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3. 서초골 아침의 전쟁 약자와 권력자의 무법의 천지 작성자남무순|작성시간09.10.13|조회수12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벼룩이 나짝이라 볼수없고 서초경찰서 만행이 길거리에 널리니 협박과 압력의현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무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22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고 비얀장 그리며, 당연 공무수행이라고 자식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피해자에게도 부끄럽지 않는 뻔뻔한 불황당들 .... 작성자이회숙(선재심) | 작성시간 09.10.13 무엇이 두려워 그토록 막을까? 치부가 드러나는 대법관 두고볼수없는걸까?각성하여야 한다 작성자澖堂 허찬권 | 작성시간 09.10.14 헌수막 끈어 가는 놈은 누구인지요? 댁끼 이놈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