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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안내]성폭력 검진을 해 줄 병원을 찾아 36시간을 헤맨 그 사건은 지금

작성자어둠속에 스러지는 빛은 없어|작성시간08.07.30|조회수72 목록 댓글 2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

 

검경 혹은 판사의 자녀가 이런 피해를 입어도

제 생각에는 해결책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우리의 사법은

어느 법관 한 사람의 변화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blog.daum.net/ksvrc/6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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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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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팔 | 작성시간 08.07.30 만약 내 가족이 성폭력을 당햇다면 씻기지도 말고 빨리 경찰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그길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어여쁜 소녀가 맑은 영혼을 간직할수 있게 해 주소서...
  • 작성자봉자 | 작성시간 08.07.31 으례히~~무능한 처리기관은 외양간 ""소""도망가게 부채질 해준후에 외양간 수리한다고 뱃심좋게 대들지요. 여야를 막론하고 지방선거후의 관계기관은 철밥통에서 한치도 변한게 없지요. 원칙고수를 하려니 퇴직후~~ 힘센이들의 저항이 귀찮고 힘센자들의 보복가능성이 두려운것입니다 . 악질은 원칙에대한 보복심리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악질입니다. 설건디려서는 안되고 악질처벌은 철저한 처벌이 따라야 안전합니다. 하온대중간 악질들이 또한 철저한 처벌을 방해하고, 빽없는 인사들만 수난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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