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말조심
평가나 비판하는 것도 역시 삼가 조심하거라
생각이라 하는 것은 우주(宇宙) 시공(時空)의 기운을 견인해 오고서 그 생각에 따라서 그 생각 방향으로 유도(誘導)해 가지고서 뭔가를 조성(造成)시키고 조장(助長)시키고 형성(形成)시킨다 이거야.
그러므로 생각을 잘 굴려야 하는 거야.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서 비롯된 입으로 뱉어내는 말을 또한 삼가해야 되고 조심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무슨 환상적이나 꿈이라 하더라도 좋은 모습을 그려내려고 머리에서 말하잠 두뇌를 굴려야 된다.
이것이지..
장래 발전적이고 말하잠 누구나 호감을 갖고 아 그거 참 좋은 거야.
이렇게 호응을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굴려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야만 그 생각 굴리는 방향성을 쫓아가지고 천지(天地)의 기운 시공(時空)의 기운이 견인(牽引) 유도(誘導)되어서 그 생각 따라서 좋게 말하자면 이루어주고 형성시켜주고 조장 시켜주고 조성시켜 주려고 한다.
이런 뜻이야.
생각을 요사(妖邪)스럽게 잘못 굴림으로 인해서 또 그러한 생각 따라 그러한 성향이 발현되기 쉽다.
소이(所以) 역마(驛馬)가 그런 방향으로 끌어내듯이 견인하듯이 천지의 기운 시공의 기운이 빨려 들어오고 흡수해서 들어와서 너 생각대로 그럼 내가 이렇게 이루어주고 조성시켜 주리라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소우주(小宇宙)나 대우주(大宇宙)나 다 이렇게 소통이 돼 가지고 서로가 다 이렇게 통과가 되게 되어 있다.
이거여.
말하자면 걸림이 없고 장애가 없게 시리 다 이렇게 연결이 되고 결부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연계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서 말 조심하고 생각을 잘 굴려라.
뭔가 이해(利害) 득실(得失) 이해관계 이런 것을 논(論)하고 다 보면 자연적 자기에게 불리하고 자기 의도가 먹혀들지 않고 이렇게 되면 생각을 잘못 굴리고 잘못 굴리고 말도 함부로 하게 되고 특히 배웠다 하고 지식을 갖고 안다 하는 사람, 무슨 미래를 내다보고 예언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이 특히 더해.
그 예언적이란 말 말하는 사람들이 대략 좋은 거를 예언해. 거의 그렇치 않거든
그러니까 그걸 말하자면 자기 입대로 움직여 주는 거 그런 것을 조성시켜 오라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말하자면 저주(咀呪)성(性) 예언(豫言)을 제일 많이 하게 되는 거예여.
그러니까 그렇게 안다 하는 지식이 모르는 놈보다도 못한 것 아니야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건 몰라서 모르니까 그것도 모르는 것도 허물이 될 수 있겠지만은 그렇게 요설(妖說) 도참설(圖讖說) 같은 그런 말들은 입으로 뱉지 않을 것 아니냐 이런 뜻이야.
대략은 그 무슨 신앙적 사상을 갖고 있는 무리들 집단이나 거기에서 뭐 특별하게 이 한 자리씩 꿰 차거나 유명세 타고 저명세 타는 인간들이 그렇게 요사스러운 주둥이를 놀리기를 좋아하고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될 것이다가 뭔가 좋게 될 것이다 이런 식이야 아니여.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문화가 발전되고 문명이 고도로 발달되고 인간은 불멸의 세상에서 말하자면 죽지 않고 영원히 기쁨과 황홀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아니하고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어떠어떠하게 무슨 재앙이 일이고 말하자면 세상이 곧 붕괴되고 무너질 것처럼 이 따위 개소리를 한단 말이야.
