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재개된 2026태안국제 원예치유박람회
오늘은 김희재따라 태안으로 go go go
도로사정 감안해서 일찍 출발 했는데 생가보다 빨리 도착해서
태안에서 유명한 게국지를 먹고 행사장으로 갔다
유명하기도 하지만 맛집이기도 해서인지 방송에도 많이
소개되었나보다
행사장 도착하니 11시30분 12시부터 입장한다해서 기다렸다 입장하고 꽃구경도하고 체험도 참여해보고
눈도 마음도 치유되고 힐링되었다
특히 신들의 치유정원 이곳은 꼭 들러보라고 강추하고 싶다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좀기다려야했지만 충분히 기다릴만한
특별관이었다
2시부터 비행쇼가 펄쳐졌다
난 비행쇼는 처음 봤는데 신기하고 멋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환호성 정말 멋진 쇼였다
비행기가 만들어내는 하트🧡
3시부터 식전행사가 시작되었다
한달동안 행사를 위해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님들
그리고 관계자분들의 수고에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꽃비행기 날리기 이벤트 내 비행기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드디어 식후행사 하이라이트
엔딩으로 2026태안국제 원예치유박람회 막을 알리는
김희재 가수님의 무대
그야말로 무대를 찢어 놓으셨다
뭐 자리도 뒤고 불행이도 앞에 키큰분을 만나는 행운으로
영상도 사진도 찍을수 없었지만 신나게 놀아제켰다
역시 오늘도 김희재는 최고였다
오늘 사회는 남희석님이셨는데 중간중간 웃음도 주시고
덕분에 더 많이 웃었던것 같다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갈시간
꽂지해수욕장 주창으로 가는길 해가지고 달이 뜨고 있었다
멋진 풍광이었다
춤추고 소리질러대서인가 허기가 진다
일행은 칼국수로 배를 채우고 2시간동안 김희재 가수님
이야기로 수다떨며 무사히 귀가했다
오늘도 우리는 김희재로 인해 즐겁고 향복한
여행을 다녀왔다
30일에는 로미오를 만나러 한전 아트센터로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