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
역상(易象)에서는 이괘(離卦) 이상(離象)을 해 즉 태양으로 표현하는 데 상징하는데 그러면 달은 무엇인가
그 크게 넘친다 하는 큰 허물이라고 하는 대과괘(大過卦)를 본다 하면 그렇게 초효(初爻)하고 상효(上爻) 음효(陰爻)라서 본말(本末)이 약(弱)하다는 것 아니야.
그런데 그 크게 넘친다 하는 [왜 크게 넘친다 괘명(卦名)을 지었을가 큰허물이라 괘명(卦名)을 지었을가? 이것은 무언가 지칭(指稱)하는 의미나 상징성이 본연 의미보다 확대된 것 이나 보폭(步幅)을 넓힌 것 넓혀진 것을 말하는 거다]그 역상(易象)이 아래 위에 괘(卦)가 첸지 되면 중부괘(中孚卦)가 됩니다.
믿음이 돈어(豚魚)에게 미치라 하는 것 그러니까 한낱 미물한테도 신용(信用)이 있어야만 그 무언가 얻고자 하는 소득이 있다 이런 뜻이여.
중부괘(中孚卦)는 그러고 주접지상(舟檝之象)이라 그래서 못 위에 그렇게 나무가 떠 있는 모습으로 배를 상징하고 가운데 그렇게 음효(陰爻) 둘이 있어 빈 배를 상징해서 무언가 사로잡히고 포로됨이 있을 것을 상징한다.
자연 자연적 빈 그릇에 밥 당기기듯 빈 그릇에 손님 저기 배 빈배가 되면 손님이 와서 타는 모습을 그릴 거 아니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 이제 그 미물에게 말하면 신용을 얻을려면은 떡밥 미끼 작전을 잘 써야지만 고기가 몰려들어 물고기도 몰려들어 믿음을 보고 잡힐 것이고, 멧돼지도 뭔가 먹을 것 앞에 하다못해 뭐 칡뿌리 나무 뿌리 할 것 없지 먹음직한 것 그런 거 말하잠 농작물 그런 거 있어야지만 와서 덤벼들다가 덫에 치는 것 아니야 그래 그렇게 신용을 보이라 하는 거,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신용을 보이라 하는 것 그런 의미가 거기 내재(內在)되어 있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그 역상(易象) 이름을 중부괘(中孚卦)라 하는데 바로 그 중부괘(中孚卦)가 해를 상징하는 이괘(離卦) 이상(離象)이 하나씩 효기(爻氣)가 분열(分裂)된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밝음을 상징하는 것인데, 밝음이 하나씩 분열이 된다는 것은 그 밝음이 메아리져 가지고 눈부시게 빛나는 것이야.
그렇다면 해가 그런가 그렇지 않다 이런 말씀이지 해는 대성(大成) 이괘(離卦)의 대성괘(大成卦) 이위화괘(離爲火卦)가 그렇게 눈부시게 빛나는 성운(盛運)을 상징하니 중부괘(中孚卦)는 바로 그렇게 이상(理想)이 분열돼 가지고 한 효씩 분열돼서 둘로 늘어난 것이므로 음(陰)을 상징하게 된다.
그러므로 달이 눈부시게 빛나는 것을 상징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중에서도 그 중부괘(中孚卦) 사효는 지독한 음(陰)을 상장하는 음(陰)의 정기(精氣)정령(精靈)상징하는 음위(陰位)의 음효(陰爻) 아니야 그런 게 그걸 이제 세주(世主)라고 그러는데 세주(世主) 논리를 꼽아보면은 그 주도권(主導權)자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해묘미 미(未)목국고(木局庫)가 세주(世主)가 되어진 모습이다 일월오미(日月午未)하는 달을 상징하는 미(未)가 주도권(主導權)자이다 이런 말씀
그래서 그 주도권자에서 말을 하기를 효사를 달기를 월기망 마필망 이렇게 하잖아.
그러고선 절류하고 상야=六四. 月幾望. 馬匹亡. 无咎. 象曰. 馬匹亡 絶類上也.
라. 근데 초하루 보름을 삭망(朔望)이라 하잖아.
그러니까 거기서 대박 나오잖아. 해라. 안 그러고 달이라고 주도권(主導權)자 효기(爻氣)를 본 다음에 달이 거의 삭망(朔望)하는 보름에 가까운 모습이다 둥그렇다.