대략은 그 무슨 종교 관계에 있는 무슨 한 자리 꿰 찬 놈들 특히 이 절간에 사찰에 있는 그런 말하잠 오래도록 말하자면 도(道)를 닦은 체 하는 놈들 그런 놈들이 다 요사스러운 말들을 잘 주워 섬긴다 무슨 대사니 도사니 거사니 하는 놈들 특히 요 나옹대사 무학대사 이런 놈들 다 짓거린 말 다 요사스러운 도참설이라 이런 말씀이여.
그거 다 하나도 옳은 말이 아니여. 지금 내가 여기 잠깐 뭐 유튜브 채널 이런 데 보니까 자 말을 안 들어서 임진난이 난다 이런 식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말하자 뭐 정도전이 하고 서울 한양에 도성을 지을 적에 동면 동쪽으로 해야 되고 자기 말대로해야지 남쪽으로 정도전이 말을 들으면 그렇게 200년이 못 가서 이상한 일이 나오.
그게 다 요사스러운 저주성 발언 아니야 그런 말을 왜 주절거려 해?
지기가 그만큼 알면 그러면 그걸 뜯어고치고 병을 알면 처방전을 내릴 줄 알고 처방전을 내릴 줄 알고 약을 지대로 쓸 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수도가 수도가 고장나면 철물점 아저씨 고장 수리 하잖아 제놈이 알면 뭘 해 글쎄 그렇게 요사스러운 말만 지껄여 제키면 그 저주성 발언이 되는 거지.
어느 무학대사고 나옹 대사 나발똥구멍넘이고 어떤 중놈이고 무슨 교회에 무슨 뭐 제사장이든지 나발 똥꼬양이든지 뭐 계떡 야서를 믿는 놈들 뭐 무슨 뭐 목사 장로 집사든지 뭐 할 것도 없지 뭐 추기경이고 뭐 교황이고 나발 똥꼬영 놈들이 다 그 따위 개수작 나발을 입으로 주디를 놀린다 이런 말씀이야 또 거의가 다 그렇게 미래를 내다본답시고 주둥이 놀려 떠들어 재키는 게 아 좋게 될 것이다.
이런 놈들이 별로 없고 전부 다 저주성 발언으로 앞으로 뭐가 땅이 어떻게 되고 하늘이 어떻게 되게 되면 재앙이 어떻게 내리고 화산 폭발이 나면 유성 충돌이나 지진이난다 이따위 개 잡소리를 지껄여 제껴서 그대로 그걸 천지 기운을 끌어올려고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 어떻게 그렇게 좋게 생각을 해 이 강사처럼 하는 사람한테는 좋게 보이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세상에 하고 내버리는 말 중에도 좋은취지 해버리는 말이 수없이 더 많아.
그런데 좋은 말도 수없이도 많고 미래에 어떻게 인간들이 어떻게 죽지도 않고 말하자 영주 봉래 방장산에 말하잠 삼신산에 불로초 먹는 것처럼 말하자면 화과산 수렴 등 천도 복숭아를 먹는 것처럼 영원하게 불멸(不滅)의 세상에서 말하자면 부작용 권태실증 없이 이렇게 행복 행복하게 살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말해 주는 사람이 별로 없고 꼭 그렇게 못된 사악한 발언을 해제켜 가지고 쟤가 유명한 척 유명세를 타려고 그러고 저명한 척 ‘거봐라 내 말이 맞지’ 이런 식으로 저주성 발언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게 뭐 저거 뭐 무슨 학자들은 음양오행 학자들 점쟁이들 결국 다 그렇게 아 내 깟놈이나 내 무녀(巫女) 네가 그렇게 알면은 왜 그럼 처방전을 못 내리고 처방전 그놈 병 난 거 그거 고쳐주질 못하느냐 이거여.
아주 병이 안 날 다른 방법으로 또 길을 트는 우회 작전도 있을 것이고 생각을 해 봐.
