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안산수국동산 까지 자전거타고 수국보러다녀왔다.
가는길에 잠깐들러본 뚝섬 능소화벽이다..
화요일(16일)에 가본 부천 중앙공원 능소화터널에는 거의 안피었는데..여기 뚝섬은 가득피어있다.
이른아침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사진을찍고있다.
부지런히 달려서 초안산수국동산에 왔다.
학은 없어지고 올해 새로생긴 귀여운 코끼리가 반겨준다.
여기도 점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더위를 식혀주는 물안개.
오다가 들러본 서울식물원옆에 있는 이랜드.
물에 떠있는듯한 건물이다.
오다가다 이런건물이 있는건 알았는데.. 오늘 오다보니 물안에서 사진찍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들어갈수있나? 호기심에서 한번 가보았다. 사진찍고있는 사람은 직원이라고 했다.
발받침이 있어서 밟고 물안으로 들어갈수있다..
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고 들어가서 사진찍으라고 만들어 놨다고 한다. 감사할뿐이다.
마치 물에 떠있는듯한 효과.
사진찍고 찍어주기 품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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