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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전개 광장

Re: Re: 말 없는 호수같은 한강

작성자곽경국|작성시간26.06.17|조회수41 목록 댓글 0

말 없는 호수같은 한강

 

여기는 어딘가 하면은 남양주군 도농 지나 덕소 지나 악기 박물관 조금 더 지나 황생가 칼국수 앞 자전거 산책길 저기 그 미사리 신도시가 건너다 보이는 느티나무 아래 시원한 돌벤치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내가 이렇게 돌벤치에 앉아 있으니 아주 여긴 한적하고 조용하네.

이따금치 저렇게 자전거들만 오락가락하고 나비도 한 마리 춤추더니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아.

그런데 이렇게 무슨 벌레 같은 것이 날벌레 같은 것이 없다가도 동물 사람도 동물 아닌가 동물이 옆에 오기만 하면 그게 뜯어먹을 것이라고 자연적 동물이 오게 되면 냄새가 납니다.

뭐 젊거나 늙거나 남녀노소 구분 안 하고 뭔가 냄새를 풍기는 것이 말하자면 날벌레나 곤충들이 잘 그렇게 냄새를 맡고 저희들 뜯어먹을 먹이가 온 줄 알고서 덤벼들려 한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펄펄펄펄 전부 날다가 내가 또 이런 이야기하니까 아 선생님께서 저런 이야기 하니깐 우리 여기 있으면 안 될까 보다 하고 다른 데로 날아갔는지 좀 몇 마리만 그렇게 날라댕겨.

그러다가 사람한테 들어붙지 저 나비도 이제 날아갔다.

또 내 앞으로 날아오네. 뭐 이야깃거리가 있어 이렇게 말 없는 호수 같은 한강을 내려다보고 쳐다보면서 미사일이 신도시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펼쳐보는 거지.

여기 그렇게 얼마나 돌아왔는지 저기 그 신격호 빌딩이 삐죽하게 저렇게 뿔처럼 멀리 보여.

그러니까 한 바퀴 빙 말하자 저짝 방이동 오금동에서 돌아온 셈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저 팔당에서 내려오는 한강이 호수처럼 고요하게 서 있는 모습이여.

바람도 안 불고 그려 잔물결도 일지 않네.

버드나무만 큰 것이 몇 그루 서 가지고 저렇게 나무 가지를 말하자면 한강 호수에다 대고서 말하자면 가지를 늘어뜨리고서 거기다 아주 물에다 푹 담그고 있어 그러고서 물을 아마 빨아 먹는 것인지 얼마나 나이가 많이 먹었는지 가지가 썩어 성각이 돼 가지고 부러진 것도 몇 개 있고 그러네.

저작년인가 그렇게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하기 전에 아 뭐 5월 비상(飛霜)은 아니라도 11월달인가 그렇게 각중에 폭설이 내려서 막 가지를 다 불개 놓고 나무들을 그래 놓잖아.

소나무고 버드나무고 할 것도 없이. 그렇게 눈이 콱 들어붙어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지를 퍽퍽 불겨 놓는 것.

앞으로 이제 비상 게엄이 내릴 것이니 이렇게 다 뭔가 잘못 대처하면 가지 부러지는 것 처럼 부러지는 것처럼 다 너희 놈들 부러질 거다.

아 이런 뜻으로 이제 그렇게 미리 천기(天氣)가 이야기를 해 주는 거지 조심들 하거라.

그런데 그 게엄령이고 실패로 돌아가서 그렇지 성공만 했더라면 뭐 지금 현재 정권 잡고 있는 민주당 아이들 죽살이 나고 다 감방 가고 콩밥 먹고 다 그렇게 되겠지 박정희 말하자 위수령 계엄령 선포하듯 해가지고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다행히도 그럼 막 국회 담을 다 넘어가고 이런 법석을 떨어 가지고 말하잠.

계엄령 선포 한것을 그렇게 부결을 시키지 않아 그래 그렇게 뭔 계엄령을 디디하게 그렇게 바보처럼 해 하필 그 사람들 오기 좋은 날짜에 그렇게 국회의원들 모이기 좋은 날짜에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현 총리 김민석이 말한것에대한 돗자리 깔아주 것 같지 않아.

김민석이 계엄령 선포한다고 줄창. 그러다가 그 말이 맞아서 총리까지 지금 올라가 해 처먹는 놈들 아니여 나 절대 그런 놈들 반가워 안 해.

