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영어 구사능력은 경쟁력이고 사회적 지위(status)인가?

작성자허현| 작성시간14.01.02| 조회수62|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허창무 작성시간14.01.21 앞으로 우리 참의공의 자손들은 어느 분야에 종사하더라도 21세 국제적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삼개국어(三個國語)는 능히 구사할 수 있어야만, 자아의 성취는 물론 우리 문중의 옛영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쟈이유쟈이유(加油加油)! 고정의 논지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 작성자 허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4 향후 한국사회의 엘리트는 "Trilingual" 즉 한국어,영어,중국어등 3개국어를 잘 구사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일본말은 지난날 불어,독어,서반아어와 같은 제2외국어의 지위로 떨어질것으로 본다.
  • 작성자 허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7 MBC PD수첩 르뽀에 의하면,영어 조기교육 특히 초등학교 입학전 사설학원에서 몰입교육 형태로 주입하는 영어교육은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크게 저하시킨다고 한다. 그러나 사교육이 기업화되고,부모들의 조바심이 있는한 쉽게 고쳐지기 어려운 폐단이다. 우리때는 중학교 1학년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