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삽수: 삽목을 위해 일정길이로 잘라 땅에 꽂는 가지 ㅡ수심: 나무줄기의 제일위 끝부분으로, 제일 아랫가지와 굵기가 같아지는 줄기지점부터 달린 가지를 공동 수심이라 한다 ㅡ사리: 줄기의 껍질을 벗긴 것 ㅡ신(진): 기본가지의 껍질을 벗긴 것 ㅡ삭정이: 가지를 소뿔모양으로 뽀쪽하게 껍질을 벗겨 가지가 바람에 부러진 느낌을 주는 것 ㅡ석부: 돌에 나무를 붙여 경치를 만든 것 ㅡ석포: 나무가 돌을 감싸 안은 형태로 뿌리석포, 줄기석포가 있다. ㅡ소재목: 향후 분재의 완성목으로 키워가야 할 나무 ㅡ심식충: 나무의 줄기속에서 나무줄기를 갉아먹어 나무를 고사시키는 풍뎅이류의 애벌래 ㅡ석회유황합제: 석회와 유황을 결합시켜 만든 농약으로 근두암 예방 소독과 살균 살충에 쓰임. ㅡ숙지삽: 낙엽 진 후 잎이 없는 상태에서 삽목 하는 것 ㅡ생동감: 살아있는 나무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것 ㅡ순따기: 봄에 한가지에서 여러 개의 새 눈이 나올 경우 가지의 파워를 조절하기위해1~3개의 순을 남기고 나머지를 따 주는 것 ㅡ순집기(순자르기, 순치기): 순이 자라는 길이를 조절 하는 것 ㅡ송아: 송백류의 새순 ㅡ송화: 송백류의 꽃, 암꽃은 송아의 윗부분에 달리고 수꽃은 송아 아랫부분에 달린다. ㅡ응애: 모든 나무에 발생하는 작은 거미 류의 해충으로 주로 잎의 뒷면에서 녹색을 빨아 먹는다. ㅡ유기질 비료: 생명체가 발효된 비료로 성분간에 상호 배척작용(길항작용)이 없어 좋은 거름이다. ㅡ양화소록: 세종때 강희안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분재 책 ㅡ입추: 8월 초순경으로 나무로는 갱년기에 들어가는 시점 ㅡ완성목: 분재모양이 완성되어 기본가지, 중간가지, 잔가지, 잔잔가지 까지 3~4대가 함께 어우러진 나무 얼굴(전면, 정면): 분재에서 가장 감동적으로 보이는 곳,흐름이 좋고 뿌리생김새,줄기생김새, 가지 배열이 가장 편안해 보이는 곳으로 가장 대표성이 있는 곳 ㅡ유합제: 가지를 자른 후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발라주는 것으로 자른면이 0.5cm 이상이면 반드시 유합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ㅡ예술분할 지점: 전체길이의 1/3~1/4지점 사이 ㅡ예술분할 각도: 아래 두 가지의 중앙을 피하여 가지를 배열하는 각도 ㅡ양감: 뿌리노출, 줄기흐름, 기본가지 배열을 통해 나무의 골격을 완성하고 여기에 옷을 입히는 개념 즉 나무골격에 어울리는 잔가지나 잎의 조화로운 부피감을 더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분재의 균형과 변화와 조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ㅡ외곡: 여성적 곡으로 줄기의 큰 흐름이나 밋밋하게 흐르는 곡을 말한다. 여성의 허리선과 같은 곡을 의미 ㅡ연출: 나무의 골격에다가 세월이 가면서 중간 가지 잔가지를 배열하고 잔가지를 키워가면서 균형과 변화가 있도록 해 나가는 것 ㅡ음지: 줄기의 곡이 안으로 들어간 곳에서 나온 가지로 분재에서는 피해야 할 가지이다. ㅡ양지: 줄기의 곡이 튀어 나온 곳에서 나온 가지 ㅡ이층(離層)호르몬: 꽃, 잎, 열매를 떨어지지 않게 하는 호르몬
최두현 2005-01-24 07:42:38
안균호 2005-01-24 11:34:04 [삭제]
심근도 2005-01-30 01:06:31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