우익이고 좌익이고 다 덜 떨어진 놈 새끼들 그저 정권 뺏기 한 자리 꿰차기 혈안이 된 놈들... 이러다 보니까 또 남 흉허물 내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펼치네.

다른 이야기 에 좋고 아름답고 즐겁고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것인데 좌우지간 오늘 하늘은 그렇게 뭐 맑지도 않고 흐리지도 않고 뜨겁기만 하고 그래도 구름이 이렇게 흐릿한 것이 이제 몇 군데 둥실둥실 뜨고 이렇게 있어.

날이 더우니까 저런 막 갈대 같은 것도 가지가 척척 늘어지네.

말하자면 가물을 타는 듯 그렇게 보인다 이런 말씀이야 뭐 이 얘기가 있어 이 생각도 없이 이렇게 지껄여 보는 거지.

아 조금 좀 쉬었다. 생각을 좀 해보고 이야기를 할까나 인생 여정(旅程)길을 가다 보면 벼라벌걸 다 겪지 뭐 우여곡절 아주 그 험한 거 곤란한 것 가시 돌밭길 이런 데를 갈 때도 있고 평탄한 대로도 갈 때도 있고 그런 거야.

아 뭐 여름날 그렇게 아 불쾌지수가 팔십도씩 올라가는 그런 속에서도 열심히 허허거리며 일하는 때도 있고 이렇게 한가롭게 고요한데 바람도 오는 살랑이는 바람도 크게 안 불어 이런 데 앉아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펼쳐보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거지 뭐 뭐 깊은 생각은 없어.

지금도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그래 저 사람들 인생길 부지런히 걸어간다 열심히 어디가 목적지인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네 인생살이가 저렇게 저 사람 걸어가는 것하고도 똑같고 내가 자전거 타고 가는 것하고도 똑같도다.

그래 전 그냥 중국 사람들은 간다 하는 것을 달아날 주(走), 주(走) 그러잖아 ‘가자 우리 가자’ 그래도 빨리 도망갈 형편이 되면 쾌주(快走) 그러잖아 흔쾌히 빨리 가자 이런 쾌할 쾌(快)자(字)를 써가지고 그래 이제 빨리 가기도 하고 더디 가기도 하고 지정 거리는 데도 날 궂은 날도 가기도 하고 날 좋은 날도 가기도 하고 우산 장수 편들 때도 있고 짚신 장수 편들 때도 있고 그런 거지 뭐 어디 한 곳이 일정한 율(律)이 없는 거예요.

이 세상 삶이라는 것이 그렇게 부지런히 자꾸 가는 거야 말하자 그렇게 좋게 보면 뭐 목적지가 말하잠 뭐 어떤 죄인들이 뭐 사슬에 얽혀가지고 끌려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다 그거 보기 흉물이라 할는지 모르지만 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나비가 춤추는 말하잠.

꽃밭으로 이 길가에 그 말하자 평생 꽃길만 가라 그러잖아 그래 꽃길로 생각하고 또 가면 또 얼마나 즐거워 즐겁게 즐겁게 생각을 해라 이런 말씀이여.

그것을 가운데 중(中) 즐거울 락(樂), 중락(中樂)이라 이런 말씀이지.

목적지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는 허무만 감도는 거 말하자면 천당 극락이라 하는 것은 그런 말 없는 호수같은 한강

 

여기는 어딘가 하면은 남양주군 도농 지나 덕소 지나 악기 박물관 조금 더 지나 황생가 칼국수 앞 자전거 산책길 저기 그 미사리 신도시가 건너다 보이는 느티나무 아래 시원한 돌벤치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내가 이렇게 돌벤치에 앉아 있으니 아주 여긴 한적하고 조용하네.

이따금치 저렇게 자전거들만 오락가락하고 나비도 한 마리 춤추더니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아.

그런데 이렇게 무슨 벌레 같은 것이 날벌레 같은 것이 없다가도 동물 사람도 동물 아닌가 동물이 옆에 오기만 하면 그게 뜯어먹을 것이라고 자연적 동물이 오게 되면 냄새가 납니다.

뭐 젊거나 늙거나 남녀노소 구분 안 하고 뭔가 냄새를 풍기는 것이 말하자면 날벌레나 곤충들이 잘 그렇게 냄새를 맡고 저희들 뜯어먹을 먹이가 온 줄 알고서 덤벼들려 한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펄펄펄펄 전부 날다가 내가 또 이런 이야기하니까 아 선생님께서 저런 이야기 하니깐 우리 여기 있으면 안 될까 보다 하고 다른 데로 날아갔는지 좀 몇 마리만 그렇게 날라댕겨.

