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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희재

나의별 희재님

작성자부안상사화|작성시간26.06.08|조회수198 목록 댓글 0

언제부터인지 몸이 아프니까 희랑별의 가족인나는 모든것에 거의손을놓아버리고 멀리서 지켜보는 입장이되어 버렸네요 응원도 제대로하지못하고 별님가시는곳 모든곳에서도항상 뒤쳐져서 바라만보는 입장이되니 서글프고 가슴아파 우울하기만 하네요 빨리낳아서 별님계신 모든곳에서 내가왔다 소리지르며 힘차게 응원할거라고 알려주고싶은데 별님 희랑별가족들 제가 작은소리로 응원해도 박수쳐주실거지요 별거아니라고 하는데 몸이불편하니 자꾸 움추려드는것이 몸따로마음따로 노는것같아요 먼저 정신차리고 미리 별님 생일 축하합니다 꼭 예전의 활기찬모습으로 돌아가서 큰소리로 응원하고 희랑별님들 만나면 반갑게 인사할께요 별님 희랑별가족들 모두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응원해요 별님 만나 응원하고 가시는곳 함께하겠습니다 영원히 웃기많하시고 행복가득한일만 있길 기도할께요 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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