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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작성자곽경국|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선거제도

선거제도

 

선거관리 자원봉사 제도

 

선거제도 개혁에 이 사람도 공감하는 바인데 그 무슨 선관위가 필요 없는 거야 세금만 낭비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필요 없고 사전투표제 이런 것도 다 뭔가 부정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역시 폐지시켜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선관위가 왜 필요가 없는가 가만히 생각해 봐.

이렇게 말하자 불협화음이 많이 나는데 뭔 선관위가 필요해 각 선거구마다 투표소마다 그렇게 이해 당사자들 말하자면 후보들 아니야 후보가 큰 후보들 뭐 좌우 양대 산맥을 떠나서 무소속 후보든지 뭐 군소 정당 후보든지 이해 당사자들의 말하자면 지명에 의해서 동수로 선관위를 구성하면 되는 거예요.

예를 예를 들어서 어떤 후보가 나섰으면 그 동수로 말하자면 선관위를 구성한다 할 것 같으면 한 후보당 5명의 선관위를 말하자면 배정받을 수 있다 이렇게 법으로 이런 식으로 정하든가 뭐 그 각자 그렇게 투표소마다 그렇게 정하면 되는 거야.

굳이 뭐 중앙선 정부에서 그런 식으로 할 것도 없다 이런 뜻이야.

그럼 이해 당사자들 후보들이 5명씩 자기가 지명하는 것 선관위를 요원을 만들어서 내어 놓으면 그 무리들이 선관위 무리들이 그중에서 말하자면 선관위원장을 무작위로 복굴복으로 뽑든지 추천을 하든지 이렇게 함 속에 집어넣고 뽑든가 그렇지 않으면 무슨 연장자가 선관위원장이 된다든가 이런 식이 돼 가지고 그 투표소에서 투표를 말하자면 그 투표소가 관리하는 주민들을 투표를 하게 한 다음에 그 즉시 거기서 개표를 하면 그걸로 끝나는 거여.

제일 간단하지 뭐 그러니까 선관위 투표 그 관리하는 선거관리원들이 결국은 개표 관리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럼 거기서 바로바로 즉시 그 뭐 다른 데로 이동할 것 없잖아.

투표함도 투표함 이동하다 보면 그 중간에 무슨 또 사건 사고가 난다고 이렇게 또 말하자면 불협화음이 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아 그 즉시 거기서 그렇게 까발려 제키면은 뭐 누가 얼마 몇 포 얻었다는 게 다 드러날 것인데 기권표가 얼마 무효표가 얼마 이런 게 다 드러날 것 아니야 그리고 무슨 국회의원 식으로 시의원 식으로 이런 식으로 뽑아 제키면 거기 말하자면 무효포나 기권표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기권 후보나 무효 후보 이런 후보도 내세우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내가 투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 무효 기권 후보가 내 참정권 권리를 말하잠 내 뜻 아니게 가져간다 이런 생각이 되면 자연적 투표하러 나올 것이고 참정권을 직접 행사하러 나올 것이고 무효 후보도 또 그렇게 나오면은 이쪽 편도 아니고 저쪽 편도 아니고 중간에 뭐 찍었다든가 양쪽을 찍었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이 되면 무효표가 되잖아.

그럼 그 무효표면 무효 후보가 나서 나는 내가 원치 않은 무효 후보에게 왜 내 표를 줄 수 있겠는가 내 권리를 선거할 수 있는 권리 참정권을 줄 수 있겠는가 하고 정확하게 어느 누구한테 찍는다 이렇게 말하자면 기표 행위를 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뭐 그런 거 저런 것도 말하자면 기권도 하나야 말하잠 참정권 행사도 된다 하고서 말하잠 아니할 수도 있고 나는 기권 후보가 내 표를 내 참정 권리를 찾아가더라도 나는 저 양대 산맥 말하자면 뭐 민주당이나 뭐 공화당이나 누구한테 큰 무리들 후보들한테 줄 수 없다 하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말하자면 기권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말하자면은 선거권 가진 사람들한테 마음에 맡기면 되는 거야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그렇게 어지럽게 뭔가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부작용이 일어나서 꼼수로 뭔가 주동자가 선동을 해서 남 모르게 말하잠 자기한테 유리하게 아전인수(我田引水)로 물을 대려고 하는 건 자기 논에 물 대려고 하는 그런 꼼수로 밖에 안 보이는 게 현실적인 선거 관리 제도고 위원회 제도 선거 제도라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거 다 때려치워버려 전부 다 그 계리멘더링식이 된다 이런 뜻도 된다 이런 말씀이요.

아니 선거 관리가 따로 필요가 없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기 말하자면 아 여기 뭐 어디 오금동 제4투표소가 뭐 말하자면 오륜 중학교 오륜중학교인데 거기서 거기 투표소 거기 결정이 되면은 거기 그 주민들 모여서 대표가 주민들 대표가 따로나온는 게 아니요.

투표하러 나서는 사람들이고 선거관리위원도 되는 거예요.

투표하러 갑시다 해서 투표 제 시간 전에 쭉 모이게 되면은 이중에서 그 후보가 말하자면 지명을 하는 거여 시의원 구의원의 그 지명 집적 못한다.

요새 뭐 그러는지 모르지만은 생각을 해 봐. 다 전화가 있고 뭐고 다 있고 그래서 지명을 하면은 선거관리위원이 저절로 다 이제 구성이 되게 돼 있다.

이게 선거하러 간 사람들 어 그래 뭐 직장이 바쁘고 일이 바빠서 그래 못한다 뭐 선거관리 위원을 할 수 없다 하면 그거는 빠지는 거고 뭐 다음 사람 시간이 있는 분들이 그렇게 또 맡아서 할 수 있는 문제이고 또 미리 그렇게 아무 날짜가 선거일인데 그 전에 그렇게 거기 그 투표소 주민들을 상대로 나는 말하자 김계동 홍길동인데 내 투표 선거관리위원 자원봉사 하실 분들은 나서시오. 자원봉사 한다 하더라고 그냥 부림 안되고 어느 정도 그냥 일당을 챙기게 세금으로 함 자원 봉사 관리위원 햇다함 게좌 통장으로 돈들어가게함 되잖아 이렇게 간단한 방법 있는데 무슨 중앙 선관위가 필요해 임기 동안 선거함 보장한다한하면 그것도 그렇게 믿을만한 은행 저축하듯하는 기구[기관]를 만들어선 거기다간 저장함 되잖아

무작위로 뽑을 테니까 아무도 안 나선다 하면 지명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아무것이 아무 것이 누구누구는 말하자면 내 선거관리위원이 되게 해 주십시오. 선거인 명부 성명 끝자리 가나다순에 나는 순자 들어 가는 사람 내선거 위원이요 명자 들어가는 사람 내 선거 위원이요 이렇게 정해 놓음 그 서로 짠다할수도 없는 것 아닌가 그러고 자원 봉사 나서라함 나서는자 분명히 많을 거다 자기네 투표소에 주민들이 혈안이 되선 살피려 들것인데 이것 진정 민주주의인 거다 선거인명부 선관위서미리 작성한다 할 것 아니라 아 각동 주민세터가면 그냥 정보가 들어 있고 개인들 주민등록증 있는데 그 주민증 내민 사람 손등에다간 그날 지워지지 않는 도장을 칵 눌러줌 두 번 투표는 못할 것 아닌가

이렇게 하면 될 거 아니야 아 이렇게 손쉬운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복잡다단하게 해 가지고 골치 아프게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예 이번에는 이렇게 선거 제도에 관하여 잠깐 내 생각을 이야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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