그럼 이제 달이라 하는 것은 음(陰)의 정기고 음(陰)의 정령이 결집돼서 모여서 눈부시게 된 것을 보는 것 같이 쟁반같이 둥근달 말야 보는 거 상징하는 것이지 보름에 가까우면 열나흘 달 이런 걸 본다면 아주 눈부시게 크렇게 차오르지 않아 그런 걸 상징한다.
그러니까 달이 거의 보름에 가까워 차오른 모습이더라.
거의 기(幾)자(字)가 이제 그렇게 주사위 초점 하나 하는 걸 이렇게 가르듯 해가지고 창으로 꿰 찼다 이런 뜻이여.누가 그래 거기 사람 인자(人字)들었으니 사람이 그러지 사람은 그뭐 달은 여성 사람은 사내 넘을 말하는 거겠지 인자(人字)는 대략 상대방 남으로 해석 하잖아 남은 사내 남(男)자(字) 남자로도 음역(音域)에 통하고 밝은곳 상징 남쪽하는 남쪽 남자(南字)하고도 음역이 통하여선 양(陽)을 상징하는 의미가 된다 할거다 여기선..
그러니까 주사위 초점이 동그란 달처럼 생겼지 초점 하나가 그래서 이제 그걸 가운데 이렇게 양쪽으로 주사의 초점을 말하는 작은 요(幺) 자(字)를 쓴 것은 그걸 말하자면 창이 꿰듯 꿰 찼다 하는 표시야.
그러니까 주사위 초점처럼 하나 커다란 둥근 달이다 이런 뜻 거의 기(幾)자(字)가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런 뜻이야.
그리고 바랄 망자(望字) 그러니까 망월(望月)이라 그러잖아. 그 말하자면 없을 망(亡) 자(字)도 되지만은 망할 망(亡) 자(字)도 되지만은 그 도망할 망자 잘 줄행랑을 놓는다 이런 뜻.
그리고 달월 밑에 천간(天干)임(壬)아첨하다 아첨으로 임한다.
천간(天干)임(壬)은 정(丁)의 다정(多情)합(合)으로서 임계(壬癸)하는 밤 세상 북방 일육수(一六水) 방위(方位)를 상징하잖아.
어두운 방위 그리고 어두운 방위 위에 이게 망월(望月)이 저 가지고 다리 둥글게 떠서 눈부시게 번쩍번쩍번쩍 빛이 나는 모습이더라.
동방에 그렇게 달이 그렇게 말하자면 옥토(玉兔)승동(昇東)이라고 달의 예명(藝名)이 옥토 아니여 아 청광(淸光)만복(滿腹)이라 달이 동쪽에 이렇게 동그랗게 떠오르니 옥토끼가 그렇게 가득 그 맑은 정기(精氣)를 말하잠 마시려 드는 모습이로다 이런 뜻이야.
그게 그렇게 풀으면 그렇게 돌아간다고 그럼 이제 마필(馬匹)망(亡)이라 이러잖아.
그럼 마필(馬匹) 망(亡)은 또 뭐여? 그렇게 이제 그 곽정과 화쟁이 오드로스 초원에 그렇게 멋드러지게 야생마를 타고서 달리는 모습을 갖다가 그렇게 말하는 것이거든.
김용 소설처럼 마필이 도망을 잘 내뺀다 이런 뜻이야.
근데 거기에 이제 숨은 의미가 있는데 그 마(馬)라 하는 것은 역마(驛馬)를 상징하는 것이여.
그럼 이제 그 넉사 넉 사자(四字)는 쌍두사(雙頭巳)일신(一身)이라 그래 뱀 사자(巳字)가 이리저리 말하잠 머리를 내밀어 가지고 몸뚱이가 들어붙어 있는 모습일 갔다가 모습을 짓는 것이 바로 4월달 하는 넉 사자(四字) 한문(漢文)형(形) 생김이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그렇게 중부괘(中孚卦)는 그 목국(木局)이요.
말하자면 늪에 못에 나무가 그렇게 행하는 모습 그러니까 비신(飛神)을 세워 본다 할 것 같으면은 해묘미(亥卯未) 목국(木局)에 말하자면 그걸 견인(牽引) 유도(誘導)하는 역마(驛馬)가 둘이다.
