문이며, 소금 섞인 쌀을 뿌릴 때는 대개 어두운 방부터 시작한다.
한 개인이 煞을 범했는지 여부는 눈동자를 보면 알 수 있다. 신장이 약하거나 눈 주위가 검으면 煞을 범하기 쉬우며, 성생활이 과도해도 쉽게 煞을 범하게 되고, 정신이 없는 자도 쉽게 煞을 범하니, 총괄하면 陽氣가 부족한 사람은 대개 煞을 범하기 쉽다!
음살이 空劫을 만나면, 煞의 성질이 흩어져 버린다.
음살에 염정이 가해지면, 아무도 돌보지 않는 무덤에 들어가는데(만일 화기가 더해지면 더욱 심하다), 거리가 얼마나 먼가는 반드시 대한 전택 궁간의 局數를 보아야 한다.
음살은 반드시 忌星 때문에 도발을 하는데, 어째서 도발을 하는가? 즉 忌星이 와서 沖하기 때문이다.
음살이 전택에 들어가면, 거주하는 집 부근에 陰廟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화기가 전택에 들어갔는데, 대한이 다다르면, 양택에서 특히 문제가 일어나기 쉬우며, 그 상황은 아래와 같은 몇 가지이다…
1. 이 대한에 들어가 풍수적으로 문제가 없는 집을 찾으려 해도 잘 되지 않는 편이다.
2. 風水師를 찾으려 해도, 좋은 풍수사를 찾지 못해서, 死角에 처하게 된다.
해결하는 길은, 제4대한에 들어가기 전이나 혹은 제4대한에 들어가서, 양택방면의 연구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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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 丁 疾 |
廉 相 戊 財 |
梁 91년 己 子 |
殺 92년 庚 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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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昌 貪 祿 丙 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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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93년 辛 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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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權 奴 乙 |
武 文曲 陰煞 壬 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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府 紫 甲 官 |
機 忌 大限 乙 田 |
破 甲 福 |
陽 癸 父 |
전택궁 자화록은 표면적으로는 좋아도 속내는 이미 썩어 문드러졌다.
무곡이 입명하면 허튼 소리를 용납하지 않는 면이 다소 있다.
음살이 입명하면, 性情이 밝고 어두운 것이 일정하지 않아, 때로는 낙천적이고 때로는 비관적으로 되어, 늘 답답해지며, 게다가 다른 공간에 있는 자와 소통하거나 감응한다.
본 명조는 자화기에다 음살까지 입명한다. 어떻게 해야 비로소 음살이 도발을 해오는가? 이는 반드시 화기가 충하거나 들어와야 한다. 이 예와 같이 대한이 乙丑이고, 유년이 또 壬戌에 이르면, 대한궁 선천화기가 본명이자 유년궁 음살을 충하여, 음살이 밖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 사람은 임술년에 水厄을 당하였다. 두수에 이르기를.. [二曲이 서로 만나면 水厄을 조심하라]. 그러나 반드시 太歲 干에 주의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어찌 일생 내내 水厄을 예방할 수 있겠는가? 좌우 창곡은 수량을 증가시키므로, 따라서 陰煞도 두 개 이상이 되어버린다.
본명 천이궁에 탐랑 加
몸이 부서지고 骨이 갈라진다는 것은, 교통사고를 말한다.
하는 일이 뒤집힌다는 것은, 곧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이 저지른다. 그러면 지리멸렬하는 것도 하는 일이 뒤집히는 것인가? 그렇다!
91년 辛未年에 문창화기가 천이궁을 引動하였다. 신미년 정월은 庚干이고, 2월이 辛干… 이다.
전택궁 을 태음화기가 노복궁에 들어가니, [業報가 드러난다]고 한다(노복은 복덕의 전택궁이니, 따라서 福德의 庫이다).
참고)대한화기가 전택을 충한 것은 垂象이다.
대한전택 화기가 大命을 충하거나, 혹은 본명, 本田에 들어가면, [印數]라 부른다.
이른바 垂象은, 태어날 때 정해진 것이며, 명반으로부터 算出해낼 수 있는데, 단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그리하여 命 중에 원래 있으나, 단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이 하늘에서 정해진 시간에 다다르면, 因緣이 성숙하고, 사건이 발생하기에 이르니, 이것을 [印數(應數)]라 부른다.
算命者와 算命을 받는 자는 영원히 모순적인 존재이다. 산명자와 산명을 받는 자는, 늘 추구하는 것이 [확실한 단언], 즉 정확성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趨吉避凶하는 길을 구한다.
필자도 인정하는 것이, 命은 바꿀 수 없으며, 오로지 정확성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星曜의 올바른 성질을 행하고, 善心으로 사람을 대하면, 인과응보를 풀 수 있다. 이같이 해야 비로소 흉을 만나도 吉로 바꾸고, 큰 사건을 작게 만들며, 작은 사건은 없애니, 이것이 趨吉避凶의 길이다.
孤辰寡宿
고신과 과수는, 하나는 丙火이고, 하나는 丁火로서, 고신은 陽孤가 되고 과수는 陰孤가 된다.
원칙적으로, 男人은 陽孤를 꺼리고, 女人은 陰孤를 꺼리니, 즉 남자는 고신을 꺼리고 여자는 과수를 꺼린다.
고신 과수는 그 소리만 들어도, 다소 고독하고 적막한 감이 들고, 마치 저녁 노을과 같다. 그래서, 남자던 여자던 상관없이, 단지 명반에 과수만 있어도, 특히 우리의 감각과 관련된 궁위이면, 대개 다른 사람에게 자기 고충을 털어놓으려 해도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어 탄식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과수가 천이궁에 들 때는, 외출하여 모임에 참석했다가, 모임이 끝나고 사람들이 흩어지게 될 경우의 그런 적막한 느낌이 저절로 생겨난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혹시 말하기를.. [아이고!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하고, 그 사람 개성은 어쩌고 저쩌고….] 그러나, 내가 여러분께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명반상의 어떤 성요도 반드시 어떠한 특성이 있으며, 단지 이 顆星이 점유하는 분량이 많으냐 적으냐 일 뿐이다.
혹시 여러분들이 말하기를.. 만일 낙천적인 성요와 孤寡가 같이 있으면 孤寡의 작용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명랑한 성요와 침울한 성요가 서로 상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틀렸는데, 이런 경우는 한 개인이 낮에는 즐겁고 낙관적이다 가도, 밤이 되어 조용해지면, 마찬가지로 고독과 적막감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만일 여러분들이 또 말하기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내가 또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령 여러분 명반에 고신이나 과수가 없다면, 여러분은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할 것이고, 그런 종류의 고통도 없으며, 그런 종류의 心情도 없게 된다. 만약 대한에서 만나게 되면, 이 대한에서는 이런 종류의 상황이 나타날 것이며, 만일 본명에 있다면, 일생 내내 그런 종류의 기분을 갖게 될 것이다. 만일 본명에 있으면서, 대한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 더욱 심해져도, 그러나 도리어 평상 시처럼 되는데, 이는 습관이 되어 별로 느끼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떠들썩한 것을 좋아하지 않던, 아니면 당신이 아주 활달하던 간에, 내가 믿기로는 이런 경우 적막해지지 않으며, 당신 몸이 마치 천당에 올라간 것처럼 될 것이다….
속설에 [남자는 고신을 꺼리고 여자는 과수를 꺼린다], 이미 孤寡에 대해서는 말을 했고, 그러면 六親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육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夫妻로서, 이는 아주 자연적인 현상인데, 이는 夫妻가 본래 一體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다 이런 느낌을 받겠지만, 어린 시절 형제 자매들과 나가서 놀 때, 형제 자매가 모두 같이 있으나, 하지만 나이가 들어 각자 친구가 생긴 후에는 그전처럼 같이 지내지 못하고, 자기 친구들과 같이 지내므로, 만일 일이 생기면 자기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찾아가 상의하게 되니, 이런 것에 근거해서 내가 결국 말하는 것은 육친 중에서 夫妻가 가장 중요하며, 이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여명은 원친적으로 과수를 꺼려서, 가령 부처궁에 과수가 들어가면, 일생 悔恨을 갖게 되는데, 이는 남편이 일찍 사망하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서술한 두 가지는 반드시 배우자의 질액궁이 좋은지 나쁜지를 보아서 결정한다.
女命에서 고신이 부처궁에 들어가면, 비록 배우자가 고독하다는 뜻이나, 단 자신의 신체가 좋은지 나쁜지를 살펴, 만약 자기 신체가 나쁘면서 부처궁에
만일 男命 부처궁에 과수가 거하면, 배우자가 고독하다는 뜻으로, 마찬가지로 이 남자의 신체가 좋은지 나쁜지 살펴, 만일 이 남자의 신체가 나쁘면서 이 사람의 부처궁에 과수가 있으면, 그의 아내(여자는 과수를 꺼린다)는 당연히 고독하게 된다.
총괄적으로 말하면, 男女命을 막론하고, 무릇 孤寡가 부처궁에 좌하면, 모두 배우자와 不合한다는 뜻으로, 혹은 직업 때문에, 혹은 신체건강 때문에 따로 살거나 각 방을 쓰게 된다.
고신이 부모궁에 들어가면, 부친이 孤單하다는 뜻이다. 과수가 부모궁에 들어가면, 모친이 孤單하다는 뜻이다.
