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2000년 독일에 있을 때 제가 번역한 정신현상학 서문을 올리려 합니다.
한글97파일이고, 각 단락에 원문과 나란하게 단락번호를 붙였습니다.
저는 <즉자>, <대자>, <즉자대자>, <지양> 등 제게 불행히도 낯선 용어들을 쓰지 않았습니다. 또한 헤겔이 그렇게 의도했듯이, 헤겔 철학에 입문하는 지식인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읽어서 이해가 되는 글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개인을 과시하기 위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한글97파일이고, 각 단락에 원문과 나란하게 단락번호를 붙였습니다.
저는 <즉자>, <대자>, <즉자대자>, <지양> 등 제게 불행히도 낯선 용어들을 쓰지 않았습니다. 또한 헤겔이 그렇게 의도했듯이, 헤겔 철학에 입문하는 지식인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읽어서 이해가 되는 글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 개인을 과시하기 위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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