그러다가 사람한테 들어붙지 저 나비도 이제 날아갔다.

또 내 앞으로 날아오네. 뭐 이야깃거리가 있어 이렇게 말 없는 호수 같은 한강을 내려다보고 쳐다보면서 미사일이 신도시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펼쳐보는 거지.

여기 그렇게 얼마나 돌아왔는지 저기 그 신격호 빌딩이 삐죽하게 저렇게 뿔처럼 멀리 보여.

그러니까 한 바퀴 빙 말하자 저짝 방이동 오금동에서 돌아온 셈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저 팔당에서 내려오는 한강이 호수처럼 고요하게 서 있는 모습이여.

바람도 안 불고 그려 잔물결도 일지 않네.

버드나무만 큰 것이 몇 그루 서 가지고 저렇게 나무 가지를 말하자면 한강 호수에다 대고서 말하자면 가지를 늘어뜨리고서 거기다 아주 물에다 푹 담그고 있어 그러고서 물을 아마 빨아 먹는 것인지 얼마나 나이가 많이 먹었는지 가지가 썩어 성각이 돼 가지고 부러진 것도 몇 개 있고 그러네.

저작년인가 그렇게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하기 전에 아 뭐 5월 비상(飛霜)은 아니라도 11월달인가 그렇게 각중에 폭설이 내려서 막 가지를 다 불개 놓고 나무들을 그래 놓잖아.

소나무고 버드나무고 할 것도 없이. 그렇게 눈이 콱 들어붙어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지를 퍽퍽 불겨 놓는 것.

앞으로 이제 비상 게엄이 내릴 것이니 이렇게 다 뭔가 잘못 대처하면 가지 부러지는 것 처럼 부러지는 것처럼 다 너희 놈들 부러질 거다.

아 이런 뜻으로 이제 그렇게 미리 천기(天氣)가 이야기를 해 주는 거지 조심들 하거라.

그런데 그 게엄령이고 실패로 돌아가서 그렇지 성공만 했더라면 뭐 지금 현재 정권 잡고 있는 민주당 아이들 죽살이 나고 다 감방 가고 콩밥 먹고 다 그렇게 되겠지 박정희 말하자 위수령 계엄령 선포하듯 해가지고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다행히도 그럼 막 국회 담을 다 넘어가고 이런 법석을 떨어 가지고 말하잠.

계엄령 선포 한것을 그렇게 부결을 시키지 않아 그래 그렇게 뭔 계엄령을 디디하게 그렇게 바보처럼 해 하필 그 사람들 오기 좋은 날짜에 그렇게 국회의원들 모이기 좋은 날짜에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현 총리 김민석이 말한것에대한 돗자리 깔아주 것 같지 않아.

김민석이 계엄령 선포한다고 줄창. 그러다가 그 말이 맞아서 총리까지 지금 올라가 해 처먹는 놈들 아니여 나 절대 그런 놈들 반가워 안 해.

우익이고 좌익이고 다 덜 떨어진 놈 새끼들 그저 정권 뺏기 한 자리 꿰차기 혈안이 된 놈들... 이러다 보니까 또 남 흉허물 내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펼치네.

다른 이야기 에 좋고 아름답고 즐겁고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것인데 좌우지간 오늘 하늘은 그렇게 뭐 맑지도 않고 흐리지도 않고 뜨겁기만 하고 그래도 구름이 이렇게 흐릿한 것이 이제 몇 군데 둥실둥실 뜨고 이렇게 있어.

날이 더우니까 저런 막 갈대 같은 것도 가지가 척척 늘어지네.

말하자면 가물을 타는 듯 그렇게 보인다 이런 말씀이야 뭐 이 얘기가 있어 이 생각도 없이 이렇게 지껄여 보는 거지.

아 조금 좀 쉬었다. 생각을 좀 해보고 이야기를 할까나 인생 여정(旅程)길을 가다 보면 벼라벌걸 다 겪지 뭐 우여곡절 아주 그 험한 거 곤란한 것 가시 돌밭길 이런 데를 갈 때도 있고 평탄한 대로도 갈 때도 있고 그런 거야.