내 미래에 미리 내다보고 아 저 사람 저 길 가다가 돌뿌리에 채서 넘어질 건데 그럼 그 길로 가지 말고 이쪽으로 가거라.
그럼 고집불통으로 그리로 간다면 그럼 돌을 네넘이 먼저 가선 빠내 치워라 이런 말씀이여.
돌 뿌리를 아 그러면 그런 재주가 없이는 네가 함부로 주뎅이 눌려 가지고 그놈 자빠지라고 저주한 것밖에 더 되지 더 안 되지 않느냐 이런 뜻이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한테 왜 저주성 발언을 해 주둥이를 가만히 덮어버리는 것만도 못한 거지.
그럼 몰라서 그리고 가다가 자빠진다. 뭐 그 말을 하자면 돌뿌리에 걸어서 자빠진다 하더라도 몰르는 거니까 허물탈 흉탈 흉허물 아는 척해 가지고 말하잠 일어난 것보다 잡을 것이 별로 없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래서 알면 뭐 병이고 모르면 약이라 하는게 그래 하는 소리이기도 해.
그래서 일체 무슨 예언가 이런 놈들 다 두들겨 잡아야 된다고 그랬어.
내가,.. 그 쓰지할 데 없이 주둥일 놀려가지고 남을 그렇게 허물 속에 들고 함정 속에 들라고 저주하는 바람의 발언(發言)밖에 더 돼.
뭔가 병탈이 날 만한 거 있고 병탈이 있을 만하면 그것을 주뎅이로 까불러가지고서 저주성 발언을 할 게 아니라 제놈이 가가지고 뽑아 치우라 이거 돌뿌리를 자빠질 돌뿌리 뽑아 치우고 아니 사람들이 부지런하면 길가에 풀 한 폭이라도 말하지만 어지럽게 잡초 나오면 뽑아서 깨끗하게 만들잖아.
그렇지 그렇게 할 내기지 쟤넘 네놈이 솔선수범해서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 댕기기 좋게 만들려면 안 되겠어 그런 걸 너 풀 뽑아라 니 풀 뽑아라 이런 식으로 명령조로 하고 그 풀 뽑지 않으면 말야 길이 막힌다 뭐 대로가 오솔길 되고 말하자면 뭐 토끼나 댕길 정도로 길이 망가진다.
아 그건 누군 몰라 그렇게 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야.. 안다 하지 말고 솔선수범해서 행동으로 보여라 이런 뜻이여.
주둥이 눌릴 게 아니라 아 병 나기 이전에 예방이라는 말도 못 들었어.
그래서 예방주사 맞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처 방안에서 미리미리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을 갖고서 예방을 하는 것을 안다고 주둥이 놀릴 거 없이 네 놈이 솔선수범하면 다른 사람들도 뭘 하시느냐고 아니 내가 여기 다니는 길이 풀이 말야 아주 가득 뽑는건 잡초가 너무 수북하니 당기기가 껄끄러워서 내가 뽑는 중이오.
그러면 아 그럼 나도 한번 뽑아볼까 이렇게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누구든지 그래 그러고서 아 유 어르신네 부지런하시네여.
그리고 잡초 뽑고 길 이렇게 환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니기가 좋지.
말하자면 옷 바지춤 아침으로 이슬도 안 차고 이 가을로 가봐.
이슬이 얼마나 많이 내려 그러면 바짓가랑이말하잠 차가운 이슬이 막 차잖아.
아침 일찍 나가서 일하려고 그러면 그런 거 말하잠.
이슬 안 맞게 하는 것도 큰 에서 남에게 베푸는 일 아닌가 그런 식으로 내 골목은 내가 뭐 청소하고 뭐 눈도 쓸고 말야 미끄러지지 않게 뭐 남 미끄러지는 건 둘째 치고선 우선 치우는건 우선 나부터 내 집 사람부터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치운다 미끄런 눈을 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정신을 가져야지 눈 와서 미끄러운데 이렇게 말할 것도 없어.
