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와 世孫, 代와 代孫에 대한 異見이 있다. 양천허씨대종회 허일범 감사가 대종회 홈페이지에 성균관의 최종결정을 게시글로 올렸기에 우리 참의공카페에 이 내용을 전재하니 앞으로 참의공종원들은 개념상 혼란이 없기를 바란다. 그동안 양천허씨 고성참의공종회에서는 李星衡 원장의 관점대로 수백년 이렇게 지켜왔다. 근자에 족내 몇몇 분이 세와 대를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나의 경우를 예시해 보겠다. 나를 기준으로 볼 때 五代祖부산공(6世=代), 高祖침계공(5世=代), 曾祖화촌공(4世=代), 祖성재공(3世=代) 父신암공(2世=代), 그리고 나昌武(1世=代)이다. 내가 부산공을 호칭할 때 6世祖=6代祖라 하지 않고 五世祖 또는 五代祖라고 하고 나를 부산공의 五世孫 또는 五代孫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성균관의 관점도 이와 다르지 않다.
(1)세와 대는 동일한 개념이며 기준을 포함한다.
(2)世조와 代조는 동일한 개념으로 基準을 포함하지 않는다
(3)世孫과 代孫은 동일한 개념으로 基準을 포함하지 않는다.
例示 : 나는 孔巖村主(휘宣자文자)로부터 31世 許昌武로 萬자 항렬이다. 나를 보책 또는 제3자에 표시할 때 始祖(기준)로부터 31世이고, 始祖의 30世孫이라고 해야 한다. 우리 종족이 모이는 자리에 자기를 소개할 때 단순히 代數에 孫자를 추가하여 OOO孫이라 하는 경우를 종종 듣게 되는데 이는 잘못된 지칭인 것이다. 만약에 孫자를 붙히려면 대수에서 1대를 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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