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 함성 사랑 ~ 글 / 여명 폭풍이 몰라 치는 것은 하늘이 노하고 노함인가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온 누리가 통곡을 하고 왜 ? 통곡하는가 가슴이 터지고 찢기고 찢긴 아픔은 미움과 미움으로 분노가 요동치고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 이기심과 양심 누가 이기심이고 누가 양심이란 말인가 영혼과 아름다움을 아는가? 자연은 아름답다고 하지 않던가 자연은 약속을 지키지 않던가 봄이면 꽃이 피고 여름이면 숲 속에서 새가 노래하고 가을이면 오색 물결 겨울이면 새 하얀 청순함이 있고 약속을 지키니 그 ~ 얼마나 아름다운가 ~~~!!! 내 양심을 아는가 나는 이기심 아닌가 속이고 또 속이고 얼마나 속여야 하는가 사랑을 아는가?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집과 고집을 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하세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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