미끄러운 거 누구 몰라 그러고 저 저주성 발언 왜해 안 미끄러울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미끄럽다 하기 전에 네가 미끄럽지 않게 시리 미리미리 청소해라.
말야 눈을 쓸어버려라 이런 뜻이여. 남한테 저주성 말해 가지고 귀에 들어가 가지고 말하잠.
기분 나쁘게 할 것이 아니라 또 그렇게 천지 기운을 끌어오는 것이 돼가지고 그렇게 ‘그래 그러면 아이거 잘 됐다’.
저거 미끄럼 타게시리 미끄럼 게는 시리 만들어 놨는데 너 확 짜빠져라 부는 바람이라도 아주 싱거워 빠지게 그렇게 놀리려고 확 밀어제킬는지 누가 알아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는 이 자체적으로도 하마 이 저주성 발언이 되는 거 아니야.
이 강사 이야기하는 것도 생각이 그렇게 돌아가니까 그러니까 이런 생각을 굴리지 말아라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저주성 생각을 일체 머리에서 두뇌에서 굴리지 말고 앞서 말한 대로 말하.
황홀한 꿈을 꾸어라 이런 말씀이야. 홍콩서 만리 더 들어가면 거기는 느상 화과산 수렴동처럼 말하.
대동사회가 돼서 날마다 천도복숭아만 따먹고 신선처럼 살면 행복한 꿈을 꾼다.
아름다운 멜로디가 흘러나오며 튜울립가 그래 말하자면 백합이 피어나고 온갖 황홀한 경계를 보여준다.
신비경을 보여준다.
이런 식으로 좋게 시리 기분이 확 피어나 가지고 꽃과 벌과 나비가 날아서 향그로움이 가득하게 이래 모퉁이 마다 꽃밭이요.
날으느니 말하잠 호접이라 떡으로 말잠자 집을 짓고 돈으로 담을 쌓는다.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시리 만들어야 되지. 아무리 사기(詐欺) 같은 사기꾼처럼 말하잠.
사기(邪氣) 잡으려고 속이는 말 경쟁이가 한다 할는지 모르지만 경을 잃는 자가 한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뭐든지 기분 좋게 만들어야 된다.
귀신조차도 기분 좋게 만들면 저절로 다 그렇게 모든 것이 견인(牽引)되어서 그 좋은 방향으로 방향타를 잡고 나아가게 된다.
그리고 말하자면 부정적인 요소는 다 사라지고 사라지고 벗어지고 벗어져서 결국은 미래 장래에 고도 문명 문명이기(文明利器)기 화려하게 발전을 보아가지고 사방에 불야성을 이뤄 밤마다 꽃밭 네온 사인이 말하잠.
번쩍번쩍번쩍번쩍하게 그런 세상에 말하잠.
좋은 자리에 앉아가지고 그렇게 여름이면 수박을 먹고 벤치에 앉아가지고 말하자면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며 앉아가서 주거니 받거니 말이야 정담에 좋은 대화를 나누고 아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시원한 나무 그늘 안에 합죽선을 붙이면서 말하자면 아 참외나 수박을 썰어다 놓고서 먹으면서 거기다가 그렇게 맥주 한잔을 곁들인다.
아 얼마나 기분이 좋아 아 이런 식으로 머리를 굴리면 그 저절로 입에 군침이 돌면서 아 지금 가서 당장 해봐.
아 이러니까 천지 간에 기운이 그리로 쏠리고 형성되고 조성되고 이루어지는 것 아니야 아 이런 식으로 머리를 굴려서 행복한 꿈을 꾸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럼 천지 누구나 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굴리면 다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모든 말하자면 불멸(不滅)하는 불(不) 의미가 이 사라진다.
부작용이 사라진다. 부정사관 사라진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그렇게 긍정 사관만 가득한 세상을 이루어지게 된다.