해묘미(亥卯未)는 마거사(馬居巳)라고 역마(驛馬)가 사(巳)에 가 있잖아. 그러면 사(巳)인데 그렇게 역마(驛馬)가 두 마리여 그 중부괘(中孚卦) 비신(飛神)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초효(初爻)에도 역마(驛馬)가 한 마리 있고 그 오효(五爻)에도 역마(驛馬)가 한 마리 있어.
그러니까 역마(驛馬)가 양쪽으로 이렇게 아래도 있고 앞으로도 있고 그러니까 이리 갈라 저리 갈라 그러면 아 방향을 잘 제대로 잡지 못하게 되는 모습을 그려놓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마필(馬匹)이 역마(驛馬)가 짝이 되어서 사람이 올라타면 그 마(馬)하고 짝이 되는 것 아닌가 아 마필(馬匹)이 그러니까 마(馬)하고 어 짝이 돼 가지고 잘 도망을 가려면.. 하는 게 마필(馬匹)망(亡) 자(字) 의미(意味)야 마필망 한문(漢文) 글자라 이런 말씀이야.
거기 이제 또 숨은 글 의미도 많이 들어있지 절류(絶類)하고 상야(上也)라 그러잖아.
그러면 생각을 해봐. 넉 사자형(四字形)에서 한쪽 기둥을 끊어 가지고 올린다.
한쪽 기둥을 끌어 끊어제키면 넉 사자(四字)에서 한쪽 기둥을 끊어 제키면 마 필자(匹字)가 돼 짝 필자 그렇지 않아 가만히 들여다봐 그러면 쫙 필자(匹字)가 되는데 그거는 그 기둥을 어디 말하자면 올려놓는다.
그러니까 바로 그 위로 올려놓게 되면은 망할 망(亡) 자(字) 도망갈 망자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기둥서방 기둥 서방을 삼아 가지고서 올려 태우라 그러면 짝이 된다 마(馬) 역마(驛馬) 두 마리 중에 한 마리 말하자면 기둥을 끊어가지고 올려라 그러면 어디 걸 끊어 올려 초효(初爻) 걸 끊어 올리지 그건 꼭 말하잠.
저기 좋은것 있다 꼬셔내는 거 꽃밭이 좋다고 우리 놀러 가자고 상응(相應) 말하자면 호접을 꼬셔내는 거 향기가 풀풀 나른다 그래 그러니까 꽃밭에 호접(蝴蝶)이 제비 새끼 먹이 된다 이러잖아 생각을 해봐.
나타족 야타족 하고서 강남 제비한테 걸리면 꼼짝없이 그러면 먹이 되고 말잖아 그런 논리가 거기 다 숨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렇게 꼬셔내는 건 끊어내 치워가지고 말하자면 절교(絶交)를 하다시피 하고[대략은 세태 번화 유흥에 물든 같은 또래 친구가 그렇게 놀러가자 시꼬시는 것 그러다간 몸을 망치거나 꽃뱀으로 몰리거나 그러잖아 여름철 피서철 해수욕장 비키니복에 비취 파라솔 속 아가씨들이 잘못함 그렇게 되는 거다] 그런 종류는 올라타라 상야(上也)라 오효(五爻) 앞에 사효(四爻)를 견인(牽引) 유도(誘導)시키는 오효(五爻) 그걸 고삐라고 그래야지 고삐 효기(爻氣) 유부연여 유부녀 채려듯들 멋진 사내 강남제비 그 고삐 혹덩이가되 이 거기 이끌려 가거라 이런 뜻이야.
그건 뭐 소축괘(小畜卦) 오효도 유부연녀라고 그러지만 이것도 유부연녀나 마찬가지지.
그렇게 끌고 가는 거 그렇게 해가지고서 이제 말하자면 그 자기를 견인 유도하는 말하면 역마(驛馬) 짝을 삼는 거지.
그럼 그러니까 오도로스 초원에 곽정과 화쟁이 짝이 되어서 또 같은 짝마를 타고서 역마을 타고 멋드러지게 초원을 달리는 모습을 그려놓게 된다.동사서독 하는 도화도 도주황약사 딸 용아를 만나기 전이겠지 ...ㅋ
아 이런 그림이 나오게 되는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중부괘(中孚卦)는 음(陰)의 정령(精靈)이요.
