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서진까지 자전거로 다녀올려고 한다.
먼저 검단 왕길역 황토이십리길 호밀꽃축제 한다고 해서 가본다.
6월 28일 까지라고 한다.
아라뱃길 자전거도로 달리는중..
아라폭포와 아라마루전망대에 도착했다..
아라폭포는 에너지절약차원으로 당분간 가동을 안한다고 한다.
아라폭포와 전망대를 처음 방문한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아라마루전망대모습이다. 투명유리걸을때면 살짝 무섭다.
황토이십리길 호밀꽃밭에 도착했다.
작년에는 메밀꽃피어있을때 방문했다.
아파트 주변에 참 잘꾸며놨다.
호밀꽃밭이 넓게 조성되어있다..
축제기간이라고 하지만 아무도 없다.
평화로운 분위기다.
가을에는 또 메밀꽃을 심을까?
호밀꽃밭을뒤로하고 정서진쪽으로 가본다.
다리를 넘기전 인증샷...저멀리 목적지인 정서진 아라타워가 보인다.
아라타워 전망대에서..
국토종주 자전거길 시작점이다.
영종대교와 서해.
집으로 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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