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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지러운 경찰 ,,대체 이게 경찰이야 뭐야

작성자오판사이모| 작성시간12.04.14| 조회수10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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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연이 작성시간12.04.14 위에서 썩은 물이 내려오니 아래서는 도무지 정화가 안돼요. 지방법원보다 고등법원이 고등법원보다 대법원이 떠 썩어 버렸으니 구석 구석에 안 썩은 곳이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 호연이 작성시간12.04.14 법원조직법 제59조 (녹화등의 금지 )를 보면 녹음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등 " 자 하나로 유추해석해서 녹음을 못하게 제재를 가하는 것을 보면 우리 대법관의 마음보따리 ( legal mind )가 어느 정도 인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소말리아 수준이라고 했는가 ..... 차라리
  • 답댓글 작성자 임영각 작성시간12.04.15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위에서 썩을대로 썩어있는데 아래를 바로 잡으려면 절대로 불가능하겠죠. 그러니 항상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오판사이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5 법원이 영 맛이 가서 마치 ㅋ ㅋㅋ ㅋ 집단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임영각 작성시간12.04.15 검사, 형사, 병원의사가 같은 마약조직이 되어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한, 17살뿐이 안된 여학생을 뼈와 살을 다 도려내고 즉, 인간 포를 떠서 가죽만 덮어 놓는 인간 말종의 범행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더 기대하실련지. 오히려 느긋한 경찰의 태도는 당연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일이 경찰만의 잘못이라면 그것은 너무나 큰 판단착오일것입니다. 오히려 썩어있는 정치권과 검찰의 책임이 몇백배 무겁다고 생각합니다.왜냐고요 배운것이 도둑질이라고 밑에 힘없는 경찰이 떡검, 쎅검, 마검(마:마약), 살검(살:살인)에게서 전수 받아서 나온 산물이 바로 오늘과 같은 "두얼굴"이라는 것이 정답일것입니다.
  • 작성자 임영각 작성시간12.04.15 힘없는 경찰이 그나마 두얼굴, 세얼굴을 갖고 있지 않으면 목구녁이 포도청인 밥그릇까지 떨어질 판이니 몸에 밴것이 거짓일수 뿐이 없다는것입니다.참으로 이상한 아니 개같은 대한민국입니다. 수사권은 검찰이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잘못이 일어나면 초등수사가 잘못되었느니 하면서 몽땅 경찰에게만 책임을 돌리고 검찰은 면책이라는 것입니다. 즉, 재주는 곰이 부리고 모든 영광(?)은 검찰에게, 모든 허물과 과실은 경찰에게 라는 완벽한 모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위의 "임영각"이라는 제이름에 클릭하시고 "블로그"을 클릭하시면 저의 모든사건내역이 있으니 꼭 읽어 봐 주시길 바라며 조금도 거짓이 없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자 임영각 작성시간12.04.16 지금과 같이 썩어있는 검찰있는한 경찰이 절대로 바로 설수 없습니다. 바로서면 목이 떨어지는데 즉, 거짓으로 두얼굴 세얼굴을 갖지않으면, 즉, 정직하고 깨끗하면 목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바로 서나요? 그것을 바꿔말하면 검찰이 바로서면 경찰은 말할것도 없이 덤으로 바로 선다는 것입니다.검찰이 바로서는길은 사법개혁이 유일한 길입니다.검찰의 사법개혁 : 첫째 유죄가 인정되면 기소법정주의 둘째 지검장급이상 국민직선제 셋째 수사권은 경찰, 검시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급의 전문 법의학을 갖춘 검시기관, 기소권과 경찰의 감시,감독권 검찰이 갖게하는 수사권,검시권, 기소권의 정상적인 분리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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