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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에서의 하루 이야기(9월 30일 : 초등학교 1-3학년)

작성자아름다움|작성시간15.09.30|조회수29 목록 댓글 2

 

 

o 오늘은 아차산으로 세상을 구경하기 위하여 여행을 떠납니다. 출발준비를 하면서..

   그럼..어떤 여행이 되었는지 구경 한번 하시면 어떠실런지요?

   역시 여행은 신나게 놀 수 있고 즐거워야지요..

   먼저 곤줄박이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o 돌탑에서 우리의 소원도 기원하고..

  (역시 숲에서는 막대기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o 우리의 숲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 봅니다.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네요. 또 다른 것들을 찾아서 떠납니다.

 

 

 

o 절대음감으로 막대기와 통나무로 음악을 연주해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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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다음은 시 먹고, 마시면 즐겁지요..쉬면서..

 

 

 

o 역시 사진 한장은 한강을 등지고..,

 

 

o 그리고, 우리가 심은 봉선화가 우리의 꿈처럼 자라고 있네요..

 

 

 

o 오늘 저녁은 웃고 자면서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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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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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llen | 작성시간 15.10.01 오~ 가까운 산도 좋은 배움터가 되는군요. 아이들 표정이 참 밝고 이쁩니다. 잘 봤습니다.
  • 작성자아름다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01 감사합니다.. 놀면서 비자발적 배움의 장소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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