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대화32 음식주문,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 5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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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천리길 (1000 Mile English Travel) 정류장 537번에 도착하여
‘음식주문’.과 함께합니다.
The topic for the stop #537 of the 1000 Mile English Travel is
'Self-employed'.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무리 즐거운 영어여행이라도
먹거리가 없으면 즐겁지 않을 것입니다.
조국은 곳곳에 너무나 많은 먹거리가 있지만 우리처럼
외국에 사는 사람들에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여간에 제가 사는 시애틀엔 그래도 우리 먹을 것들 중에
그 테리야끼라는 한국인 동포들이 주로 경영하는 식당들이
적지 않아 그 테리야끼 식당을 찾아 봅니다.
-시애틀 훼더럴웨이의 영어여행 자매식당, 가든레스트랑-
Cashier: Hello! Welcome to Teriyaki & More.
How can I help you?
점원: 테리야끼 앤 모어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Customer: I'd like something with a lot of vegetables
and chicken.
고객: 채소가 많은 닭고기 그런 것 좀 없습니까.
Cashier: The spicy chicken stir fry is very popular,
would you like to try that?
점원: 매운 닭고기 스털 후라이가 인기 있는데요.
그걸 한번 들어 보실래요?
Customer: Can you make it not spicy?
I don't like spicy foods.
고객: 좀 덜 맵게 할수 있어요?
저는 매운 것 안 좋구던요.
Cashier: Yes that's no problem!
One chicken stir fry coming up!
점원: 네 문제 없어요.
닭고기 스털 푸라이 하나 나옵니다.
Customer: Thank you!
고객: 감사합니다.
시애틀에 오시어 테리야끼 식당엘 들르시면 점원들이
대개 이중 언어를 하여 한국말로 하셔도 좋겠지만
영어여행을 하는 여러분들은 반드시 영어로 하셔야
겠지요.
오늘도 여러분들과 즐거운 영어여행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보람 있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정류장에서 또 뵙지요.
2012년 9월 11일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인터넷/TV/신문/라디오 영어선생 노 대성
www.engtra.net
영어여행천리길
다음의 카페영어마을
* 영어여행천리길은 2008년 5월 10일 첫 정류장을 출발하여 7년간 1,000 정류장을
다양한 형태로 미국의 문화와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도록 가고 있습니다.
제공하는 글들은 교육의 목적으로 퍼 가실 수 있으나 일회 당 10 정류장 이하로
제한하시기 바라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저자의 서면동의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