고신이 형제궁에 들어가면, 형제와 孤剋하니 서로 화합하지 못한다.
고신이 자녀궁에 들어가면, 두 가지 상황이 있는데, 하나는 전부 아들만 있거나, 다른 하나는 딸은 하나고 나머지는 전부 아들이라는 것이다.
孤寡가 재백궁에 들어가면, 損耗나 혹은 옹색하게 된다는 뜻이나, 단 재백궁의 성요가 좋고, 더욱이 四化가 좋으면 손실은 그저 일부분일 뿐이다. 옹색하다는 것은 잡아 쥔다는 것으로서, 비교적 돈을 안 쓰게 되는데, 이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하기 때문이다.
孤寡 두 성은 주요 성요가 아니며, 따라서 이 두 顆星을 가지고서 이것이 들어간 궁위의 存亡을 논해서는 안 된다.
고신이 질액궁에 들어가면, 마음이 답답하고 괴롭다는 뜻이며, 과수가 질액궁에 들어가면 치질이 있다는 뜻이다.
천이궁에 들어가면, 명궁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孤單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노복궁에 들어가면, 친구와 사귈 때, 깊이 사귈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관록궁에 들어가면 일상생활의 자질구레한 일로 번민을 느끼거나, 혹은 일을 할 때 홀로 떨어져 하기를 좋아한다.
전택궁에 들어가면, 고신은 홀로 있는 나무나 혹은 홀로 있는 탑을 대표하며, 과수는 공터나 분묘를 대표한다.
복덕궁에 들어가면, 고독감을 뜻한다.
紅鸞과 天喜
홍란은 계수에 속하고, 천희는 임수에 속한다. 유년에서 만나면, 곧 俗說에서 말하는 .. [紅鸞星動]이 된다. 글자 그대로 보면, 기쁜 일이 다가온다는 것이다.
紅鸞星動과 驛馬星動은, 명리학 상에서 늘 언급하게 되는데, 단 [紅鸞星動]으로 말하자면, 나 개인은 결혼운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며, 그러나 결혼할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못한다. 게다가 긍정적인 것은 .. 만약 流鸞이나 流喜를 본다면 異性 인연이 증가하게 된다.
어떤 명리서적에는 홍란이 桃花星의 하나라고 하나, 나 개인적으로는 두수의 도화성은 아주 많아서, 하나하나 열거할 필요 없이, 이전에 말한 것처럼 .. 무릇 水에 속하는 성요는 모두 도화의 성질이 있으며, 단지 느낌이 다를 뿐이다.
예를 들자면 .. 태음은 계수로서 도화의 성질을 띠는데, 이것의 도화는 다소사랑스럽고 귀여운 감이 있다.
또한 어떤 성요는 水에 속하지 않는데도, 본신의 특성상 도화적인 느낌이 있으니, 가령 염정이다.
염정의 속성은 을목, 정화 및 무토인데, 이것이 일으키는 도화는 丁火이다. 그러나 그저 정화만 가지고는 도화를 일으킬 수 없으며, 반드시 水가 더해져야 하며, 水가 더해진 이후라야 [수화기제]를 이루게 되니, 水火가 서로 융합한 이후에야 비로소 陰陽合德이 된다.
그러므로 염정이 좌명하는 사람이 이성친구를 사귀려면, 대략 겨울이어야 하는데, 이는 겨울이 水에 속하기 때문이며, 만일 水年, 水月에는 도화성요가 가장 기본적으로 인연이 있게 되며, 게다가 이성 인연 쪽이 더 많다.
도화는 안정되어야 올바른 인연이며, 가장 꺼리는 것은 불안정한 것이다. 도화는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는데, 이는 도화가 대부분 오히려 결혼 인연이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가령 당신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게 되고,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이번에는 당신이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
홍란은 총명하다는 뜻하나, 단 虛榮된 것을 애모한다. 천희는 빼어나게 아름답다는 뜻이며, 人緣이 있다.
鸞喜가 命身宮에 나누어 거하면 早婚한다는 뜻이다. 子午時에 태어난 사람은 命身이 반드시 동궁하고, 卯酉時에 태어난 사람은 命身이 對宮에 나뉘어 거한다.
이외에, 鸞喜가 갖는 특징의 하나는, 鸞喜가 晩年에 들어오면 오히려 불리해서, 血光의 재난을 만나거나 혹은 배우자를 잃는 고통이 있다. 중년 운에서 만나면 아이를 얻는 기쁨이 있거나 혹은 외도를 벌이는 상황이 된다. 현재의 관점에서 볼 때, 중년이 언제인가? 내 생각으로는 대략 제4대한 하반기 쯤일 것이다!
홍란 천희에 天鉞이 가해지면, 풀칠한 것처럼 들러붙는 도화로 변성된다.
홍란이 사물에서 대표하는 것은 원앙이며, 천희가 사물에서 대표하는 것은 孔雀이다.
전택에 있으면, 집안에 반드시 어항을 두어야 한다.
재백에 있으면, 돈이 들어와도 바로 나가게 되는데, 더욱이 異性과 관련된 것이다. 홍란이 單守하면, 도박을 즐긴다.
복덕에 거하면, 口福이 있다는 뜻이다.
月馬와 命馬
天馬星은 丙火를 主하고, 財와 移動을 주관하며, 爵位와 福祿의 근본이 된다.
女命은 파군이나 탐랑과 동궁하는 것을 반기지 않으니, 性에 대한 요구가 많고, 도화가 많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또한 천량과 巳亥에 동궁하는 것을 꺼리니, 性에 대한 요구가 많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며, 貞潔을 중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천상과 寅申에 동궁하면, 일찍이 고향을 떠나야 발전하며, 그리하면 장차 반드시 盛大하게 된다.
命馬는 주로 財를 주관하며, 그 다음이 승진인데,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그러하다. 반면에 月馬는 주로 승진을 주관하며, 그 다음이 財로서, 반드시 움직여야만 비로소 財를 얻는다.
그러나 명마던 월마던 상관없이, 모두 財와 승진을 주관한다.
馬는 화록이나 녹존과 회합하는 것을 반겨서, 녹마교치격이 되며, 또한 [折鞭馬]라 부르며, 賦에 이르기를 .. [天祿에 天馬이면, 일등 급제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재백이나 전택에 거하면 가장 묘하다.
[紫府]와 동궁하면, 扶輿馬가 되어, 名利顯達을 뜻한다.
태양과 동궁하면, 雄馬가 되어, 功名을 主한다. 태양이 旺位에 있으면 貴를 뜻하고, 빛을 잃으면 질질 끌게 된다. 태양이 光明을 뜻하기 때문에, 따라서 이 馬에서 光明이 일어나게 된다.
태음과 동궁하면, 雌馬가 되어, 財富를 주관하며, 旺位이면 길하나, 빛을 잃으면 지연된다. 태음이 財富를 뜻하므로, 따라서 이 馬에서 財富를 바라보게 된다. 그러나 태양과 태음이 丑未에서 동궁하면, 영원히 馬를 만나지 못한다.
녹존 천상이 동궁하면, 祿馬配印格이 된다.
火星과 동궁하면, 戰馬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다는 뜻이지만, 그러나 천이에 있을 때는 차량사고에 주의하여야 한다.
자미와 동궁하면 權馬가 되어, 권세를 뜻한다.
武相과 동궁하면, 財印坐馬가 되어, 名利를 뜻한다.
양인이나 칠살과 동궁하면, 負屍馬가 되어, 쓸데없이 애쓴다는 뜻으로서, 陽年생인은 흉하다.
타라와 동궁하면 折足馬가 되며, 질질 끈다는 뜻이다.
공겁과 동궁하면, 死馬가 되어, 제자리 걸음이다. 천이에 들어가면, 차량사고의 우려가 있다.
영성과 동궁하면, 駄馬가 되어 사람이 분주해지고, 배신을 당해도 정작 본인은 알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상과 같이 馬가 만일 길성과 동궁하면 모두 좋으며, 惡曜와 동귱하면 모두 좋지 않으나, 단 火星과 동궁할 때는 어느 정도는 좋다.
고서에 이르기를 .. [馬가 공망을 만나면, 종신 분주하다]. 즉 馬가 공겁과 동궁하면 역량이 가장 크다(가장 나쁘다). 혹은 해당 궁에 무주성이어도 그러하다.
馬는 어떤 사람도 스스로 갈 수는 없다. 만일 녹마교치에다, 다시 양타, 화령 중 어느 하나라도 가해지면, 녹마교치의 성질도 있으나, 또한 차질이 생기는 현상도 있다(즉 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다).
녹마교치가 만일 他宮에 있게 되면, 이것은 다른 사람의 것이 된다.
馬에 자화록이 가해지면, 곧 녹마교치가 잘 드러나지 않게 된다.
생년록이 비록 馬와 같이 있지는 않더라도, 대한이나 유년 록이 馬와 같이 있는 것도 아주 좋은데, 단 녹마교치가 我宮이 아니라 他宮에 있으면, 즉 남의 것이 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命馬의 역량은 月馬보다 크다.
命馬는 주로 財를 주관하며, 그 다음이 승진인데,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그러하다. 가령 관록이나, 대한 관록, 유년 관록에 들어가면, 모두 發財와 승진의 가능성이 아주 크다.
