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화 추천, 성경 영화,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안녕하세요?
오늘 성도님들께 기독교 영화를 하나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다들 한 번 정도 보셨을 텐데요.
바로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입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패션오브크라이스트는 예수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그 당시 종교 시대의 현실을 짐작할 수 있는 영화로,
비록 영화이지만 중간 중간에 성경을 근거로 해서 제작했던 부분들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초림 때 신앙인들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신앙의 전부로 생각 하였습니다.
그러나 율법으로는 사람의 죄를 온전히 사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선 모세 율법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선지자들을 보내시어
새 일을 알리셨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율법 외에는 선지자들의 복음을 믿지 않았으며,
다른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그들을 다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선 600년 동안 새 일에 대해 이스라엘에게 전해 오신 후,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에게 오셔서 구약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고,
도리어 나사렛 이단이라 핍박하며 그 제자들까지 죽였습니다.
당시 모세 율법을 믿는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전하는 하늘 복음은 강력한
이단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믿었을 것입니다.
하나 이들은 구약에 무지 했기에 예수님을 죽기 살기로 덤볐고,
장로들과 제사장들은 군중들을 동원하면서까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재림 때 죄사함과 추수할 것과 새 나라 창조를 알리셨으니,
이것이 바로 신약입니다.
재림 때인 오늘날은 초림 때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하고 인쳐서 새 나라를
창조하게 됩니다.
이 추수의 과정을 설명한 것이 계시록이며,
이 계시록 안에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 때 신앙인이라면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는 누구인지...
또한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을 토대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기독교 영화 추천, 성경 영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