정기(精氣)인 달이 보름이 돼서 눈부시게 빛나는 표현을 바로 사효 주도권 세주에다가 표현한 말씀 효사(爻辭)가 바로 월기망 마필망 절류하고 상야이라고 상야(上也)라는건 올라탄다는 뜻도 되고 그렇게 기둥 서방이 돼서 올라타고 끊어 가지고 올라탄다는 뜻도 되고 그렇게 꼬셔내는 거를 절연을 하고 절교를 하다시피 하고 단호하게 끊어 치워버리고 그렇게 나를 이끌어주는 말하자면 오효(五爻).. 정상(頂上) 효기(爻氣) 사효(四爻)보다 오효(五爻)가 앞에 있으니까 상(上)이 되잖아.
상(上)이 이끄는 역마(驛馬)끄는데 그대로 끌려간다. 정식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전진하는 모습이 된다.
그리고 말하자면 중부(中孚)사효(四爻)동을 하면 천택이괘(天澤履卦) 아제비가 아범 하려고 짝짓기 행위 올라타고선 색색 하는 요철(凹凸)낑궈맞출려 노력하는 모습이고 중부괘(中孚卦) 오효가 동(動)을 하면 그러지 뭐여 산택손괘(山澤損卦)가 되지 그러니 혹익지(或益之) 십붕(十朋)지구(之龜) 그러지 혹덩이 막 혹 누가 나에게 보태주기를 1십붕(十朋)의 자개 그러니까 말하자면 1만 원이 10개 모이면 10만 원 그 단위 화폐 단위 표시라고 그러잖아.
구(龜)는 막 1붕(朋)이 열이래야지 일(一) 구(龜)가 된다고 아 그러니까 그런 의미도 거기 포함되어 있는데 혹덩이 같은 그 살점을 혹 더한다 혹익지(或益之)라는 뜻이 그런 뜻이에요.
십붕 지구라는 것이 혹 누가 나에게 보태주길 유익하게 해주기를 그렇게 말하잠 십붕(十朋)이라 하는데서 십(十)이라는 자형(字形)의미는 더 한다 보탠다.
앞서 된발음 그렇게 씹이라 그러잖아 그걸 이제 여러번 보태듯 짝짓기를 하려면 여러 번 그렇게 하기 때문에 십(十)을 보태는 것을 그렇게 된발음 씹이 되는 거야.아 입에서 음식을 씹어먹어도 한번 물어선 되는가 여러번 치아로 물엇다 놧다 해야지 그레선 서합괘(噬嗑卦) 씹는다 그러는 것 아닌가
된 발음으로 그래 그 십붕(十朋)으로 그렇게 살점 육(肉)자(字) 2개를 갖다가 그렇게 대건붕래(大蹇朋來)하는 그런 식으로 말하잠.꽃집 예뿐이 괄약근(括約筋) 문호(門戶)
어미 월문(月門)을 상징하는 것이 뭐야 월문이라고 둥근 보름달 문처럼 된 걸 발정(發情)된 것을 보태주는 것이지.
그러면 거북이 구(龜)자(字) 자라 목 구(龜)자(字) 거북이 목이 들쑥날쑥하지 그러니까 사내 연장이 그렇게 번데기가 되면 오므러들었다가 그렇게 음문(陰文) 꽃집을 달을 보게 되면 쌍 월문(月門)을 보게 되면 벌떡 일어나서 발기 돼서 쭉 뻗어나오는 거지.
그래 가지고서 그렇게 그 멋드러진 미인이 오면은 제비 같은 사내 그거 받아들여라 너에게 준다고 오면은 그거 버리지 못할 것이다.
이런 뜻이야. 어기지 못할 것이다. 같이 짝꿍 해줘야 된다.
맞춰줘야 된다 이런 뜻이야.
*
그러니까 말하잠 찰슨 브론슨 아랑드론 같은 멋진 사내 배우가 미인 비비언리 오드리햅번 엘리자베스 테일러 클레오파트라 같은 미인 말하잠.
이런 미인이 오면 같이 짝꿍 해줘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뭐 그거 그 손괘(損卦)에서 그리고 누가 보태주길 그래 그래 혹덩이를 보태준다는 거야.
혹자(或字)를 봐 그렇게 구멍에 창질한다. 한결같이 이런 뜻이거든.
그 입 구자(口字)를 구멍이라는 뜻이고 그 창 과자(戈字)를 붙여놨 속에 들었잖아.
창과 그리고 밑에 이렇게 창처럼 들여민다 하는 표지 말하자면 하나를 더 뾰족하게 그렸잖아.
