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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不爭春色.. 광양 매화촌에서

작성자허현|작성시간26.03.20|조회수49 목록 댓글 0

 
歸來春又晩  落盡故園梅  桃杏爭春色  獨自隔籬開
고향으로 돌아와 봄을 또 보내거니 남김없이 져버린 고향의 매화여 복숭아꽃 살구꽃이 봄볕을 다투는데 저 홀로 울 너머에 피어있네. - 오건(吳健) 詠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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