命馬가 공겁을 보는데, 유년에서 다시 만나면, 차량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馬가 各 宮에 들어갈 때의 해석
入命 .. 馬의 성질이 있어서 본래 움직이기 좋아하며, 성질이 급하다. 女命은 다른 사람과 함께 차에 오른 다음 나중에 표를 끊기 쉬우며(일부터 저지른 다음 나중에 수습한다), 타라가 가해지면 더욱 엉망이 된다.
入兄 .. 형제 중에 馬의 성질이 있는 자가 있어, 天生的으로 움직이기 좋아한다.
入夫 .. 男命은 반드시 처의 도움을 받으며, 배우자가 당연히 가정을 도와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있다. 가령 다시 財星이 동궁하면, 배우자로 인해 부를 쌓거나, 혹은 여자 쪽에서 많은 혼수 물품을 가져온다. 女命이면 곧 남편의 운에 도움을 준다.
배우자가 馬의 성질이 있으며, 천생적으로 움직이기 좋아한다. 가령 機陰이 동궁하면, 배우자가 밖에 나가기 좋아한다.
入子 .. 자녀가 馬의 성질이 있어서 본래 움직이기 좋아한다.
入財 .. 命馬는 주로 財를 주관하며, 그 다음이 승진인데,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그러하다. 반면에 月馬는 주로 승진을 주관하며, 그 다음이 財로서, 반드시 움직여야 비로소 財를 얻는다. 또한 양자 모두 財와 승진을 주관한다.
入疾 ..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찾아서 하는, 전형적으로 고생이 많은 命이고, 자위를 하거나 혹은 夢精을 하며, 女命은 백대하나 부인과 방면의 질병이 있다.
入遷 .. 성질이 급하다. 命馬가 공겁을 보는데, 유년에서 다시 만나면, 차량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入奴 .. 부하가 움직이는 비율이 높거나, 아니면 자신이 人才를 제대로 쓰지 못하니, 결국 모든 것이 자신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入官 .. 동태적인 사업에 적합하니, 가령 탐방 기자나 비행기 승무원, 외판원 등이다.
入田 .. 집안에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간다.
入福 .. 움직이면 福이 생긴다.
入父 .. 부모 두 사람 혹은 그 중 한 명이 늘 먼 곳에서 분주하다.
天哭과 天虛
천곡은 陽火金에 속하여, 庚金과 丙火가 된다. 是非를 주관하며, 답답하고 괴로운 표정이다.
천허는 陰火土를 뜻하여, 丁火와 己土가 된다. 虛耗를 주관하며, 虛冷한 표정이다.
천곡과 천허는 엄격히 말하자면, 孤寡와 서로 차이가 별로 크지 않아서, 孤寡는 사람들과 떨어져 혼자 있기 좋아하며, 곡허의 경우는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것이다.
세분하면, 천곡은 마치 울고 있는 것 같이 보이며, 천허는 공허한 느낌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 못한 모양이다.
자미두수 중에서, 哭虛 두 星은 哭星에 속하며, 哭星이 있으면 笑星이 있을 것인데, 그러면 笑星은 어떤 성요인가? 天姚와 天相이 바로 그것이다.
天相의 笑는 비교적 고귀한데 이는 貴星이기 때문이다.
天姚의 笑는 약간 칠뜨기 같은 감이 있다.
천곡, 천허가 입명하거나 照命하면, 잔뜩 찌푸린 얼굴이다. 그런데 哭星과 笑星이 동시에 입명하면,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것은 즉 그가 웃고 있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치 우는 것처럼 보인다. 이외에 또 한가지 상황은, 그가 웃고 있지 않을 때는, 마치 그가 사람들에게 빚을 진 것 같은 인상을 준다!
命理는 바로 이같이, 어떤 때는 A가 튀어나오고, 어떤 때는 B가 뛰어나오다가, 어떤 때는 AB가 모두 튀어나오니, 이러한 설명을 이해해야 한다.
이외에 또 다른 상황은,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두 顆星이 한꺼번에 있으면서, 이 두 과성에 계절의 구분이 있어, A는 木에 속하고, B는 金에 속한다면, A星은 봄철에 특별히 그 성질이 두드러지고, B星은 가을철에 그 성질이 두드러지며, 여름이나 겨울에는 서로 뒤섞인다. 어떠한 명반도 이렇게 하여 논한다.
이전에 말한 것과 같이 .. 염정의 도화는 대략 겨울에 있다. 연애를 하던 혹은 새로운 남녀 친구를 모두 관계없이, 이것이 바로 음양오행의 묘한 곳이며, 마치 화학적 변화와 같아서, 어떤 것에 어떤 것을 가하면 다른 어떤 것으로 변하는 것과 같다.
천곡과 천허에 만일 천상이나 천요가 가해지지 않을 때, 그들이 웃으려 한다면 매우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命理를 공부하는 목적은 .. 모자라고 없는 것을 알아내서 고쳐나가는 것이다. 哭虛가 照命하거나 좌명하는 사람은, 웃는 것을 싫어하거나 혹은 웃음이 나오지 않더라도 반드시 많은 연습을 해서, 자신을 그대로 내버려 두거나, 星曜의 그릇된 성질을 차용해서는 안 되며, 스스로 허물을 벗어나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그릇되게 命을 쓰는] 것이 된다.
哭虛는 당연히 부처궁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니, 이는 배우자가 잘 웃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며, 대한에서도 이와 같이 논한다.
천곡은 충동적인 사랑에 빠지기 쉬우며, 천허는 同情心으로 인한 사랑에 빠지기 쉽다.
哭虛 두 星은 고대에 [喪服星]이라 불렀는데, 절대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대한에서 만날 때, 더욱이 명궁과 전택궁에서 보는 것을 가장 꺼리는데, 이는 집안에 喪事가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니, 즉 어떤 사람이 황천길을 달려간다는 뜻이다.
白冰冰(臺灣 여자 연예인)의 예를 든다. 을미년 3월 亥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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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命 4-13 辛 |
府武 14-23壬 |
陽 陰 忌 24-33癸 |
貪 大限 34-43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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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 羊刃 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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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 機 祿 官 44-53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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祿存 文曲 己 |
紫 科 相 54-63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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廉 陀羅 戊 |
天虛 財 己 |
殺 74-83戊 |
天哭 文昌 梁 權 64-73丁 |
대한이 申宮에 갔을 때, 天哭이 대한전택에 있다. 대한 갑간 태양화기가 大兄에 들어 本財를 충하여 본래는 좋지 않지만, 그러나 본명 재백(丑)은 무정성으로 대궁을 차입하니, 忌星이 차입되어 [入庫忌]가 형성된다.
入庫忌의 가장 이상적인 위치는 진술축미 4궁이고, 진술축미가 또한 我宮이면 아주 좋으며, 더욱이 그것이 재백궁이면 더욱 좋다. 入庫忌라는 명칭에서 [庫]라는 것이 중요한데, 庫가 어디인가? 이는 바로 재백이나 전택에 있어야 가장 좋다. 그러나 만일 命이나 官에 들어가도 아주 아름다우니, 속된 말로 .. [고기가 없으면, 가재라도 괜찮다].
바록 白冰冰의 忌星이 대궁에서 차용한 것이지만, 그러나 차용된 이후에 入庫忌가 아주 좋은데,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즉 진술축미에다가 재백궁이며, 더욱이 차용된 후에 궁간이 己여서 自化가 없기 때문이다.
만일 대한 혹은 유년에서 一顆의 忌星이 날아들어오면, 발달하게 된다.
본명 복덕궁에 忌星이 있는 것은, 자미두수로 말하자면 業力이 있는 것이며, 업력은 불가에서 말하자면 因果이고, 따라서 복덕궁에서는 因果를 볼 수 있다.
본명 복덕궁이 또 대한 형노선에 중첩된다. 형노선은 災劫線이다.
복덕궁(未)이 명궁이 될 때, 교우궁(戌)이 곧 전택궁이 되는데, 전택궁은 庫라고도 칭한다. 따라서 교우궁은 복덕의 庫가 되니, 즉 因果의 庫이다.
因果의 庫가 절대로 因果宮을 충해서는 안 되니, 노복궁은 절대 복덕궁을 충해서는 안 된다. 아니면 因果(복덕궁)이 형노선(災劫線)과 중첩되는 것은 좋지 않고, 거기에 忌星이 존재하면 안 된다.
복덕궁에 忌星이 있으면, 즉 因果의 庫가 파괴된다. 대한 복덕궁 화기가 본명 전택(즉 대한 명궁)을 충하면, 집안에 사건이 생긴다.
집안에 사건이 있다는 것은, 무슨 사건인가?
부처궁, 자녀궁, 부모궁을 모두 살펴야 한다.
대한 자녀궁 화기가 전택에 들어 스스로를 충하고, 대한 부처궁 壬午는 自化忌이다.
이 대한에서는 자녀에게 문제가 있었다.
다시 97년(정축)의 流子(병술)를 살펴보면, 병간 화기가 대한 명궁을 충하고, 게다가 그것이 본명전택이다.
본명전택을 충한다는 것은 집안에 인연이 없다는 것이다.