아 뭐 여름날 그렇게 아 불쾌지수가 팔십도씩 올라가는 그런 속에서도 열심히 허허거리며 일하는 때도 있고 이렇게 한가롭게 고요한데 바람도 오는 살랑이는 바람도 크게 안 불어 이런 데 앉아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펼쳐보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거지 뭐 뭐 깊은 생각은 없어.

지금도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그래 저 사람들 인생길 부지런히 걸어간다 열심히 어디가 목적지인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네 인생살이가 저렇게 저 사람 걸어가는 것하고도 똑같고 내가 자전거 타고 가는 것하고도 똑같도다.

그래 전 그냥 중국 사람들은 간다 하는 것을 달아날 주(走), 주(走) 그러잖아 ‘가자 우리 가자’ 그래도 빨리 도망갈 형편이 되면 쾌주(快走) 그러잖아 흔쾌히 빨리 가자 이런 쾌할 쾌(快)자(字)를 써가지고 그래 이제 빨리 가기도 하고 더디 가기도 하고 지정 거리는 데도 날 궂은 날도 가기도 하고 날 좋은 날도 가기도 하고 우산 장수 편들 때도 있고 짚신 장수 편들 때도 있고 그런 거지 뭐 어디 한 곳이 일정한 율(律)이 없는 거예요.

이 세상 삶이라는 것이 그렇게 부지런히 자꾸 가는 거야 말하자 그렇게 좋게 보면 뭐 목적지가 말하잠 뭐 어떤 죄인들이 뭐 사슬에 얽혀가지고 끌려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다 그거 보기 흉물이라 할는지 모르지만 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나비가 춤추는 말하잠.

꽃밭으로 이 길가에 그 말하자 평생 꽃길만 가라 그러잖아 그래 꽃길로 생각하고 또 가면 또 얼마나 즐거워 즐겁게 즐겁게 생각을 해라 이런 말씀이여.

그것을 가운데 중(中) 즐거울 락(樂), 중락(中樂)이라 이런 말씀이지.

목적지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는 허무만 감도는 거 말하자면 천당 극락이라 하는 것은 그런 허무만 감도는 것뿐이다.

이렇게 진행 과정 속에 모든 것이 잘 형성되어서 그 속에서 줄을 서도 중간에 선 듯 그런 모습을 그려서 중락(中樂)의 말하자면 영원(永遠)한 그런 아니 불자(不字)가 소멸(消滅)되는 불멸(不滅)의 세상이 되어야 된다.

아 그런 속에 있으면 권태와 싫증도 느낄 새가 없어.

어 염증도 없고 아귀다툼 할 것도 없고 서로가 서로를 즐겁게 하는 그런 상대방이 돼가지고 뭔가 남을 즐겁게 웃기고 기쁘게 할까 황홀하게 할까 이런 것을 머리에 가득 담는다.

그러면 천지자연 우주(宇宙) 시공(時空)의 기운이 자연적 아 저 사람이 생각하고 의도(意圖)하는 그림이 저러니 생각 붓질하는 그림이 그려내 놓는 것이 저러니 그 의도대로 이렇게 견인(牽引) 유도(誘導) 달려와 가지고 뭔가 그렇게 이룩해 주려 한다.

긍정 사관으로 ‘하면 된다’ 하는 식으로 긍정 사관으로 일으켜 주려 하지만 일단 뭐한 거 부정사관을 머리에 그려 붙붓질을 해제키만 또 역시 그렇게 시리 천지의 기운 시공의 기운이 끌려 들어와서 너 그래 너 그럼 그런 식으로 내가 그려주지 그런쪽으로 힘을 보태 줄 거야 이런 식이 돼지 그게 뭐 어깃장 놓어서 너 좋은 그림 그린다고 나이 시샘하고 시기 질투 해 가지고 안 그렇게 해줄 거야 너 환상이야 이렇게 하는 말하자면 하늘 땅 뭐 시간과 공간 이런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낮과 밤이 있듯이 좋은 것도 역시 반반지기로 그렇게 열심히 그런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면 열심히 그런 기운이 달려 온다 당겨오고 딸려온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서 이 세상을 누가 어느 붓쟁이가 그림을 그리느냐 시나리오를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각본을 연극을 하되 그러면 그 저질 부쟁이가 되는 그런 짓들을 하지 말아라.

아 그렇게 암투 시기 질투 뭐 온갖 흉허물이 가득한 그림을 그려내려고 두뇌 생각의 붓질을 하지를 말아라.

