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뮤 이후 정신없이 바쁜 시간들을
보내며 이곳 저곳 기웃기웃 하뚜 누르고
X가서 별님 소식 있나? 기웃기웃...
ㅋㅋ올라오는 브이로그 보며 심장이 뛰는지?
생존확인! 살아있구나~(나! 내가 살아있는지 확인)
우리 별님 희랑하는맘은 스밍~~기본이쥬~
그래도 허한맘은 생얼을 보는거쥬~
일하다 갑자기! 막뮤때 포카 전달하며 웃던 얼굴이 생각난다요~갑자기 나타난 영주ㅡ죽음(주인공 희랑님)
저는 당황하며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구용~
그래도 함박웃음 짓던 별님이 더더 좋아용~
갑자기 눈빛이 떠올라 주저리 주저리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짠! 하고 놀랄준비 됐음요~~~
푹~~쉬고~
맛난거 묵고~
여행도 잠시~
미뤄왔던 드라마도 보고~
14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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