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암행어사" ...
좀 오래전에 까페 활동 하시던분인데 엊그제 속초 오신김에 전화 하셨길래 잠깐 만나서 짜박두부로 점심 같이 하고 바닷가 잠시 머물고 가셨읍니다...
바다 빛깔 진짜 곱네요...
두바이? 같지 않나요??... ㅋㅋ
저보다 열살이나 많으신 형님인데... 관리를 잘 하시는지 받으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살짝 부러워 집니다...
모두 모두 오후에도 활짝 웃으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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