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오늘은 오래간만에 봄비가 내렸습니다.
아마 자연이 겨울을 지나고 가장 기다리는 것중에 태양도 있지만
봄비도 그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봄비는 자연과 숲을 풍요롭게 함과 동시에
우리에게 풍요로운 먹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줌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자연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편안함이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건강적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o 오늘 아이들과 함께
숲의 아름다움을 먼저 전달해 주는 진달레 꽃과
찔레꽃나무의 잎, 귀룽나무 잎들과 겨울을 이겨내 준
소나무 등이 있는 숲에서 함께 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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