본 명반으로부터 하나의 결론이 도출되는데 .. 돈을 버는 것과 因果의 문제는 별개라는 것이다.(이 대한에서 돈은 많이 벌었지만, 자식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因果라는 것이다)
天刑星
태양은 火의 精이며, 천형은 日의 精이다.(천형은 丙火에 속한다)
가장 간략하고,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하자면 .. 이는 [業力星]의 하나이다.
가령 복덕궁이 業力宮이라면, 천형은 業力星이 된다.
천형은 多學多能型이며, 따라서 [多]를 대표한다. 그래서 천형이 입명하는 사람은, 算命家가 될 수 있고, 또한 군대를 이끌고 전쟁에 나간다.
象意 .. 1)孤剋, 고독, 괴팍함.
2)官非, 刑傷, 재간, 권위
3)명궁에 있으면 얼굴이 사각형이다. 성격이 강하나 독하지는 못하다. 어릴 때 破相이나 傷殘이 없으면, 만년에 空門에 들어간다.
4)數에서는 多를 뜻하고, 情에서는 孤를 뜻하며, 病에서는 소아마비를 뜻한다.
5)남자, 개(狗), 명리, 因果, 貸借.
6)전당포, 칼과 가위, 돌덩어리.
問天刑所主爲何?
希夷先生曰 .. 天刑守身命, 不爲僧道, 定主孤刑, 不夭則貧, 父母兄弟不得全。
二限逢之, 主出家, 官非, 牢獄, 失財, 入廟則吉。
묻건대 천형이 주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희이 선생이 이르기를 .. 천형이 명신궁에 수명하면, 승도를 가거나, 아니면 고독하고 형극을 받고, 요절하거나 아니면 가난하고, 부모 형제가 온전치 못하다는 뜻이다.
제2대한에서 만나면, 출가를 하거나, 관비에 걸려 투옥되거나, 재물을 잃는다는 뜻이지만, 입묘하면 (오히려) 길하다.
歌에 이르기를 .. 천형이 반드시 凶星은 아니며, 입묘하면 天喜神이라 부른다. 창곡 길성이 모여들어 회합하면, 반드시 궁궐에 들어가게 된다.
또한 이르기를 .. 刑이 寅과 아울러 酉戌에 있거나, 더욱이 卯位에 임하면 스스로 빛을 낸다. 반드시 文星을 보아야 大業을 이루고, 변방의 백만 兵士를 장악한다.
또한 이르기를 .. 세가지 있어서는 안될 것에 천형이 있으니, 僧道를 가서 몸이 고단해지고, 哭虛 두 星도 모두 마찬가지이며, 결국은 고통을 당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天刑이 各 宮에 들어갈 때의 解釋.
入命宮 .. 성질이 나쁘고, 事情 또한 많아서, 하는 일이 없어도 마치 일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入兄弟 .. 형제가 많지만, 그러나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入子女 .. 자녀가 많으나, 단 서로간에 양보하지 않는다. 마땅히 자녀들에게 법률을 공부하게 해야 한다.
入奴僕 .. 친구들이 많아서,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다 있지만, 그러나 계란 낳아주는 자는 하나 없고, 닭 똥이나 끌어오는 자들은 수두룩하다.(도움되는 친구는 없고, 골치거리만 안겨주는 친구들은 많다)
入夫妻 .. 부부가 동상이몽이다. 천형이 부처궁에 들어가면, 천요는 반드시 복덕궁이기 때문에, 이러한 꿈은 오히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다.
入財帛 .. 많이 들어오고 많이 나간다. 길성을 만나면, 돈을 버는 것이 법률과 관련된 錢財이지만, 그러나 본인 역시 官非를 조심해야 하니, 이는 천형이 재백이면, 천요가 반드시 명궁에 있기 때문이다.
入疾厄 .. 丙火이므로, 肝火가 왕성하여 생기는 질환이다.
入官祿 .. 사업이 많다. 煞이 모여들면, 官非에 주의하여야 한다.
入田宅 .. 부근에 전당포나 철물점, 혹은 집안에서 개 기르는 것을 좋아한다.
入福德 .. 취미가 많다, 생각이 많고, 고독감이 있다는 뜻이다.
入父母 .. 부모가 人緣이 없으며, 小人만 많다.
복덕에 들어가면, 평생 금전 소송을 조심해야 하니, 가령 대한 교우에 있으면, 곧 친구로 인해 금전 소송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돈을 빌리는 것은, 천형이 어느 궁인가를 살펴야 하니, 가령 전택궁에 있으면, 이성친구에게 가야 돈을 빌릴 수 있다.
流日에 천형이 있는데, 친구가 만일 돈을 빌리러 오면, 빌려가서 갚지 않게 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천형이 좌하는 궁간의 화기가 명을 충하거나, 혹은 化忌가 自沖하게 되면, 대개 개를 싫어한다. 만일 화록이면, 곧 이 대한에서는 개를 좋아하게 된다.
天姚星
천요는 癸水에 속하고, 月의 精이며, 또한 도화성의 하나로서, 이 星의 성질은 나쁘지 않아서, 말투나 태도가 출중하며, 풍채가 비범하고, 지혜 또한 높다.
천요는 또한 笑星의 하나로서, 도화와 풍류를 주관하여, 이것과 色情이나 女人이 관련이 있으며, 대개 여성 호르몬, 월경, 화장지(휴지)를 모두 주관한다.
천요의 도화는 대개 돈으로 사는 것으로서, 잠깐 즐기는 것일 뿐이며, 만일 單守하거나, 회합하는 성요가 도화성이 아니면, 학문을 좋아하고, 기지가 뛰어나고, 이성인연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만일 태음, 파군, 홍란, 천희를 만나면 모두 방탕하다는 뜻이니, 도처에서 풍류를 즐긴다. 刑煞을 만나게 되면, 곧 남자는 桃色으로 인한 분란과 官非가 있으며, 여자는 破財와 아울러 몸을 빼앗긴다. 만일 자미와 동궁하면 [桃花犯主]라 하는데, 게다가 자미가 묘유에서 탐랑과 동궁하면 더욱 심하다. 문창과 동궁하면, 비주류 학문으로 성취가 있으며, 財運 역시 좋다.
대소한, 유년에서 만나면, 이성친구를 만난다는 뜻이며, 게다가 감정의 진전도 빨라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 유년에서 홍란, 천희를 만나면, 결혼하게 되는 기쁨이 있다.
女命은 命, 身, 福德에 들어가는 것을 꺼리며, 상술한 궁위에서 다른 도화성들과 동궁하는 것은 더욱 꺼린다.
象意 ..
1)도화, 풍류, 음탕
2)好飮
3)약, 마약, 새(鳥), 월경, 화장실, 휴지
4)水災를 주관한다.
天姚가 各 宮에 들어갈 때의 解釋
命宮 .. 늘 얼굴에 미소를 띤다.
兄弟 .. 자매는 많고, 형제는 적다. 만일 거문이나 탐랑을 만나면, 배다른 형제 자매가 있거나 혹은 아버지가 다른 형제 자매가 있다.
夫妻 .. 배우자가 웃는 얼굴이거나 혹은 재혼의 가능성이 있지만, 반드시 두 번 결혼하지는 않으며, 게다가 서로 처음 연정을 품은 사람들이 아니다. 그러나 만일 천요가 부처궁에 좌하는데, 그 궁간 化忌가 형노선에 들어가면, 도화가 끊이지 않으며, 게다가 重婚의 象이다. 하지만 만일 부처궁 궁간 祿, 權이 命, 遷, 疾에 들어가는 것은 重婚할 가능성이 적으며, 만일 두가지가 다 있으면 곧 반드시 權을 살펴야 한다. 예를 들어 설명한다!
化祿이 명, 천, 질에 들어가면 – 중혼하지 않는다.
화기가 형노에 들어가면 – 두 번 결혼한다.
두 가지 현상이 모두 있으면, 반드시 權을 살펴야 한다.
이런 경우 화권이 입명할 때는, 반드시 그의 심리상태를 살펴야 하니, 도화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생년 權이 입명하는 것은, 중혼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子女 .. 딸은 많고 아들은 적다. 자녀가 대개 준수하고 총명하다.
財帛 .. 길성을 만나면, 재운이 좋고, 게다가 사업에서 동업하는 여성이 많을수록 돈을 많이 버는데, 만약 煞忌나 공겁을 만나면, 곧 異性으로 인해 파재한다. 또한 錢財를 처리할 때 웃는 얼굴이다.
疾厄 .. 음허에 속하여 방광, 遺精의 질환이 있고, 여성에서는 백대하를 뜻한다.
遷移 .. 출외하면 貴人을 얻는데, 귀인이 대개 여성이고, 또한 이성인연이 좋으며, 게다가 외출하면 웃는 얼굴이다.
交友 .. 도화에 얽히기 쉬우며, 異性의 총애를 받는다.
官祿 .. 다른 사람과 일 처리를 할 때 웃는 얼굴이며, 게다가 직업이나 작업환경을 바꾸기 좋아한다.
田宅 .. 수도, 공중화장실이며, 이외에 별도의 家産이 있더라도 없어지게 된다. 자전선에 있으면, 집안에 늘 작은 새가 날아다니며(대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가령 천요가 좌하는 궁간의 화록이 전택에 들어가면, 마찬가지로 집안에 작은 새가 날아다닌다.
福德 .. 몽상이 많고, 풍류가 있으며, 또한 이성인연이 좋다.