그러니까 구멍에 창질하길 구멍에 뭘 창질하라 그 여성이 여성 꽃집에다간 그렇게 사내 놈 연장이 창질을 하는 모습이지 들쑥날쑥 뺐다 박았다 뺐다 박았다 하는 형국을 그려놓는 그림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그 더할 익(益) 자(字)는 그 밭을 가는 경작(耕作) 한다는 그런 글자 그림이거든.
이게는 그렇게 그 익괘(益卦) 풀이에 따비로 풀잖아 쟁기로 그러니까 그 생긴 것이 팔(八) 여덟 팔(八) 하나 일(一) 여덟 팔(八) 밑에 그릇 명자(皿字) 그러니까 둔덕이지는 여덟 팔로표현 밭고랑을 켜고 나가는걸 하나 일(日) 다시 또 밭 꼬랑을 쟁기가 켜고 켜고 나가니 다시 둔덕이 또 이짝으로 또 여덜 팔(八)로 지잖아.
그러니까 양쪽 둔덕 속에 가운데 하나일 밭고랑을 켜고 나가는 그릇이다.
그릇 명자(皿字) 그러니까 쟁기다 경작하는 쟁기다. 그럼 그걸 누구야 사내지 밭은 여성 아니야 종자 밭은 거기 씨갈이 하려면 경작해야 되잖아.
밭을 갈아야 되잖아. 갈아엎는 건 사내 놈이다.
사내 놈이 갈아엎고 씨를 뿌리면 자연 저 회임(懷妊) 잉태(孕胎)가 돼 가지고 자손이 생기지 않아 말하잠 농사 농사 짓는 거 농산물 수확을 얻게 되는 모습과 같은 논리가 된다는 것이 그렇게 더할 익자(益字) 한문(漢文) 상형(象形) 표현(表現)이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그렇게 덜 손(損)자(字) 손으로 그 구성원(構成員)을 덜게한다는 게 덜 손(損)자(字) 아니야.
손 수변(手邊)에다가 구성원은 원(員)자(字) 둥그럼에서 원만하 되지 못하도록 구성원은 거기 말하면 하나의 구성이 되어 들어가는 일원(一員)이다 하는 게 구성원인데 그러니까 입 구자(口字)에 자개 패자(貝字)여 말하자면 그것도 그렇게 입 구자(口字)리 자개 패(貝) 그게 뭐여 손으로 손 수변(水邊) 입 구(口) 구멍을 자개로 여겨진다.
우렁각시 자개 패(貝)라는 건 우렁각시야 더듬이 빨판으로 본다 하는 거 그 우렁각시 빨판[ 음핵(陰核)을 가운데하고 외음순 내음순 꽃집이 그렇게 생겼잖아] 행위를 한다.
그러니까 자위행위 수음(手淫)을 하는 걸 상징하는 글자가 바로 짝이 없어 가지고 자위행위를 하는 글자가 바로 전 덜 손자 손괴(損壞)가 난다.방정(放精)을 하면 정자(精子) 구성원(構成員)들이 그냥 덜려 나가잖아
그렇게 하면 받아주는 말하자 여성이 없으니 자연은 헛된 짓 헛짓거리 방정을 하게 되니까 손해 아니야 에너지 방출을 쓸데없이 하는 것이 되므로 그래서 손괘(損卦)라[물론 젊은 청춘들 신진대사(新陳代謝)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수음(手淫)행위도 하게 되므로 목전에 손괴로 비춰 질른지 모르지만 유익한 면도 있을거다] 하는데 그럼 손괘(損卦)라는 괘상(卦象)이라도 오효 입장은 그렇게 큰 보태는 더함을 준다 이런 뜻인데 뭐 재고(在庫)가 바닥에 날 판이라더라 되더라.
이런 뜻이여. 덜려 나가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이 덜 린다.
손괴(損壞)가 난다. 손해가 나는데 그것이 시세가 나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재고가 바닥에 날 판이더라.
그렇게 잘 그만 소진이 돼 가지고 큰 유익함을 받는 모습이더라.
제고가 바닥에 재고가 바닥이 날 거 정도이면 그게 그냥 그냥 나가겠어.
