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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회원광장 그동안 내용이 너무나 길고, 수험생이 시험문제에 대한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는 정도의 글로 치부하고, 다른 일에 바쁘다보니 미처 자세히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시간이 있어 귀하의 글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소중영이라는 수험생이 외로운 재판을 하며 우리 중개업계에 커다란 일을 하셨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는 일을 하며, 나름대로 중개업계를 위하여 일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본인을 한없이 부끄럽게 만든 귀중한 글이었습니다. 재판과정에서 자료를 찾아 외로운 싸움을 하는 소중영씨의 눈물을 보는 것이 곧바로 그려졌습니다. 제 개인생각으로는 소중영씨의 이러한 법적 투쟁으로 이번 공부법개정에서도 중개업자의 양벌규정이 한결 완화 되어진 것으로 사료되어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소중영씨의 주장이 현실에서 중개업을 대변하는 주장으로 강단에서 이론만을 강의하는 사람들에게 일격을 가한 통쾌함도 여기저기에서 묻어 나곤합니다. 이번의 일을 거울삼아 중개업계의 이론과 실무를 겸한 이론가로 더욱더 매진하여 우리나라 중개업계의 제도를 개선하는데 일조를 하시는데 기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지부장 이 교 하 사실 저는 남편의 태도에 불만이어서 그러던 몇달전 남편이 인터넷 싸이트에 올린 지부장님 지적하신 재판기록[1376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제가 남편에게 얼마나 잘못된 아내 였던가 반성과 참회의 눈물로 몇날을 지새다가 양심의 가책을 이길 수 없어 인터넷상에 남편사건의 전도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여기 저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올리고 나서 이 곳 저 곳에서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 분이 저를 용서하지 않더라도 저는 어쩔수가 없지만 이글을 읽고 이런 글을 적어 주신분도 이 지부장님이 처음이시고 폭 넓은 주석까지 내려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중개업계에 지부장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것에 흙속에서 진주를 캔듯 기쁜것은 왠일일까요. 지부장님과 업을 같이하는 동반자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지부장님 존경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소중영씨가 실무를 모르면 도저히 소송을 할 수 없는 내용이 매우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수 수험생이라면 감히 꿈도 꿀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공동중개는 강단에서 강의하는 사람들인 출제자는 중개업자와 중개의뢰인간의 숫자에 따라 단독중개인가, 공동중개인가를 나누고 있지만 소중영씨의 주장은 공동중개가 어떻게 중개의뢰인의 숫자와 관계가 있느냐? 공동중개란 중개업자가 단독으로 중개를 하였는가? 아니면 중개업자가 2인 이상 공동으로 중개를 하였는가의 문제임으로 중개의뢰인과의 관계는 없다는 주장이 실무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문제점을 제시할 수 있겠습니까? 바로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이론만 아는 사람들이 시험문제를 출제를 하고, 부동산정책을 입안하고, 이 나라 부동산정책에 깊숙이 간여함으로 중개업계전체에 대한 현실성이 없는 정책이 남발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이외에도 양벌규정, 계약금 반환금 제도 등 수많은 규정들이 실무와 동떨어진 내용들을 이론과 현실에서의 괴리로 인하여 정답이 뒤바뀐 사실을 규명하기 위하여 외로이 혼자 그 많은 자료들을 찾아 소송자료로 제출하였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생각으로는 소중영씨가 외로이 싸운 업적 중에서 우리업계에 당장 피부에 와 닿는 사항만이라도 협회차원에서 대응하여 법적으로 명료하게 개정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회 회원광장글 1376글 참조)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만능선수:최형석. 작성시간 09.02.12 이교하 선생님과 소중영 선생님, 소중영씨의 부인이신 사모님! 참 훌륭 하십니다! 공의를 세우는 일은 어렵고 험난한 길 입니다. 이혼이요? 그렇습니다. 사법피해자들은 사건의 진실구현 정의구현을 위하여 투쟁 하는동안 안팎의 적들을 만나 더욱더 힘들어지고, 역경을 걷게되고, 영적인 면의 피폐함 마져 맛 보게 되어 있읍니다. 소인도 이혼 위기에 처해 있읍니다. 그러나 모진것이 정이고 인정이고 등등 대두되어 심히 괴롭답니다! 그러나 그러나,,,,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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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능선수:최형석. 작성시간 09.02.12 정의구현 및 진실구현, 파시현정, 인간양심회귀, 막강권세권력 권모술수 능한 집단에 대한 투쟁을, 자기일이 아니라고 멀건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면서 의분을 느끼지 않고 있는 군상들,,, 더 나아가 응원은 하지 못 하더라도,, 더 나아가 가만히 보고만 ㅇㅆ더라도의 선을 넘어, 괴상한 사팔뜨기 눈과시력으로 틀려먹은 사고방식의 바가지 잘 못 굴려, 의기로운 행동하는 양심을 향해 돌팔매를 던지는 군상들이 많은 현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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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능선수:최형석. 작성시간 09.02.12 사법정화 진실구현의 의기로움이 전무 하다시피 한 현실에서, 막강권모술수 권세권력 비양심 군단을 향해, 오직 올바름 구현 운동으로 가슴이 썩어 피눈물의 사자후를 소리높이 외치고 있는 양심 군단들은 패가망신 이산가족이 되어 피씨방 찜질방을 전전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 이랍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는 인간군상들의 결론은 각기 다르겠지요! 그 것은 영화감상하고 현실을 읽어본 독자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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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능선수:최형석. 작성시간 09.02.12 이교하 선생님과 소중영 선생님, 소중영씨의 부인이신 사모님! 여러분들은 선각애국 의기의 의인들 이심이 틀림 없으십니다! 존경!!!!! 올바른인간사법 최형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