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원팀 희랑님들과 장어먹으러 지인희랑님이 운영하신 식당으로 장어먹으러 갔어요
뮤지컬도 끝나고 행사도 없고 마음이 허전해 친한희랑님 7분과 모여서 희재님얘기 꽃피우며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며 장어 먹었어요 어찌나 맛있던지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먹으면서 희재님 생각이 남요)
희재님도 꼭 드시고 단백질보충하시길요~~~
식당운영하신 희랑님이 차로 집에데려다주는데
아뿔싸 드라마하는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공카에 희랑님들이 희재님 별보다예쁜당신 노래 나온다고 난리난리 ㅎㅎ
못봐서 우야노 재방송이라도 볼께요 희재님
희재님은 오늘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푹쉬시고 희나잇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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