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근 작가님의 개인사진전 ‘별이 빛나는 마을’에 좋은 사람들과 다녀왔습니다.
아산중앙도서관 갤러리에서 5월 1일 부터 31일까지 외암마을 별사진 개인전시회를 합니다
사진속에는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것 같은 별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송악은 시댁동네라 더욱더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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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근 작가님의 개인사진전 ‘별이 빛나는 마을’에 좋은 사람들과 다녀왔습니다.
아산중앙도서관 갤러리에서 5월 1일 부터 31일까지 외암마을 별사진 개인전시회를 합니다
사진속에는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것 같은 별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송악은 시댁동네라 더욱더 정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