조성시켜 놓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체 주둥이로 안다고 저주성 발언하지 말아라.
이거 네가 치료할 거 말하잠. 능력 없다 하면 함부로 주덩이 놀리지 마라 말아라.
내 의도대로 안 된다고 남의 의도대로 돼서 더 잘 되는지 누가 알 수 없는 것을 말야 훼방 짓하는 시샘하고 질투하고 훼방 놓으려 그따위 말야 무학이 같은 놈들처럼 주둥이를 놀라 요승처럼 그런 논리를 알아야 된다.
알아야 된다. 그렇게 주둥이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이런 뜻이여.
공자말 유교말 논어말 빌린다 할게 아니라 그렇게 너 에게 기회 무엇이주어 진다면 어떻 게할것이냐 여느 제자들이 스승의 눈치를 보며 감당치도못할 일들을 하나같이 자리 꿰차려 드는 이야기만 늘어 놓는 것 그런데 제자 하나가 나는 하고 싶은것이 쟈들하고 틀립니다 뭐 상관 있어 각기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데 그래 타든 거문고를 뎅 하고 놓고선 봄철이면 청산에 꽃이필적 봄나들이 옷을입고 소풍을 가선 목욕을 시원하게하고선 돌아올적에는 친구들과 시를 읇조리고 노래를 부르면서 돌아오면 좋것읍니다 하니깐 공자도 그 그말을 듣고 나도 한자리 끼어다오 하잖아 그런 이치와 같은 거다
지금 이 세상에 나쁘게 되는 건 그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그런 요승(妖僧) 같은 놈들이 그 따위 개수작 논리 입을 나불거렸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일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지금 내가 이런 말 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돼.
따지고 보면 이거 다 아주 잘못된 생각이 굴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항상 화려한 생각만 해야 돼.
꽃이 피어나고 봉접이 나르며 말하잠 호접이 나르며 새가 노래를 하고 꾀꼬리가 춤을 춘다.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그런 속에 느상 있을 생각을 해야 된다.
머리를 그런 식으로 굴려야 된다. 두뇌를 교향곡을 연주하고 느상 그렇게 만찬이나 오찬 이런 데 조찬 이런 데 하여간 음식 가득한 데서 산해진미 진수성찬 금반퇴과라 금소반에 과일이 가득 담기는 게 말하잠 이리 굴르고 저리 굴러서 그저 입에 군 침이 막 돌도록 그런 식으로 머리 상상력을 굴려라.
그럼 그런 것이 떨려온다 이런 말씀이여. 누구든지 그런 좋은 생각을 갖고 와서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게 되면 다 그렇게 성공 성공 조성돼서 저절로만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그렇게 시공 기운이 의도(意圖)를 알아채리고 빨려들 듯 해서 그렇게 만들어주게 되고 그런 속에 들어앉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환상일세 뭘 그래 이럼 하마 부정사관이라선 뭘 그래 하는 쪽으로 시공 기운이 돌아간다고 그러니 생각을 잘 굴려야된다
에 이번에는 이렇게 뭐 환상이라고 하면 환상 환상 속이라도 좋아 그렇게 황홀함 속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그리고 그걸 환상 깨려고 하는 놈이 나쁜 것이지 그러니까 환상을 그리더라도 멋들어진 환상을 그려라 그러면 너조차 내 몸조차 그 속에 있게 될 것이고 마음조차 정신조차 다 그 속에 다 들어앉아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예 이번에는 그렇게 좋은 말만 좋은 생각만 그려라.
정신의 붓을 갖고 생각을 좋은 그림만 그려내고 입으로 그런 그림 그려낸 것을 그럴듯하게 주어 섬겨라 이런 뜻입니다.
그러면 육신과 행동의이 그 생각과 그림을 그려낸 말 따라간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번엔 이렇게 여기까지 좋은 생각을 그려라 하는 뜻에서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