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까치와 함께한 고덕산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
- 오늘 날씨가 좋으니..
까치가 한창 꺅꺅 소리를 내면서
집을 수리하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나뭇가지를 옮겨 가지고 가서
소리를 내어 열심히 경계하면서 집을 수리합니다,
더불어 조그만 새들도 열심히 소리를 냅니다.
- 나무잎들은 순을 넘어 잎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흙은 촉촉하게 뿌리를 감싸고 영양분을 듬뿍가지고
나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O 이러한 시기에
곤충들도 나와서 세상을 조금씩 활보중입니다.
겨울을 버티고,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꿈을 이룰려고
모두의 꿈이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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