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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땡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02 저는, 寡婦 가 아닌 佳婦 라 불러주는 남매를 둔 엄마랍니다~
사랑하는 반쪽이 하늘에 별이 된지 어언 15년이 되었답니다
하늘에 저별만을 올려다보던 저에게, 아이들이 이~별에 희랑별을 안겨주었네요
해군제복을 입고 감미로온 목소리를 들려주던 희재님 노래소리에, 많은 마음속 위안을 얻었습니다~
밤이면 저희집 베란다 창가를 비춰주는 왼쪽하늘에 별하나가 뜹니다~
그별은 아마도 저에 반쪽별 일거라
믿어보는데요,
그별도 분명 하늘에 있는 희랑별 일거라 봅니다~
지금은 잠시 다른별에 가있지만,
제가 좋다는건 조건없이 좋아해주었던 반쪽이였기에,
같은 마음으로 희재님 노래소리에
편안해 있을게 입니다~
저에 반쪽별도 오늘부터 희랑별 가족 맞지요?
환영해주실거라 믿으며 송구스레 긴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