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문에 대한 저의 소고
본문 기고자가 올린글은 정답은 아닙니다.
기고문은 제가 승소 경험담이며 참고 할 분이 계신다면 참고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누구를 잘했던 못했던 마음에 들던 말든 참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올리 기고문을 이렇쿵 저렇쿵 안했음 좋겠습니다.
어떤분은 참고가 될것이고 어떤분은 가치없는 기고문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승소 경험담 요청에 의거 올리는 기고문이며 참고만 하셨음합니다.
제가 수차례 승소 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참고하여 다만 정말 억울한 사피자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자기 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결론은 소송은 할 짓이 아니다.
원고든 피고든 어쩔수 없이 소송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1심에서 승소해라~
일평생을 2심 3심 재심까지 고집스럽게 피를 말리는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을 본다.
수차례 재심까지는 이는 미친짓이다.
억울하다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1심에서 반드시 승소해야 한다.
소송은 1심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1심에서 지면 물론 2심고등법원, 3심대법원이 있다.
그러나 1심에서 지면 2심 3심 가면 갈 수록 피가 마르는 일평생 고통속에 패가망신되고 승산은 어렵다.
1심에서 지면 3심까지 가면서 이길 확율은 바늘구멍으로 이긴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는것이 차라시 쉽다. 억울하다 하여 일평생 소송에 매달려 패인이 되는 경우을 많이 본다 너무나 안타갑다.
그럼어떻게 할것이가?
1심에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반드시 이겨야 한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패소 했다면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다.
다만 본인이 아주 중요한 이길 수 있는 입증 증거를 빼먹었다면 2심을 하라 ~!
그러나 1심에서 다 사용하고 증거가 없다면 하지 마라는 것이다.
어떤 분들은 일평생 재심 소송으로 일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1심 2심 3심에서 패소 했음에도 불구 하고 재심까지 간다.
재심까진 절대 하지마라 ~!
대한민국에서 재심하여 이기는 경우는 전무하다.
내가 알기론 대한민국에서 재심에서 이긴 경우는 용공조작사건 외에는 없었다고 한다.
피맺힌 억울함이 있다 해도 1심에서 지고 3심까지 졌다면 새로운 특별한 증거가 없다면 재심은 안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심에서 대법원까지 패소 했다면 심리는 다 했기때문에 번복이 안된다.
새로운 특별한 증거가 있다면 몰라도 새로운 증거가 없다면 다 써먹은 것은 소용이 없다.
물론 판사가 심리하여 오판하여 너무나 억울하게 패소 했어도 법리상 심리하여 3심까지 진것은 번복이 안된다.
유명한 변호사도 일평생 재심사건을 단 한번도 이긴 경우가 없단다.
이점 명심해야 한다. 재심청구는 미친짓이다.
계속하여 재심까지 간다는 것은 일생동안 고통속에서 모든것을 다 잃는다는것이다.
억울하다면 1심에서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반드시 이겨라 ~!
이것이 내가 30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지켜본 경험칙상 1심에서 반드시 승소 하라고 하는 충정의 사유다.
꼭 소송을 한다면 사피자들이여 죽을 힘을 다하여 1심에서 필승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