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여호와의 장막이 사랑스러워서 날맏 사모하며 기도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의 집에서 살면 복이 있고, 날마다 찬송속에 힘을 얻고, 대로를 걷는 복있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머무는 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가 내 안에 그리고 내가 주 안에서 함께 동거함으로 주가 주시는 힘으로 열매 맺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사는 우리가 바라는 것은 평안입니다. 이 평안의 복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영적으로 깨어서 주 안에서 평안의 힘을 얻어 세상에 이 사실을 알리고, 보여 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집에 대한 사모함이 하루하루 더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주의 집을 잘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령이 내주 하는 곳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몸인 교회를 중심으로 서로 연대할때 가능한 것입니다. 각 자 받은 은혜를 서로 공유하고, 그 힘으로 주님의 몸을 위해 서로 나누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집에 모이는 것에 힘을 쓰고, 그 안에서 내가 주의 전으로서 역할을 감당해 가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교통속에서 그 빛은 세상에 비추어져 세상은 하나님을 찾고, 생명을 얻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의 시간은 잠간이기에 모든 어려움을 소망속에서 이겨 나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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