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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재선거 주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재선거 주장

작성자곽경국|작성시간26.06.07|조회수25 목록 댓글 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재선거 주장

 

오늘 헤드라인 뉴스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런 말씀이야. 올림픽 개표소 그 사태 그러니까 계속 시위를 하고 그 시위 군중이 점점 더 불어나는 모습.

이게 쉽게 끝날 사안이 아니야. 그렇지 않아도 현 좌파 정권 이재명 정권을 마땅치 않게 여기는 우이 아이들, 태극기 부대 등 우익 유튜버들이 다 합세해서 말하자면 물 만난 고기처럼 행동들을 하고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 이제 이재명이가 굴복하느냐 아니냐 우리 국민들 유튜버 즉 우익 세력들이 승리하느냐 못하느냐 이거 대판 싸움이 벌어질 판이다.

이런 뜻이야. 장동혁이가 저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은 일리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왜 그런가 하면 생각을 해봐. 오세훈이가 서울시장 당선되었다 하더라고.

앞으로 4년 동안 오세훈이가 생각하는 의도대로 아무 일도 못한다 이거야.

서울시의회를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이상, 또 구청장들을 민주당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는 이상 오세훈 시장이 원하는 의도대로 될 턱이 만무한 것이고, 오히려 오세훈 시장을 서울시장을 탄핵하려고 넘벼들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죽도 밥도 아닌 바에야 재선거하는 게 유리하고 여론의 추이나 선동을 잘 함으로 인해 가지고 다시 반전의 계기를 삼고 정권 탈취의 계기를 삼을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뭔가 자꾸 꼬투리를 잡아내고 헐 뜯고 좌파 정권을 헐뜯고 함으로 인해서 좌파 정권은 그냥 붕괴되기 쉽게 이 만들려고 하는 거다.

여기에 좌파 정권이 어떻게 말하자면 대처할 것인가 잘못하면 정권이 붕괴된다는 그런 시나리오까지 나아가게 된다.

그것을 지금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우위 급진파 아이들, 태극기 부대나 유튜버 아이들이다.

지금 유튜버들도 오늘 뉴스에 들어보니까 상당히 말하자면 돈을 많이 벌었다 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호재가 있는데 어찌 그들이 가만히 있겠어 그러니까 말만 오세훈 시장 이렇게 차지했다.

국민의 국민의 힘이 차지했다. 하지만 실상은 손발이 다 묶이는 그런 말하자면 지방자치단체의 형세가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누구나 다 이렇게 의회나 시장을 한 당이 독차지하게끔 하려고 노력하는 무리들은 전부 다 다 나서서 재선거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말하자면 오세훈 시장이라면 국민의 힘이 의회를 과반 의석 확보 해야 된다.

그래야만 오세훈이가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 먹혀들게 된다.

안 그러면 전에처럼 애들 말하자면 점심 주자 하는 걸 꼬투리 삼아서 다시 말하자면 서울시장 선거를 하듯이 그렇게 해서 스스로 물러나듯이 그런 식이 되기 쉽고 또 이것만 아니야 서울시의 부정 선거 식으로 몰아가는 것 그렇게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뭐 50여 곳이나 된다.

그러고 또 서울시만 그렇게 부정이 있다고 하겠어 수도권이고 뭐 다른 지역도 또 뭔가 캐려고 혈안이 되어 날뛰거나 뭔가 꼼수적으로 숨겨 갖고 있던 것을 이런 것을 발표하거나 그렇게 된다면 이번 63 지방선거는 다시 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지 않겠는가 이런 뜻이기도 하여[양심선언시키기도하고 그렇게 날조 해 내기도하는 이회창 낙선시키는 데주요 역할을한 김대업이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 사기 발언 이런것이 막 생겨나면 그만 이재명이 몰린다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 성공함 일단 무마 되는 것 ]것 그래 이달의 운세가 그렇게 물 만난 고기 작우화잔유미락 터니 금조로습에우중개=昨雨花殘猶未落(작우화잔유미락)今朝露濕又重開(금조로습우중개)로다.

지난 밤에 말하자 광풍 노도에 꽃이 쇠잔하여서 추락하지 않더니만 오늘 아침 금조 이슬 맞아 가지고 이슬이 맞아 가지고.

지금 말하자 용지 부족 상태가 유튜버들한테는 이 새로 일어나게 하는 이슬 맞은 말하자면 쇠잔한 꽃이 다시 피는 모습 아닌가 그런 식으로 이달 운세가 흘러가는 거 세상 운영이 그렇게 되어 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요.

그러니까 꽃이 다시 피는구나 시들다 말고 다시 이슬맞아 피는 모습으로 우익 유튜버들이나 우익 급진파나 태극기 부대들이나 뭐 전한길 황교안이 또 전 정광훈이 이런 자들이 다시 힘을 쓰고, 그러다 보면 윤석열 어게인 하는 무리들도 다시 힘을 쓸 거 이것을 뭐 그냥 탄압할 수 있겠어.

절대 기동대 몇 명 몇백 명 가지고 탄압할 것도 아니고 그렇게 불씨가 쉽게 그렇게 가라앉지도 않을 그런 상황이다.

이런 것을 이재명이는 똑바로 알아야 된다. 쌍욕쟁이 이재명이 나는 그 반가워하지도 않고 투표도 하지 않아.

그래 좌우 어떤 놈 지지하고 싶지도 않으다. 우익왕망 흉너, 국민의 힘 다.

그리고 해방 후 ‘우리가 남이가 ’하고 잘 헤쳐 먹은 놈들, 무리들, 양키코제 등을 후광을 입고 해먹은 놈들, 그런 놈들 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좌우할 것 없이 쇄신해서 새로운 인물로 새 판을 짜라 그것이 더 낫게 되는 것이다.

지금 까마귀도 맞아 맞아 하고 짓고 있다 이런 뜻이야.

이번에는 오늘 헤드라인 유수 재선거해야 한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장에 대해서 한번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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