父母 .. 본인의 용모가 좋으며, 도화를 만나면, 부모 중 한 사람이 재혼할 가능성이 있다
刑姚本方
刑姚本方(즉 삼합방)은 破體位가 되며, 이는 또한 死神位이다.
破體位로써 볼 수 있는 것은 ..
1. 본궁은 사화를 논하지 않는다. 사화는 형요본방의 궁간사화를 말한다.
2. 형요본방의 궁간사화가 어떤 宮에 들어가면, 그 어떤 궁에 사건이 생기다는 뜻이다. 가령 대한 형제궁에 들어가면, 그 해당 대한형제에 사건이 생기는데, 반드시 아주 심한 것은 아니어도, 틀림없이 사건이 있으며, 설령 형제의 사건이 나와는 무관하더라도, 결국 내 명반 안에 있다는 것이다.
3. 형요본방에서 化하는 祿, 權, 科가 生年忌와 충돌해서는 안 된다.
4. 형요본방의 宮干化忌는, 선천 祿, 權, 科와 충돌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설명한다!
예1 .. 男, 무인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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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刑 貪 祿 22-31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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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 大限 官 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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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 權 12-21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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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姚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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府 命 2-11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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刑姚本方 乙 |
機 忌 右 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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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요본방은 丑宮으로, 乙干에 좌하였다 ..
1. 좌하는 궁간의 록, 권, 과가 생년기와 만나면, 해당 궁에 사건이 있다.
2. 좌하는 궁간의 화기가 생년 록, 권, 과와 만나면 안 된다.
실제 이 명조의 상황은 ..
1. 부친이 早亡하였고, 모친이 改嫁하였다.
2. 陽男順行으로, 관록궁 대한에 이르렀을 때, 부모궁이 대한자녀궁이 되니,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다.
◎자녀가 총기 사고로 죽었다.
예2 .. 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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姚 遷 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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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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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 |
己年生 |
형요본방 夫 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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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梁 科 官 丁 |
府 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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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 祿 相 |
刑 巨 同 福 丁 |
貪 權 |
陰 曲 忌 命 6-15乙 |
형요본방은 酉宮으로, 癸干에 좌하였고, 좌하는 궁간의 록, 권, 과가 생년기가 만나면, 해당 궁에 사건이 있다는 뜻이다.
1. 형요본방 화과가 생년기와 만나니, 17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는데, 경추가 절단되었다.
2. 형요본방 화기가 (부모궁) 생년권과 만나니, 부모 두 사람의 감정이 좋지 않다.
본명에 생년기가 좌하는 데다가, 자화기이다 ..
1. 문곡이 忌星을 만나니, 공부를 싫어한다.
2. 성격이 좋지 않고, 척추에 손상이 있다(命遷에 忌星이 있으면, 脊椎를 조심해야 한다).
3. 천이궁 화기가 본명을 충하니, 차량사고에 주의하여야 한다.
4. 대한질액궁(巳) 화기가 본명을 충한다.
5. 관록궁 退馬忌가 본명에 도달한다.(관록궁 丁干 거문화기가 복덕궁에 떨어지는데, 여기도 역시 丁干이므로, 化忌가 다시 2칸 뒤로 물러가서, 명궁에 떨어진다.)
천형의 관록궁간 화기로 보는 官非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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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 命 5-14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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刑姚本方 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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姚 日 權 24-33壬 |
신축년 4월 14일 해시 금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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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 武 曲 科 34-43辛 |
陰 官 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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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梁 大限 財 44-53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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刑 巨 祿 庚 |
廉 貪 昌 忌 己 |
1. 命이 午에 있으며, 천기가 좌하며, 재백 경간 자화기로, 財의 협조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進馬忌 원리에 의거하여, 忌가 재백에서부터 天刑 宮으로 들어오니, 財에 문제가 생긴다.(재백궁이 자화기이고, 재백궁과 天刑이 좌하는 궁이 같은 庚干이므로, 天刑 궁에 화기가 떨어진다)
게다가 進馬忌의 원리에 의거하여, 명궁 태양화기가 부처에 들어 관록을 충하면서, 재백에서 출발한 忌가 天刑 궁을 거쳐, 다시 관록궁에 떨어지니, 官에도 역시 문제가 있다.
2. 거문은 法律星이고, 天刑은 業力星으로서, 또한 財와 관련(재백의 進馬忌가 떨어진다)되므로, 따라서 사업상에서 돈과 관련된 사건이며, 官非 문제가 생기게 된다(태양 역시 法律星이다).
3. 이 格의 忌는 재백궁에서 화출된 것으므로, 따라서 財가 노출되어서는 안 된다.
4. 천형의 관록궁간 화기로는 官非를 본다.
관록 壬干은 무곡화기인데, 무릇 염정화기, 무곡화기, 탐랑화기이면, 공무원은 절대 횡령을 해서는 안 되고, 자영업자는 세금 문제에 주의하여야 한다.
5. 천형의 관록궁간 化忌가 대한질액(부질선은 문서궁위이다)을 충하는데, 이는 또 본명 전택이 된다. 법률을 논할 때는, 다시 忌星이 命, 官, 父를 충해서는 절대 안 되며, 또한 忌星이 다시 전택을 충해서도 안 되니, 이는 집에 있을 수 없다는 뜻으로서, 즉 투옥되는 재난이 있다.
신체를 논할 때는, 절대 忌星이 다시 전택을 충해서는 안 되며,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입원할 우려가 있다.
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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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 |
庚 |
辛 |
廉 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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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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刑 機 巨 丁 |
破 大限 甲2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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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貪 丙 |
日 月 丁 |
武 府 丙 命 |
同 乙 |
1. 대한 甲干 태양화기가 부모궁에 들었다. 태양은 法律星이고, 부모궁은 文書位이니, 따라서 이 대한에서는 문서에 문제가 있다.
2. 태양은 부친을 대표하므로, 따라서 이 대한에는 부친에게 문제가 있다.
3. 일월이 동궁하여, 부친 신체가 좋지 못하니, 모친이 부친을 돌보며, 결국에는 모친의 신체에도 문제가 생긴다.
4. 부모의 문제는, 다시 대한 부모를 살펴야 한다.
5. 천형의 관록궁은 辛干으로, 그 화기가 대한 관록에 들어간다.
(
天刑의 재백궁간 化忌로 보는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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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 癸 |
刑 廉 相 甲 |
梁 乙43-52 |
殺 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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貪 壬 |
陽男 木三局 |
同 火 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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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 辛 命 |
武 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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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 府 昌 庚 |
機 辛 |
破 庚 |
日 己 |
1.대한 을간 화기가 命에 들어 천이를 충하면서, 火星을 沖動시킨다.(이 같은 경우에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천형의 재백궁간 화기로 화재를 보면, 경간 천동화기가 다시 火星을 沖動시킨다.
3.丁酉宮을 주의해야 하니, 즉 93년 계유년에 반드시 火災에 주의하여야 한다.
天姚의 재백궁간 화기로 보는 水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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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 丁 |
戊 |
己 |
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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貪 丙 |
무자년 3월 오시 |
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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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 姚 乙 |
武 昌曲 陰煞 壬 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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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 府 甲 |
機 忌 大限 乙32-41 |
甲 |
癸 |
1.을축대한에 이르자, 을간 화기가 형노선(災劫線)에 들어갔다.
2.이 대한은 본명 전택궁이므로, 따라서 여기에서 화출된 災劫이라는 것은 가옥 및 家運의 문제가 된다.
3.전택궁은 또한 財庫이므로, 따라서 財가 나가는 문제가 드러나게 된다.
4.천요의 재백(해궁) 화기로 水災를 보면, 계간 탐랑화기가 천이에 들어 명을 충하므로, 겉으로 드러나는 水厄이고, 이것이 아니면 이 대한의 命遷子田을 논해야 한다.
5.[二曲이 상봉하면 수액을 방비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어느 때 발생할 것인가? 유년 태세간으로 보아야 하며, 본명 유년간은 아니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매 12년마다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는 것이므로, 따라서 임술년(82년)이 된다.
天姚의 관록궁간 化祿으로 보는 桃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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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 殺 辛 |
鸞 壬 |
天姚 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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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 梁 庚 |
술시 을유년 음남 토오국 |
廉 破 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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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 己 |
丙 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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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 巨 戊 |
武 貪 己 |
同 陰 喜 戊 |
府 丁 |
◎이 명반은 남자로 본다면, 水星이 지나치게 많으니 반드시 도화문제에 주의하여야 한다.
◎천요가 좌한 干의 화록 宮이 도화의 근원이다.
◎천요가 좌한 干의 화기 宮에 도화로 인한 골치거리가 소재하거나, 아니면 해당 도화가 꺼리는 일이다.
소위 도화로 인한 골치거리라는 것은, 곧 사귄 다음에야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그러나 떨쳐버리지 못하고, 心身이 극도로 피로해진다는 뜻이다.
1.부처궁 갑간 화기가 自沖이다 — 부부 감정이 좋지 않고, 자신이 외도한다(이미 외도를 하고 있는 상태였다).
2.천요의 관록궁(정해) 궁간화록으로 도화를 보자면 — 정간 화록이 복덕에 들어가서
3.천요가 좌한 干의 화록이 있는 宮이 도화의 근원인데, 계간 파군화록이 형제에 들어가 염정성을 인동한다(이 사람은 외도 대상을 지하의 도박장에서 만났다. 파군은 지하를 뜻하고, 염정은 賭博星이다).
