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컨테이너를 싣고는 컨테이너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서 문을 열어 봅니다...
보통 "DEMAGE"라고 하는 것이 컨테이너 안에 기름이 잔뜩 흘러 있으면 데미지이고,
물이 잔뜩 있으면 데미지이고, 컨테이너 자체에 구멍난것이 있으면 데미지이고,
좌 우 문짝 고리가 정상으로 작동해야 하고, 문짝의 고무 빠킹이 잘 붙어 있어야 하고...
내부 벽면이 너무 지저분 하지 말아야 하고.... 대충.. 이 정도 입니다...
컨테이너의 문이 잘 안열릴때는 좌 우 문 고리를 다 붙잡고 양쪽 문을 함께 열면 잘 열립니다...
그러나 문을 닫으려 하는데, 문이 않 닫힌다고 망치로 문고리를 두드려 패는 분이 있는데...
그것 보단 차를 조금 옮겨 보심이 어떨런지요...
차가 삐딱하게 기울어서 컨테이너도 기울어지어 되서 문이 않닿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망치로 두둘겨 패 봐야 고리만 망가지게 되니 차량을 평평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 오 케이 !!!!
< 얼마전에 빈 컨테이너를 두개 싣는데... 장비 기사가 대충 실어 주는 겁니다...
문을 못 열어 보는 방향으로 말이죠.... 나중에 도착해서 보니 문짝 고리가 없어서
문을 못여는 겁니다... 결국은 데미지죠... 다시 데미지를 싣고 나와,, 차에 갖고 다니던 문짝고리를
컨테이너에 연결하고.... 용접비 1 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 우 쒸....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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