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문에 대한 저의 소고
본문 기고자가 올린글은 정답은 아닙니다.
기고문은 제가 승소 경험담이며 참고 할 분이 계신다면 참고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누구를 잘했던 못했던 마음에 들던 말든 참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올리 기고문을 이렇쿵 저렇쿵 안했음 좋겠습니다.
어떤분은 참고가 될것이고 어떤분은 가치없는 기고문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승소 경험담 요청에 의거 올리는 기고문이며 참고만 하셨음합니다.
제가 수차례 승소 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참고하여 다만 정말 억울한 사피자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자기 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재판장 코를 납작하게 할 수 있는 지혜로운 대책은 ?
내 잘 하는 한분이 자문을 구했다.
내용인즉 ?
인영과 필체를 감정했는데 재판부가 장난을 친것 같다고 했다.
인영이나 필체 등 감정을 할때는 재판부가 지정한 감정사를 선정하여 감정을 한다.
그런데 감정사는 재판부의 의견으로 감정이나와 감정에 의혹이 많다고 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판장 코를 납작하게 하고 대응할까?
나는 사설 감정사를 5사람을 선정하여 감정을 받았내라고 했다.
5명 감정사 의견이 똑같다면 성공이라고 답한바 있다.
재판부 지정한 감정사 감정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것이다.
위와 같이 재판은 사력을 다해 현명한 지혜가 필요함이 극명하게 들어 나는 것이다.
재판은 장난이 아니다. 내가 잘못이 없다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회원님들이여 ~!
재판할때는 전관예우 물먹은 판사와 이길 수 있는 길은 충분히 검증하고 연구하는 두뇌 싸움이다.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내게 최면을 걸고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질 이유가 없다.
당신이 이길 수 있는 것을 패소 했다면 당신의 지혜가 부족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