4.천요가 좌한 궁의 화기가 있는 궁에 골치거리가 소재하거나, 혹은 해당 도화가 꺼리는 일인데, 계 탐랑화기가 自沖하면서, 무곡성을 인동하며, 무곡은 財星이다.
5.두 사람은 알고 지낸지 오래 되지 않았으나, 늘 금전에 대한 일로 다툰다
華蓋星
화개는 갑목에 속하고, 孤高함과 문장 및 科名을 주관하며, 명리를 학습하거나 혹은 算命 또는 선향을 피우고 예배를 올리는 것과 관련이 있고, 또한 小文昌이라 칭한다.
‘華’자는 옛날에는 ‘花’자와 뜻이 서로 통했고, 따라서 華蓋는 아름다운 덮개라는 뜻이다.
여러분들이 고전극을 보면, 황제가 순시를 나갈 때마다 옆에서 太監이 늘 우산 같은 물건을 들고서, 황제에게 햇볕이 비추지 않게 가리는데, 이 우산이 華蓋이다.
오늘날의 사회에서 이 같은 물건을 보려 한다면, 대략 묘당 안의 神明이 순시를 나갈 때뿐일 것이다!
중국인들은 황제의 통치를 받은 기간이 아주 길어서, 늘 황제를 神聖하여 감히 가까이 할 수 없다고 보았는데, 이는 황제가 天子, 즉 하늘의 아들이기 때문이며, 그래서 화개가 황제의 머리 위에 있으므로, 이것이 高에 속하게 되었다. 속설에 높은 곳은 아주 춥다 하니, 따라서 높이 있으면 반드시 고독하며, 이 때문에 화개에는 또한 孤高하다는 의미가 있다.
象意로 말하자면, 화개는 가마라고도 확대 해석할 수 있다.
神明에는 孤高하다는 뜻이 있으며, 命卜 또한 그러하다!
命卜은 일종의 아주 특이한 직업으로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士農工商에서, 工의 대열에 속하며, 그래서 우리가 늘 相工, 相工이라 말한다. 비록 이것이 工의 위치에서 배제당하지만, 그러나 이것은 아주 孤高하니, 어째서 그런가? 그 이유는, 때로 명리가들이 도지사, 유명 귀인, 심지어 황제를 위해 算命, 卜卦를 해주고, 風水를 살피는데, 그러니 어찌 이 같은 사람들이 공경을 받지 않겠는가? 그래서 또 어떤 사람들은 산명가들을 王祿仔仙이라 부르니, 그 뜻은 王의 祿을 먹는다는 것이다!
명리의 학문이나 불교, 神明의 학문은 모두 深高하고 뜻이 심원하며, 그리하여 화개를 또한 小文昌이라 부르니, 화개와 명리, 神佛은 서로 관련이 있다.
화개가 만일 我宮, 특히 명궁이나 전택궁이면, 곧 이 사람은 神佛의 骨相을 띠므로 玄學을 좋아하는데, 특히 입명하면 더욱 심하여, 중년 이전에는 늘 자신은 미신은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 중년 이후에는 오히려 틀림없이 믿게 된다! 이것은 무엇 때문인가? 여러분들은, 티베트의 달라이라마 같은 고승들이 입적 후에 다시 인간세상으로 윤회하여 불법을 선양하고, 혹은 다른 사람이 다 하지 못한 과업을 계속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내 생각에 .. 이렇게 화개가 입명하면, 그가 전생에 공부를 했거나, 혹은 전생에 아주 깊이 연구한 학문이 이 학문일 가능성이 있어서, 그리하여 그의 잠재의식에 저항하는 심리가 생겨서는, 어째서 내가 당신이 설명하는 卜卦를 들어야 하는가 하지만, 그러나 결국 本命位로 돌아와서 명리를 학습하게 된다.
이 같은 이치를 알고나면, 화개입명자는 명리를 빨리 배우면 배울수록 좋다.
무릇 명, 재, 관, 전에 화개나 혹은 음살이 있으면, 모두 神明을 봉공해야 한다.
화개가 가령 전택에 있으면, 집안에 신명을 봉공해야 한다. 관록에 있으면 영업장소에서 신명을 봉공해야 하고, 만일 샐러리맨이면 회사 부근의 묘당에 가서 예배를 해야 한다.
총괄하면, 화개가 어느 궁위이던간에, 만일 정성스럽게 향을 피우거나 혹은 정성스럽게 예불을 하면, 그 해당 궁위가 도움을 받으니, 이른바 향을 피우면 보살핌이 있고, 약을 먹으면 기운이 생긴다는 것이다.
가령 대한에서 화개나 음살을 만나면, 이 대한에서 반드시 신명을 봉공해야 하고, 행운이 이르면, 명리를 공부하거나 혹은 봉공을 하거나 혹은 친구들과 명리에 대해 토론하면, 인연의 기회를 만나게 된다.
본명반의 화개를 대한에서 만났는데, 다시 유년에서 만나게 되면, 이 1년 동안은 공력을 배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화개가 비록 일찍 명리를 공부할수록 더 좋다해도, 제2대한에서 만나는 것과 제4대한에서 만나는 것을 서로 비교하면, 당연히 제2대한이 제4대한보다 좋지 못한데, 어째서 그런가? 이는 제2대한의 인생 경력이 제4대한보다 적기 때문에, 명반을 전반적으로 해석할 때, 원활하지 못하고, 사고 역시 치밀하지 못하며, 체험하는 문제도 그렇게 깊지 못하고 ..
당연히 제2대한이 제4대한에 비해 강한 것은, 기억력이 더 강하다는 것인데, 이는 명리를 어떻게 활용하던간에, 전반적으로 암기해야 할 공식이 있기 때문이다 ..
화개가 만일 대한 부질선(문서선)에 있으면, 곧 이 대한에서 필기, 저서, 연구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만일 화개가 형노선에 거하면, 친구와 명리에 대해 토론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算命하기 좋아하니, 이같이 하여 명리가 진보하게 된다!
息神
명궁에 息神이 있는 사람은, 늘 하품을 하게 된다!
만일 늘 하품을 하지 않을 경우라도, 일을 하기만 하면 사사건건 번거롭다는 느낌이 온다. 대한에서도 마찬가지로 논한다!
만일 오늘따라 왜 특별히 잠이 오는지 모르겠다면, 息神位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많다. 만약 내년에 식신위로 들어간다면, 금년 말부터 그런 느낌이 올 수 있다. 하지만 일정하지 않아서, 때로는 일년이 늦을 수도 있으니, 어찌된 일인가? 이는 우리 農民曆(음력)의 역법이 아주 오랫동안 교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息神은 항상 命馬와 華蓋 사이에 있으며, 대한이나 유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식신이 전택에 들어가면, 집에서 침대를 보기만 하면 자려고 한다.
식신이 命, 官에 들어가면, 일을 할 때마다 매번 졸리며, 더욱이 관록에 있을 경우, 때로 다른 사람과 사업 상담을 하다가도, 부지불식 간에 갑자기 하품이 나오며, 때로는 더욱 심해져서, 결국 잠이 드니, 말하자면 직장에 나가서는 기어다니는 굼벵이 같고, 집으로 퇴근하면 날아다니는 龍이다.
천이에 들면, 외부로 나가면 정신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재백에 들면, 돈을 버는 것이 질질 끈다.
四化 — 祿權科忌
祿權科忌는 四化星이다.
이전의 사람들은 化祿이 陰土에 속한다고 보았으나, 현재에는 이것이 金에 귀속된다.
化祿은 복덕의 神으로서, 財祿 및 貴人을 주관한다. 또한 낙관, 명랑, 인연, 총명과 지혜를 주관하며, 살찌는 것과 解厄도 주관한다.
化權도 마찬가지로, 옛 사람들은 이것이 陽木에 속한다고 보았으나, 현재의 사람들은 火로 논한다. 化權은 上界에서 生殺을 관장하는 神으로서, 권력과 剛强을 주관하며, 또한 覇道와 開創이 되고, 어떤 것을 다른 것으로 변화시킨다.
옛날에 化科를 陽水로 논하였으나, 오늘날에는 木에 속하는 것으로 보며, 文化와 학문, 貴人과 科名을 주관하며, 또한 해액의 功이 있고, 祿과 유사하면서도 약간 다른 면이 있다. 이것은 자기 입으로 떠들어 대는 것이고, 化祿은 의미깊은 한마디를 던지는 것이니, 즉 깊은 입맞춤인데, 그럼 化科는? 뺨에 살짝 뽀뽀하는 것이다.
오로지 化忌 만이 예전이나 오늘날이나 같이 논하여, 多管(간섭이 많다, 귀찮게 하다)의 神이고, 咎(과실, 허물, 죄)로 化하며, 곤란, 질투, 재액, 회한, 粘性(들러 붙다, 애 먹이다), 斥性(책망하다, 배척하다), 노심초사, 부채, 불안, 고집 등의 象이 나타난다.
祿權科忌
四化는 두수 중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만일 四化의 초보적 면 밖에 모른다면, 命을 알고 運을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
가령 오로지 아는 것이 .. 祿은 財이고, 權은 권력이고, 科는 명성이고, 忌는 손실과 곤란 등등 ..
