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가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04.02.29|조회수21 목록 댓글 2
      & 길을 가다가 & 때로 삶이 힘겹고 지칠때 잠시 멈춰서서 내가 서 있는자리 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 둘러보라 편히쉬고만 있었다면 과연 이만큼 올 수 있었겠는지 힘겹고 지친 삶은 그 힘겹고 지친 것 때문에 더 풍요로울 수 있다 가파른 길에서 한숨쉬는 사람들이여 눈앞에 언덕을 보지말고 그 뒤에 펼쳐진 평원을 생각해보라 외려 기뻐하고 감사할 일이 아닌지 * 이정하 * ♡☆ 늘~지금처럼 만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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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국화 | 작성시간 04.02.29 오랫만입니다 소나무님~ 잘 계신가요? 발길이 뜸한걸보니 무쟈게 바쁘신듯합니다. 바쁘게 사는것이 좋긴하지만 건강도 신경쓰면서 사시길... 아들내미 건강은 어떤지 궁금하네여...^*^
  • 작성자길상화 | 작성시간 04.03.03 괜히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항상 자리하고 가끔은 불안하기도 하죠..글 중에...편히 쉬고만 있었다면 과연 이 만큼 올 수 있었는지...마음의 여유로움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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