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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인생에 전부가 아닌,희재님 별이 되고파 날아왔습니다~

작성자땡깡| 작성시간23.10.30| 조회수0|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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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땡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02 저는, 寡婦 가 아닌 佳婦 라 불러주는 남매를 둔 엄마랍니다~
    사랑하는 반쪽이 하늘에 별이 된지 어언 15년이 되었답니다
    하늘에 저별만을 올려다보던 저에게, 아이들이 이~별에 희랑별을 안겨주었네요

    해군제복을 입고 감미로온 목소리를 들려주던 희재님 노래소리에, 많은 마음속 위안을 얻었습니다~

    밤이면 저희집 베란다 창가를 비춰주는 왼쪽하늘에 별하나가 뜹니다~
    그별은 아마도 저에 반쪽별 일거라
    믿어보는데요,
    그별도 분명 하늘에 있는 희랑별 일거라 봅니다~
    지금은 잠시 다른별에 가있지만,
    제가 좋다는건 조건없이 좋아해주었던 반쪽이였기에,
    같은 마음으로 희재님 노래소리에
    편안해 있을게 입니다~

    저에 반쪽별도 오늘부터 희랑별 가족 맞지요?
    환영해주실거라 믿으며 송구스레 긴글 올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평희 작성시간23.11.11 희랑님 평택인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 땡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1 평희 네~^^
    평택에 삽니다
    혹시 별님두 평택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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