아 어떻게든지 황홀하고 좋은 영주봉례 방장선 속에 말하자면 불로초를 먹으면서 곤륜산에 천도 복숭아 따먹으면 화과산 수렴 등 천도 복숭아를 따먹을 생각을 해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그려지는 대로 의도하는 대로 주위 환경 조성이 되기 쉽다.

영향(影響)을 그림 그리는 영향을 그대로 따라서 주기 쉽다 이런 뜻이여.

노래하면 즐겁잖아.

그럼 노래하면 즐거운 노래하는 즐거움 속에 있는 것 아니야 지금도 저 음악을 틀어 놓고 멋들어지게 가네.

저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은 저 사람들 저 음악 속에 즐겁게 라이딩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럼 그 속에 즐거움 속에 있는 것 아니야 아 그런데 만약 거기다가 뭐 악한 리듬이나 이런 것을 해 가지고 라이딩을 하고 가면 얼마나 페달 밟는 거 힘들 것이여.

그러니까 뭔가 긍정 사관을 갖고서 이 세상을 살기를 노력해야 된다.

뭐 이런 이야기를 다 다른 사람들 할 줄 알고 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니까 아 뭐 할 필요도 없다.

너가 그 반대에 있으니까 어떻게든지 그런걸 주워 섬겨서 쫓아가려는 것 아니냐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어.

물론 내가 그렇게 지나온 것이 그렇게 말을 하잠.

흉허물이 많고 뭔가 골몰하고 곤란한 처지에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일단은 그런 것을 다 다 버섯 치우고 버섯 치우고 해서 아름다움으로 승화돼서 말하자면 진흙 뻘밭에 연꽃이 이렇게 게 뻘에서 싱싱하게 연잎을 내 가지고 꽃을 화려하게 피우듯이 아 그런 식이 되어 있는지 누가 알 것이냐 이런 말씀이야.

아 단 열매를 따 먹으려면 앞서도 얘기했지만 단 열매 종자를 심어야 될 것 아니야.

단 열매 종자가 종자는 달지만 그 종자가 뿌리를 내리는 뻘밭 같은 게 어찌 기름만지고 좋다고만 하겠어.

거름지고 풍요롭고 뭐 척박하고 이런 것이 아 말하자면 환경 따라 다 다르다 할는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옥토에 떨어진 것들은 잘 자랄 것이고, 박토에 떨어진 것은 잘 못자따라 못 자란다 할 것이라 하더라도 다 저마다 특색을 갖춰 가지고 세상에서 어울리려고 말하자면 피워 보일거라 어울리려고 그래서 만수산 드렁칡처럼 얽히고설켜 가지고 말하자면 어울려서 이 세상에 합창 연주를 해보려고 할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

그러니까 단 열매를 다 심어서 나중에 수확을 하면 가을게 풍요롭잖아.

그렇게 무슨 병충해 이런 거 다 막아 돌리고 나중에 결실이 잘 돼 봐.

얼마나 벼가 알차다고 고개를 푹푹 숙이고 겸허한 모습을 그려내놓잖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이러잖아. 뭐든지 알차고 성숙함은 그렇게 겸허한 자세를 취한다.

이런 뜻이야. 뭐 하필 그것이 나쁜 방향으로 자목귀제 이 모양 뭐라 명이괘(明夷卦) 초효로 이루어지는 어둠속에 날적에는 신분의 나래를 접고간다 날개를 활짝 펼친다면 다치기 쉬은것 아닌가 겸겸 군자자 용섭 대천 비이자목야라고 그렇게 저기압 다운되는 방향으로 어둠의 세상만 그려 내놓는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이여.

 

 

그 효기(爻氣) 올라가는 걸 잘 봐 쭉 올라가는 거 이효(二爻)는 명겸(鳴謙)이 말하자면=六二. 鳴謙. 貞吉. 象曰. 鳴謙貞吉 中心得也. 처녀 총각 아가씨와 건달들 제비와 꽃뱀들 젊은이들이 말하자 여름 축제를 벌이니 풀 피리를 불어제킨다.

九二. 孚乃利用禴. 无咎. 象曰. 九二之孚 有喜也.

禴=축제 피리를 보라 여름날 청춘(靑春)들의 연가(戀歌)

 

그렇게 되면 그렇게 말하자면 세상을 울려 제키는 아름다운 드라마틱한것 이런 거 가을동화 겨울연가 같은 멋들어진 드라마를 그려 내놓는다.

그래서 세상을 축포(祝砲)로 쾅쾅 울려준다 해서 명겸(鳴謙) 이러는 거거든.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풀어주는 거야.

