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바라기 희재님 32번째 생일 축하해요 사실 제가 몸이 않 좋아서 수술해야 해서 오늘 병원에 입원하거든요 그래서 미리 생일 축하 메시지 남겨요 해바라기 희재님이 있어서 저는 아픈 몸이지만 희재님 덕분에 하루 하루 잘 견디고 있어요 희재님 노래 매일 듣고 희재님 동영상도 많이 보면서 응원하고 있는 숨은 희랑별이에요 희재님을 직접 볼 기회가 거의 없어서 방송이나 유투브 동영상 희재님 노래 들으며 응원 열심히 하고 있어요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별 보다 더 빛이나는 희재님이 되세요 이젠 뮤지컬도 끝났고 본업인 가수로 활동 열심히 하는 희재님 보고 싶네요 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어요 항상 응원하고 사랑 합니다 나의 해바라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