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 희랑 죵히에요~!😙
우선 며칠전 6월9일 희재오빠 생일추카를 이제 전해드려요!
생일날 좋은시간 잘 보내셨죠~?ㅎㅎ
희재오빠를 알게된건 20대 후반때였던것 같은데
벌써 32살이 되다니..!!
저와 나이를 비슷하게 먹는다는게 신기하네요ㅎㅎ
(저는 96년생이라서요🙂↕️)
오늘 태화강 페스티벌 오셔서 무대한 모습 봤어요~!
아이돌처럼 의상과 메이크업 모습이라 또 새로운 모습으로 비쳐졌어요!😆
따라따라와로 등장으로 노래 시작하고~
두번째곡은 아버지 노래 부르시길래 어? 원래 무대할때 아버지 곡은 부른적이 없었는데!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희재오빠 아버님이 무대에 계셔서 아버지를 위해서 부르신 모습보고 역시! 울 희재오빠는 효도도 잘하신다고 생각했죠ㅎㅎ
울산에 첫 별그대 콘서트때도 아버님 계셨었는데~
오늘도 계셨다니! 같은 한 공간에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당😘
희재오빠가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한 모습도 너무 멋졌어요!!🫶
사랑아 제발 노래 편곡으로 부른 노래도 넘넘 신났어요~!ㅎㅎ
저는 사랑아 제발 노래 신나서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거든요~🤭
마무리로 돌리도 부르며 팬분들 서서 같이 즐기는 모습도 너무 좋았어요~!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다 같이 즐기는 느낌이랄까요?ㅎㅎ
그리고 퇴근길도 앞에서 봤어요!
제가 오늘 주황색 옷 못 입고
그냥 흰 원피스에 하늘색 가디건 입어서🥹
제가 팬인줄 모르셨겠지만😅
가까이서 볼때 저도 모르게 반가워서 희재오빠!! 하며
손 흔들었네요ㅎㅎ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늘 희재오빠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어요😍
울산까지 오셔서 무대하느라 수고많았습니당!!
짧게 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행복해요옹💕
오늘도 희랑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