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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봄이야 하고 외치는 곳인 고덕산에서의 숲 체험 활동(02/27)

작성자아름다움(윤수복)|작성시간16.02.27|조회수58 목록 댓글 0

o 봄이 점점 다가 옵니다,

   조용히 조용히 낙엽 밑에서 부터 조금씩 조금씩 겨울눈에서

   봄이 왔음을 알리는 느낌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겨울눈과 바람과 태양과, 소중한 숲의 흙과 곤충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는바,

   말과 글과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리며, 숲의 꿈이 아이에게도 가족들에게도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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