 

*

삼효(三爻)

노겸군자 만민복야라. 그렇게 허리띠까지 풀어줘서 말하자면 너 하거라 만민이 복종하게도록 하도록 내 몸을 내어 놓겠다.

九三. 勞謙. 君子有終. 吉. 象曰. 勞謙君子 萬民服也.

 

 

그래서 그게 뻘 뻘거둥이가 된다. 그러잖아..

 

지괘(之卦) 곤위지괘(坤爲地卦) 말하자면 六三 含章 可貞 或從王事 無成 有終 象曰 含章可貞 以時發也 或從王事 知光大也 밝음을 먹은 문장이니 곧아야만 바를거라 정 =발기되어야만 가 발정난 문호에 맞춘다이런 취지야 구는 성겨문호고 료(了)는 마 옆구리살로서 가자(可字)는 꼬리치면서 음문(陰門)을 열어논 모습임 혹 왕업에 종사한다=[사내는 왕 여성은 왕비 사내를 받드는일에 메달린다해도] 하더라도 성취함은 없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다면 욕지거리 꽃이피듯 발정꽃이 피듯해선 벌거진것을 본다면 앞서 풀은데로 가정(可貞)이라 그것은 곧 이시발야라 시발야라 하는 그러니까 그 벌거둥이가 할 짓이 뭐 있어 남녀 간에 그 성교하는행위 시발야라 하는 식으로 그렇게 말하자면 상스러운 말 같지만 절대 음담패설로만 풀리는 게 아니여.

시팔야라 들숙날숙 시비(是非)나[씹이나] 할 내기지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게 겸괘(謙卦)고 뭐고간에 무슨 역상(易象)이 다 그런 식으로 풀려.

아 겸겸군자(謙謙君子) 그 응효(應爻)가 뭐요? 무불리(無不利)휘겸(撝謙)이 아니여 하고 무불리 휘겸이라 하는건 손사례 친다 더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방패처럼 나는 너 뭐라 하는 걸 더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 九四. 无咎.허물을 벗겨 없애는 것 해탈 시킬려고 하는 것이니 弗過遇之너 부정한 지위에 잇다고 지나쳐 가지않고 짓굳게 굳이 만나려든다 . 往厲우려스러운 것을 갖고선 추진해 올거다 . 必戒勿用 永貞.필히 경계하데 길다랗고 곧은 작대기 창 같은 것을 사용하지 말게해야 할거다 象曰. 弗過遇之 位不當也 지나쳐가지 않고 굳이 만나려 드는 것은 네넘이 부당한 넘으로 음습한데 있어야할 우두둘두둘 옴두꺼비 같은 넘이 왜 군자 가는 길에 나서선 앞을 막듯 흉칠하게 몸둥아리를 보이느냐 . 往厲必戒추진해오는것이 우려스럽고 염려스움인지라 필히 경계하라하는 것은 終不可長也마침 내 길다란 작대기 같은 넘이 바른짓 하지 않기 때문이다 불가한짓만 행패를 부릴거다 너가 행동이 네몸이 그런것을 부르는 행태를 띠고 있는 거다 . 상대방에서 긴 작대기 창으로 콕콕 찔러 제키면 그거 자꾸 찔러서 얼마나 아파 그러니까 반대한다 반대한다 하고 막는 방패처럼 손사례 치는 모습으로 그려 내 놀래기지

무불리휘겸 지괘(之卦) 소과괘(小過卦) 다가 오는 것 썩 좋은 그림 아니다 감수상(坎水象) 효상(爻象)들이 분열된것이고 사효가 건너다보면 삼효입장도 되는 거다 그러니깐 라이트 레프트훅 혹덩이가 날아와선 방어만치중 해제키는넘 두둘겨팬 모습 맞음 아플내기지 소과괘 용산(龍山)좋다고간 석열이 얻어 터졋잖아 용(龍)은 진괘(震卦)이고 산(山)은 간괘(艮卦)이니 소과괘(小過卦)아니야 뺨괘 마누라 출생 원단 자시(子時)가 첸지된 이유있다 뺌을 함부로 놀리게 되면 그렇게 미복(迷復) 방황하는 처지가 된다는 거지 그래 역상 인생 여정 다 겪어 봐야 아는 거다

 

