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운명 작성자섬진강|작성시간12.10.02|조회수13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물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노 대통령과 나는 아주 작은 지천에서 만나, 험하고 먼 물길을 흘러왔다.여울목도 많았다.그러나 늘 함께 했다.이제 육신은 이별했다.그러나 앞으로도 나와 그는, 정신과 가치로 한 물줄기에서 만나 함께 흘러갈 것이다.바다로 갈수록 물과 물은 만나는 법이다.혹은 물과 물이 만나 바다를 이루는 법이다.어느 것이든 좋다.-‘문재인의 운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호수로떠난여행 | 작성시간 12.12.21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이 부분 인상 깊었어요^^ 섬진강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섬진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7 반갑습니다..제가 류시화님의 책을 거의 외우다시피한 책이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인데..저 역시 고맙고 감사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