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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준비서면 작성 주의 점

작성자여명|작성시간13.09.25|조회수59 목록 댓글 0

 

기고문에 대한 저의 소고

 

본문 기고자가 올린글은 정답은 아닙니다.

기고문은 제가 승소 경험담이며 참고 할 분이 계신다면 참고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누구를 잘했던 못했던  마음에 들던 말든 참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올리 기고문을 이렇쿵 저렇쿵 안했음 좋겠습니다.

어떤분은 참고가 될것이고 어떤분은 가치없는 기고문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승소 경험담 요청에 의거 올리는 기고문이며 참고만 하셨음합니다. 

 

제가 수차례 승소 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참고하여 다만 정말 억울한 사피자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자기 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준비서면 작성 주의 점

 

재판은 보통 짧게는 8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재판을 하게 됩니다.

 

원고가 되었든 피고가 되었든  준비서면을 길게 시시콜콜 소설을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 경헙으론 길게 준비서면을 작성하면 핵심을 잃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짧게는 3장 길게 작성한다 해도 5섯장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상대방 변론을 반론하고 반드시 입증 증거를 첨부하여 핵심만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변론때 마다 다툼의 핵심을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면 됩니다.

못다한 말은 다음 변론에 두었다 써먹어도 됩니다.

시시콜콜 소설을 절대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준비서면을 길게 작성하고 뭔말이 뭔지 핵심을 잃어 핵심이 뭔지 재판장이 알지 못한다면 빵점입니다.

재판장이 이해하고 핵심을 내 유리한 이익으로 증거를 가미하여 재판장에게 알려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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