만일 사화를 단지 이렇게만 해석한다면, 사화의 작용을 지나치게 과소 평가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해하여야 하는 것은, 사화 祿權科忌 역시 하나의 太極이며, 이것을 하나의 現象과 성질로서 논해야 한다는 것이다.
化祿
만일 祿을 財라 하면, 그런데 가령 祿이 형제궁에 있으면? 이 같은 경우는 완전히 나의 祿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형제가 돈이 더 많거나 혹은 형제 사이에 情緣이 있거나 혹은 형제가 더 총명하거나 아니면 형제가 더 살이 쪘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래서 만일 화록이 財라고만 말한다면, 화록이 형제궁에 있을 때는 나의 財가 아니고 형제의 財이니, 따라서 이같이 얕게 논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명리의 원칙은 영원히 바꿀 수 없으며, 오늘 화록이 부처궁에 있으면, 부부 사이에 애정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자녀궁에 있으면 자녀와 情이 있다는 것이다. 祿은 또한 일종의 桃花로서, 祿이 너무 많으면 도화 또한 지나치게 많으니, 좋지 않다. 어릴 때 만일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안기고, 귀여움을 받으면 이것은 일종의 祿이지만, 그러나 이러한 祿은 人緣이라 부르므로, 따라서 시간이 달라지면, 그 변화도 다르다
化權
그러면 權에는 또 어떤 의미가 있는가?
權은 작은 忌이고, 科는 작은 祿이다.
무슨 말인가? 이는 權이 본래 傷害性이 있으므로, 權이 만일 病位에 들어가면, 수술할 위험이 있다. 權은 또한 義이고, 力量인데, 역량이 있으면 변화시킬 수 있고, 따라서 변화시키는 것이 곧 權이며, 분투하는 것도 역시 權이다. 權은 또한 財를 소통시키는 의미가 있고, 좁은 의미의 情(혈연, 친분관계)이다.
이상의 것들은 모두 약간의 압력을 갖추고 있으며, 따라서 權이 만일 적정한 선을 지키지 않으면 아주 힘들게 된다. 그래서 말하기를 .. 권력은 설탕이 씌워진 독약이고, 또한 권력은 가장 좋은 回春藥이다.
祿은 일종의 緣分이고, 科도 일종의 緣分이지만, 그러나 科는 祿에 비해 아주 작다. 祿의 연분은 마치 두 사람이 만났을 때 크게 이름을 부르며 포옹하는 것과 같고, 科인 경우는 미소를 띄면서, 몇 마디 인사를 하는 것이다.
권력은 일종의 분투와 改變이다. 분투는 일종의 성취이고, 개변도 일종의 성취이다.
그러나, 이것은 인류가 명사적으로 부여한 정의여서, 성취라는 두 글자를 들으면, 아주 좋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개변은 좋고 나쁨을 논할 수 없으며, 그래서 개변 후에 어떻게 바뀌는가가 문제이다. 가령 하나의 물건이 원래 A라는 곳에 놓여 있는데, 나중에 B로 옮겨지면, 그러한 개변은 일종의 역량이고, 일종의 권력이다.
權은 관록궁에 있으면 가장 좋고, 그 다음이 財帛인데, 그 이유는 開創을 주관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를 든다. 가령 權이 나의 관록궁에 있는데, 어느날 내가 사회에서 역량을 다 발휘하려고 시장 선거에 참가해서, 그 결과 당선되고, 시장이 나로 바뀌면, 權이 나의 관록궁에 있으므로 權에 개변의 의미가 있지만, 그러나 개변에는 결국 傷害가 있게 되니, 다른 사람이 낙선으로 인하여 傷心하게 되고, 뽑히게 되면 「權」을 얻지만, 뽑히기 전의 흑색선전이나 폭력도 일종의 傷害이므로, 따라서 權은 일종의 小忌가 된다.
다른 예로, 오늘 내가 만일 회사 제품의 시장을 개척하여, 사업을 늘리고, 그리하여 내 수입도 증가되는데, 그런데 이러한 기세는 다른 사람의 수입에 영향을 미치니, 이것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일종의 傷害가 된다.
權이 질액궁에 들어가면 주의해야 하는데, 내 개인적 생각은, 權은 질액궁에 들어가는 것을 반기지 않으니, 그 이유는 병이 없는 것도 병이 있는 것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權에는 또한 決定의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 「이번 일은 내가 결정한다.」 이러한 말투는 다른 사람에게는 傷害인데, 이것은 나의 결정이 다른 사람의 동의를 구한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고려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여자는 질액궁에 權星을 반기지 않는데, 만일 있게 되면, 성폭행을 당하기 쉽다(權에는 차지한다는 의미가 있다).
權은 小忌이며, 剛에 속하므로, 부드러운 성질의 星曜와 배합되어야 좋다.
가령 天同 같은 柔星은 화록이 배합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배합이 되면 곧 나태하고 산만해질까 염려된다. 만일 化忌와 동궁하면, 곧 강함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진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 化忌와 같이 있으면, 傷害的인 측면이 있고, 말하자면 이것이 오히려 天同의 정신을 일으켜서, 閩南話 속담에 .. 「손가락을 부러뜨리면 용감해진다」는 것이 바로 이 뜻이다.
명리는 이와 같이 오로지 화록만을 볼 것이 아니라, 때로 화기도 좋은 면이 있다.
예를 들면 한나라 광무제 劉秀는 同陰 좌명에, 羊刃이 午이니, 「馬頭帶箭格」이다. 마두대전은 어릴 때 고생이 많고, 傷害性을 면하기 어렵다는 뜻이지만, 그러나 劉秀가 中興한 것은 바로 양인 때문으로, 만일 양인이 없다면, 傷害도 없으니 무엇으로 中興하겠는가?
그러면 權이 어떤 궁위에 들어야 비로소 得位인가? 내 생각으로는 응당 官祿宮에 있어야 가장 좋다고 본다.
權은 또한 일종의 義務이지, 진정한 工(작업)이 아니며, 어느 정도 허구성을 동반하여 진실한 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또한 이것이 行하지 않는 것이 없는데, 이는 義가 또한 權(限)을 맡는다는 뜻이 있기 때문으로, 가령 義警, 義足, 義兄弟 .. 등등이다
化科
科의 참된 의의는 .. 文雅, 풍취 및 우아함이다. 만일 명궁에 化科가 좌하면, 배우지 않았어도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만약 배우려 노력한다면, 그 성과는 반드시 휘황 찬란하다. 化科가 시험을 보는데 유리한 星이므로, 가령 化科星을 昌曲이 도와준다고 한다면, 더욱 독서 삼매경에 빠져서, 사람이 외면과 내면이 어우러지게 보인다.
화과성은 또한 도화성의 일종으로서, 이것의 도화는 淸白한 도화이다. 어째서 청백한 도화라 하는가? 이는 즉 .. 風度가 있고, 남녀 모두 천진난만하고 허물없이 어울리며, 단순히 서로 손을 맞잡는 것이고, 정신적으로 마음을 두는 측면의 성질에 속한다.
가령 록권과기의 도화를 같이 비교해보면, 내 생각에는 더 명백해 질 것이다…
화록의 도화는 불과같이 열정적인 것으로, 첫 눈에 반해서는, 아주 빨리 사람이 도취되어 녹아버리게 된다…
화권의 도화는 육체적인 성질에 속하는 편이며, 따라서 이것은 또 覇道的 桃花라 할 만하다. 權은 사람을 앞에 놓고 집적거리기 쉬우며, 상대방이 스스로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강제로 빼앗는 것이다.
화기의 도화는, 위험한 함정으로서, 情慾으로 얽힌 그물에 빠져들기 쉬우며, 느닷없이 사랑에 빠졌다가 갑자기 후회하니, 남녀가 서로 당해내기 힘들어져서, 두 사람의 心身이 모두 얼크러져 도무지 알 수 없게 된다…
가령 財를 취하는 것을 논한다면, 화과의 錢財는 淸顯한 財로서, 부정하고 불법적인 財는 절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가령 친구를 사귀는 것을 논하자면, 너절한 친구들과는 전혀 어울릴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무엇을 眞科라 하고, 무엇을 假科라 하는가?
화과성은 귀인과 과명을 주관하고, 해액의 공이 있다. 그러나 화과성의 해액은 아주 괴이하여, 이것이 해액하는 功은 반드시 .. 同宮하는 星曜에 종속된다.
예를 들어 五福壽星은 모두 해액의 功이 있는데, 가령 오늘 화과와 오복수성이 동궁하면, 이것은 해액의 공을 갖추게 되어, 「眞科」가 된다.
가령 화과와 거문이 동궁하게 되면, 이것은 해액의 공이 없으니, 「假科」이다.
그런데 혹시 어떤 사람이 묻기를 .. 화과성이 오복수성과 동궁하여 眞科가 된 것을 제외하고, 그 나머지는 모두 假科입니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가령 화과와 천기가 같이 있으면, 이것은 해액의 공이 있는데, 그 이유는 천기성이 종교성이니, 그러면 이 화과는 反眞科 또는 半假科로 불러야 할 것이다.
그래서, 科의 眞假 여부를 판단하려면, 반드시 두 가지 방향으로 조사를 해야하며, 가령 ..
