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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의 모델 놀이

그날 ...작사 이철식 ,작곡 이철식 노래 김연숙

작성자해나|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0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 우 우 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 우 우 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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