그런 식으로 올라가는 게 그다음에 오히려 그렇게 아 불부이기린=六五. 不富以其鄰 利用侵伐 无不利. 象曰. 利用侵伐 征不服也. 이 니라 말하잠. 아 손묶고 가만히이 있음 관현악(管絃樂)이 절로 멜로디를 내는가

내가 엄지라고 큰소리 쾅쾅 치지 않고 네 손가락에 도움을 얻어 가지고 멋들어진 음악을 연주한다 이런 말씀이여 말하잠 장어남곽(長於南郭)하니 봉생오추(鳳生五雛)라 장성 남쪽 과 대감이 어리(於里)라는 말을 하자면 소실(小失)을 얻어 가지고 재능 기예(技藝)를 가진 소실을 얻어가지고 그렇게 멋 아름다운 음악 멜로디레파토리 멋들어지게 음악 말하자면 고쟁(古箏) 가야금(伽倻琴)을 타게 하고 노래를 부르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그렇게 혼몽하다하는 몽괘(蒙卦)가 첸지된 수산건괘(水山蹇卦) 영리하다하는 의미 기획사 차리는 거 드라마 만들고 제작하고 이러는 거 모든 걸 기획하는 경제기획원 장관 하는 식으로 그런 기획하는 데로 돌아가는 것 상당히 영리한 자들이 거기 몰려 있는 것을 상징하는 거지 불부이기린이라는 뜻이 그런 뜻이여.연화부수형이라고 비신(飛神)신자진(申子辰)이라 하는 연못에 그렇게 양신(兩申)연(蓮)잎에 오술(午戌)연꽃이 화려하게 피어나잖아 이게 비가 오는 날이고 시기가 잘 맞음 세상 경기가 잘돌아 간다하는 전광판이 붉게 연꽃 화려한 것 처럼 되어 진다 아마 겪어 보면 알거다 촉한에 들어간 종회와 등애 처럼 그바닥에 몸을 던진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바닥에서 명(命)을 다한다 원내총무하든 신(辛) 아무게 의원 그 조상이 연화부국(連花浮局)에 들엇는데 진묵대사도 그렇다 하더고만 결국 뭐야 오키나와인가 비행기타고 내리다가 추락 연해부수에 몸을 담아 명(命)을 다하게 되는 것 연하부국은 다른 타인이 그렇게 좋다는 것 관음이 남 염부주 연화 부국에 게시잖아 연화부국 명당에들음 타인이 가선 향을 피움 그렇게 좋은 가피를 입는 것 아닌가 양신(兩申) 금기(金氣)가 진중(辰中)을목(乙木)을 연근(蓮根)을 훼절시켜선 마지막 까지 호명(好命)이 별로 없다 하는 것 아 진묵이가 그렇게 육신(肉身)을 나벼두고 서천을 다녀 올려고 유체이탈하듯 햇는데 남구봉인가 하는 자가 와 갖고선 그렇게 제자에게 누가와도 신신당부 문열지 못하게 한것을 너 스승 어디 갓느냐 예 지금 거실에서 정좌하고선 참선하고 있다하며 문 열지 말라 하니깐 굳이 확인 하겠다고 문을 열으니 죽은 것으로 보이니 너 스승 벌써 죽은지 오래니 화장해야 된다하고 화장을 해버리니 그 무슨 손톱 조각이라도 남았는가 제자터러 보라해도 방쓸어 디 태우라해선 다 태웟다 하니 늦게 당도한 진묵이 돌아올 몸이 없어진 것 허공중에서 일천한을 하며 제자한테 하는 말이 남구봉인가 저사람 자손 호미자루를 놓치못한다하고 저주에 말을 하게 되는 것 그러니 이런말 믿을것 못되지만 이야기 거리겟지만 연화부국이 화려하지만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선 매사 어려운 상황 벌어진다 아 생각을 하여봐 문늬가 아롱져선 아름답게 보일려면 어 이좋은일만 갖고선 안된다는 거지 아 문늬목을 봐 아름다운 문늬목 옹이 맺친 형상이 여기저기 다 있다 옹이 병앓이 할려면 얼마나 힘들었게는가 돌에도 몇억겁전 그 국화문늬 같은 문늬가 새겨질려면 얼마나 힘이들겟어 가진 압력과 이리저리 폭팔치 못할 것을 그대로 안고 승화(昇華)된 모습이 그런 꿏무늬가 그려지고 학이 그려지며 해와달이 강태공이 낚시하는게 그려지며 그려지면 자연 수석만 아니라 그렇게 절단 연마하는 돌속에 그렇게 아름다운 문늬가 들었다 대리석 화강암 이런것 좋은 것만 아니다 무대에 올라가선 아이돌이 화려하게 보여주나 그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갈고 딱는 공이 들엇겠어 갈고 딱음 받으려면 아픔이 동반하지 않겠어 ...