1. 己年生人 天梁化科는, 천량 本身이 오복수성이며, 따라서 己年의 科는 기본적으로 이미 眞科라고 말할 수 있다.
2. 거듭해서 己年은 丙寅부터 시작하니, 數가 巳宮에 이루면 己巳가 되는데, 巳宮의 성요가 가령 오복수성이 아닌 거문이면 反眞科이다(기본 力量인 眞科가 반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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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門 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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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 |
己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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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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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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化忌
忌에는 두 가지 극단이 있으니 — 지나친 것과 모자라는 것이다. 이것의 忌의 총괄이다.
「담을 뚫고 지나간다」는 것이 네덜란드항공사 회장이 써 놓았던 故事였는데, 대강의 뜻을 말하자면 .. 당신이 여기에 담장이 있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지나갈 수가 없다.
이것과 사람들이 祿을 보면 기뻐하고, 忌를 보면 놀라는 상황이 유사한 면이 있으니, 가령 당신이 忌星을 보고서 놀래가지고는, 忌星이 나타내는 의미나, 혹은 忌星이 引動될 수 있는 조건을 생각하지 못한다면, 아주 혼란스러워 진다.
관록의 관록은 재백이니, 따라서 기업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忌와 權은 모두 剛에 속하며, 忌星에는 損失의 뜻이 있다.
四化는 斗數의 用神이지만, 단 忌星이 精華가 되며, 祿은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고, 權은 우주의 중심이니, 하는 말에 .. 「록은 원인이고, 기는 결과이다. 보살은 因을 두려워하고, 중생은 果를 꺼린다.」
忌에는 양쪽 끝이 다 있어서, 過猶不及이다. 忌의 이 같은 상황은, 일상생활 중에서 애쓰고 경험해보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주 많다…
한의학에서는 질병의 근원이 신체 음양오행의 불균형과 부조화에 있다고 보며, 따라서 사람들에게 한약을 먹으라고 권하는 목적은, 인체의 음양오행을 조절하는 것으로서, 한의에서 병을 치료하는 것은 서양의학만큼 빠르지는 못하다.
중국에 있어, 道家는 中和를 말하고, 儒家는 中庸을 논하는데 이 中자는 마치 태극도와 같은 것으로서, 이는 음과 양을 나누는 선이며, 게다가 음과 양의 협조를 강조하여 한 편으로 기울지 않아서, 가령 당신이 음양의 협조를 원한다면, 단지 태극도를 나누는 선을 상상하기만 해도, 내 생각에 자연히 평형을 획득하리라 본다.
유가와 도가가 대체로 모두 조화를 논하지만, 그러나 자미두수의 忌星은 오히려 중화의 상태가 아니라, 過와 不及의 상태이니, 따라서 만일 우리가 忌를 이해하게 되면, 기분도 밝아질 수 있고, 시시콜콜 자꾸 따지지도 않게 된다.
忌星에는 본래 아주 많은 의미와 상징이 있어 반드시 차츰차츰 체험하게 되는데, 우리가 지금 말하려는 하나의 현상은 — 固執이다.
무릇 忌星이 입명하면, 모두 고집이 나타나며, 만일 명천선에 생년기 또는 自化忌이면, 틀림없이 고집이 있다.
고집의 반대되는 말은 不固執이지만, 그러나 불고집이면 앉으나 서나 편안하지 못한데, 그러면 어째서 앉으나 서나 편안하지 못하다고 하는가? 이는 앉으나 서나 편안하지 못한 원인이 固定되지 못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령 대한이나 유년에 忌星이 이르게 되면(생년기나 자화기나 모두 마찬가지이다), 앉으나 서나 편안하지 못하게 된다.
고집과 앉으나 서나 불편한 것에는, 철학적 이치가 상당히 많아, 고집 이후에 앉으나 서나 불편해지고, 앉으나 서나 불편한 것은 어느 정도 고집을 동반하므로, 이 두 가지 현상이 중첩되어, 가령 당신이 앉으나 서나 불편해지면 초초하고 불안해 질 것이고, 게다가 초초하고 불안한 심정을 벗어날 방법이 없으니, 그리하여 고집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고집과 좌불안석의 두 가지는, 두가지 극단으로서, 말하자면 물고기와 곰을 모두 다 차지할 수느 없으니, 가령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을 하나 고르게 될 때, 당신은 어떤 것을 고를 것인가
내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은 고집을 선택할 것인데, 왜냐하면 「좌불안석」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이 느끼기에 아주 괴이한 것이다. 그리고 더욱이 고집의 이면에는 또 하나의 명사가 있으니, 좋은 것을 고집한다 부르는 것인데, 그러나 오로지 좋은 것만 고집하는 「擇善」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것이고, 善이라는 것은 반기는 것이어서, 내가 반기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 만일 이같이 고집스럽게 선택한다면, 내가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게 되므로, 오히려 일종의 결점이 된다.
고집은 반드시 수많은 사람이 인정해야 비로소 진정한 고집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고집하는 것은,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스스로 고집을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忌星이 있으면, 반드시 이것을 발휘하도록 해야하며, 이 같은 손해가 나는 상황이어야 비로소 잃는 것이 가장 적다.
어떻게 忌星을 발휘하도록 해야 하는가? 이것이 어느 顆星에 기탁하는가를 살펴서, 그 과성의 올바른 성질을 향해 나가면 된다. 가령 당신이 피하려 한다면, 그것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니, 당신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 그러면 당신은 그야말로 가망이 없다는 것이다!
각 개인의 명반에는 모두 忌星이 있어서, 차이는 단지 어느 궁위에 있느냐는 것이고, 손해의 정도도 단지 그러할 뿐이다. 만일 忌星을 완전히 변화시켜 新奇한 것으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내가 바라는 것은 내 스스로가 일에 대해서는 고집을 갖고, 사람에 대해서는 고집을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사바 세계에 있어서, 아주 아주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인 빚이 있으며, 어떻게 처리해도 완전하지 못한데, 이는 人情과 事情이 어느 것인지 구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니, 따라서 분수를 지켜서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총괄해서 말하자면, 자신의 과거와 비교해서 다른 사람을 연관지우면 안 되며, 그것이야 말로 아주 중요하다.
권력은 대개가 반드시 투쟁을 낳으니, 내가 이미 말했듯이 .. 우주의 중심은 權이고, 祿忌가 동궁할 때는 반드시 權을 살펴야 한다.
權力의 원래 뜻은 저울이다.
권력은 마치 하나의 支點과 같아서, 저울 위에 祿과 忌가 있다.
祿은 원인이고, 忌는 결과이고, 權은 과정이며, 科는 곧 부가가치이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화합하지 못하는 원인이 .. 투쟁을 만들어내는 현상이 權인데 .. 그 결과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되면, 그것이 忌이며, 살인을 담당하는 재판관이 바로 科이다.
祿은 陽이고, 忌는 陰이다.
또 다른 忌가 하나 있으니, 이름하여 「欠債忌」이다.
가령 化忌가 관록궁에 있으면, 사업에 매달려야 하는 빚이 있거나, 혹은 前世에서 지나치게 나태하게 산 것이므로, 따라서 이 번 生에서는 반드시 그 빚을 갚아야 한다.
그러나 忌星은 인과응보이며, 총괄하자면 당신이 받아야 할 일종의 징계여서, 당신의 사업은 순조롭지 못하며, 반드시 파절을 겪게 되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으며, 아니면 그 意義가 없게 된다.
따라서 관록궁에 忌가 있으면, 응당 한 가지는 반가운 것이고 또 한가지는 걱정스러운 것이다. 반가운 것은, 감원을 해도 당신에게는 미치지 않으며, 설령 잘린다 해도 아주 빨리 직장을 구하게 된다는 것이며, 우려가 되는 것은, 이것은 권력을 가진 것이 아니어서, 당신이 투쟁을 해야만 높은 직위에 오를 수 있으며, 온갖 고통을 감내해야만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化忌가 있어도 두려워할 필요는 없으며, 반드시 화기가 좌하는 곳의 좋은 점을 찾아 누리고, 게다가 좌한 忌의 특성을 잘 이해하면, 「忌가 좌하면 祿을 옹호하게 된다」는 것이 된다.
무릇 성요라는 것은 모두 흉한 성질이 있으므로, 우리는 반드시 그 성요의 올바른 성질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羊刃은, 우리가 침술이나 혹은 뾰족한 물건을 사용하는 기술을 배워서 쓰게 되면, 이 같은 흉성의 에너지는 소멸되니, 비로소 추길피흉하게 된다.
예를 들면 .. 창곡은 모두 수표와 문서계약을 주관하며, 또한 모두 예불에 열심이고, 禮樂을 좋아하는 星이다. 그래서, 문창화기와 문곡화기로 생기는 수표, 문서, 계약의 골칫거리를 풀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경전을 암송하는 것이다.
가령 忌에 두가지 끝이 있다면, 祿權科에는 두가지 측면이 있다. 가령 祿이 아주 좋아도,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것은 좋지 않은데, 어째서인가? 그 이유는 祿은 忌를 쫓아 달리므로, 록이 지나치게 많은 것은 마치 忌와 같으니, 老子가 말하기를 .. 금은보화가 많으면, 반드시 재앙을 불러 죽게 된다. 財富를 쌓는 것은, 소극적으로 말하자면, 마치 — 死亡에 이르는 조건을 축적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