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출사
08월 18일
더운날
생각보다 덜덥게 느껴져서
다행이었고
올여름 두번째
배롱꽃 출사
수원
효원공원과
월화원
실컷 보고 찍고
검색않고 들어간 고깃집
달구운 바람
음식점 이름부터
넘 시적인
인테리어는 카페같이
젊은 감성
친절한 직원들
돼지갈비와 반찬
대박 맛났고
나혜석 거리 초입의 2층 카페
키위쥬스도
겁나 시원하고
맛있다
오늘도
즐거운 추억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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