이렇게 말풀어놓음 생각이 자꾸 낳아선 글이 아주 어지러워지는거다

 

그 상효(上爻)가 뭐요? 또 역시 명겸(鳴謙) 고개 알차게 앞서도 말했지만 이삭들이 말하잠 어 알알이 맺힌 것이 한 집이 되면 이삭이 되는 거 아니야 주렁주렁 한 포도송이처럼 그리고 송이나 이삭이 되는 거야.

이삭이 잘 알차게 열려서 고개를 푹 숙였다. 겸손함이다.

겸손한 모습으로 울려 제키는구나. 이용 행사 정읍국=上六. 鳴謙. 利用行師征邑國. 象曰. 鳴謙 志未得也. 可用行師 征邑國也.이나니라 이러잖아.

그렇게 추수하려면 그 군사들을 모아 가지고서 그렇게 막 읍국을 다스리는 정도의 수확을 거두는 모습 풍년이 들었다.

농자지천하지대본이라 풍년이 들었다. 꾕가리에 농약악을 올리면서 말하자면 수확을 하는 모습이 된다 이런 뜻이요.두터운 이삭 알 찬이삭 지괘(之卦)돈간(敦艮)길(吉)이다 이러잖아 돈간지길 이후종야=上九. 敦艮. 吉. 象曰. 敦艮之吉 以厚終也라 이러지

그 겸괘(謙卦) 논리가 다 그렇게 좋게 풀리면 이런 식으로 돌아갑니다.

그걸 뭐 나쁜 말로 그만 그렇게 풀려고 하면 안 돼.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를 이렇게 말하잠.

역(易)에 대해서 좀 잘 알지도 크게 못하면서도 내 나름대로 주관을 세워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아주 저 한강에 아주 고요하네.. 아니 저거 지금 고요하다 하니까 잉어 한 마리가 펄떡 뛰어가지고 물보라를 일으키네.

뭐 저거 큰 거 뛰는 놈이야 잉어밖에 더 있겠어 저 또 뛰네.

저 아 내 이야기에 맞춰주려고 그랬는가 아 고요한 그런 호수에 그렇게 잉어가 펄떡 뛰어가주고 물보라를 콱 일으켜 주는구먼.

에 이렇게 또 앉아 가지고 뭐 큰 이야깃거리가 별로 없어서 그렇게 뭔 이야기를 지껄였는지도 몰라 겸괘(謙卦) 이야기를 한번 해 봤습니다.

예 이렇게 좋은 생각을 머리에 굴려서 어떻게든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려 노력들을 하고 발전을 시키려 노력을 해서 아니 불자(不字)가 사라지는 모든 부정사관이 사라지는 그런 아름다운 시간과 공간을 형성하고 조성시키려 열심히들 노력들 하라 하거라.

그렇게 되면 꼭 그렇게 시공(時空)의 기운이 딸려 들어온다.

흡수되어 딸려 들어오고 견인(牽引)되어 들어와서 너 의도대로 뭔가 이루어지려 할 것이다.

이루어주려 할 것이다.

이런 뜻이야 뭐 하필 종교 사상 어디에 걸 어디에 이루어 주옵소서 이따위 수작 안 해도 이따위 수작하는 그런 사상 이념 동원 안 해도 그냥 이런 생각을 멋들어지게

그려 붓질을 하게 되면 그대로 말하자면 형성되고 조성되고 조장(助長)이 돼 가지고 저절로 이루어진다.

아름다움은 세상이 저절로 그렇게 영주봉래 방장산 불로초와 골륜산 천도 복숭아 이런 것이 저로 마악 요지연(瑤池淵)의 말하잠 취팔선인가 그렇게 천도복숭아 반도회(蟠桃會)가 열린다.

서왕모 전에 그러면 누구든지 거기서 그렇게 말하자면 행복한 꿈을 꾸면서 그 반도회 열린 데서 만찬회 열린 데서 온갖 뷔페 같은 음식들을 가득 먹고 즐거운 담소의 아름다운 연주곡을 듣게 될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상상의 나래를 아름다운 세상을 아 노래해 보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펼쳐 봤습니다.

예 또 다음에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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