가격이 폭등하든가 아주 비싼 대가를 받고서 덜려 나갈 것 아닌가.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은 그렇게 덜러나가기 쉽다는 거지
바닥이 날 판이 아 그러면 큰 이익을 보는 거야. 아주 밭을 잘 갈아갖고 종자 씨를 잘 뿌려서 큰 수확을 가을게 가서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이런 뜻을 포용하고 표현하는 것이 바로 중부괘가 동하는 오효 산택, 손괘 혹익지 십붕지구가 된다.중부괘 오효 유부녀 채듯하는 고삐가 그만큼 좋은 역할을 한다는 취지겠지
*
하지만 초효 역마(驛馬)는 헉헉거리는 강남 제비 열식히는 시원한 강물 역할 한다는 것 아닌가 날 더우면 물찬 제비라 하잖아 택우라하는 물새는 자기 컨트롤을 잘하지만 강남에서 온 제비라 하는 넘은 그렇치 못하다 이러잖아 택우(澤虞)는 물새 왜가리 오리 이런 종류지
이런 의미야. 이렇게 해서 해와 달의 이야기를 또 잠깐 역상(易象)을 끌어다가 견인해서 여러 분들한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또 다음에 이야기를 펼칠까 합니다.
소이 유흥친구 꼬득임에 넘어간 강남제비 정열 식히는 나타족 야타족 되기쉽다 춘원(春園)의 호접(蝴蝶)이 제비새키 먹이된다 그러잖아
환괘(渙卦)보면 용증마장하나니라 역마가 씩싹하게 소이 어여쁜 처자들 야생마마 처럼 구는 것은 열달은 강남제 구제하는데 사용하는거다 이렇게 효사 말둘러 되잖아 송아지 못된것은 엉덩이서 뿔이나고 [발정부터 한다는 취지]처자 못된 것은 앞가슴 부터커 진다하는게 이래 하는 말이라 한다
初九. 虞吉. 有他不燕. 象曰. 初九虞吉 志未變也.
志未變也 세주(世主) 일월오미(日月午未) 미(未)라 하는 지지(地支)가 사랑한다 하는 취지를 합성 시킨 글자가 변할 변(變)자(字)이다 사랑할 연(戀)자 지탕할 지(支)자(字)가 합성 글자가 변활 변(變)자(字)여
初六. 用拯. 馬壯吉. 象曰. 初六之吉 順也.
중부괘 사효가 동을함 지괘(之卦)
기둥 서방하려고 아제비가 아범되려고 색색하는 모습이라하자 리호미라고 여기서 호(虎)는 [파자(破字)하여 푼다 용잠(龍簪)을 하고 부리부리 한 눈 이목구비 칠공(七孔)이 뚜렷한 팔자 수염이 난 사내 아범이지] 범으로 아범을 말하는 것 할아범 아범하는 사내 구실 하는 것
九四. 履虎尾. 愬愬終吉. 象曰. 愬愬終吉 志行也.
아범이 짝짓기 교미(交尾)하려하는 행위를 밟고 있는 행태다 색색하는 상활을 보건데 마음이 사내가 처음 여성을 상대할적 두근두근반 다섯근 되지 길(吉) 자(字)생김 사(士)구(口) 더하기 빼기 박앗다 뺏다 구멍에 하면 좋으리라 이런 취지야
*
비주류 학자들 말듣지 않음 절대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헤쳐보지 못한다 내일이면 휴자기될 과학잡지에 올려놓고 짖어대는 판에 박힌 담비떼들에 불과하게 되는거지 관살(官殺)이라하는 틀과 조직을 깨고 나오는 상관(傷官) 재능이라야만 문명이기(文明利器) 발전을 거듭 보게 되는 거다 제도와 규범은 지배자가 피지배가 다스리려하는 상관대권이 부리는 귀졸(鬼卒)에 불과한거다 이세상이 법대로 규범대로 발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깃군 도둑넘 무리들이 용호상박(龍虎相搏)해선 발전을 보게 되는것 그중 정치꾼넘들 전과자넘들 수두룩 신호등 어긴넘들이 부귀영달한 넘들이나 마찬가지 ,打草驚巳(타초경사)歐山振虎(구산진호)以待巳竄(이대사찬)虎撲唯恐不措手足(호박유공부조수족) 타초경사라 수재(秀才)는 그저 고을현령 정도나 엄포공갈 협박하여 골려줄 내기지 산을 울린다면 범이 으헝!하고 나와선 수족을 못놀리게 된다고 하잖아 부림을 받는 귀졸(鬼卒)은 좀도둑이나 잡을내기지 거물은 못잡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