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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하키대회 다녀왔어요.

작성자버미[인천/85]|작성시간26.04.22|조회수71 목록 댓글 3

열심히 달려준 아들 비록 우수한성적은 이루지 못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뒤로한 채 광한루원 옆 한옥마을에서 사진한방 박고 이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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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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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깡통[속초/71] | 작성시간 26.04.22 남원까지 다녀오셨군요.
    든든한 아빠가 계시는데...
    다음에 더 잘 하면 되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버미[인천/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아직은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인거 보면 다행이랄까요?ㅎㅎ 저는 그보다 어릴 적에도 남한테 지면 화가 나서 이길때까지 덤벼댔는데 다행인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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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걸이우스[인천/79] | 작성시간 26.04.23 고생하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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