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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巧若拙 (잘하는 것은 어딘가 서툴러 보인다) - 道德經(도덕경)

작성자허현|작성시간14.03.11|조회수352 목록 댓글 0

 

『道德經(도덕경)』 45장에 대해 《TaoTeChing》 저자 Arthur Waley의 영어 역문(譯文)을 전재함.

 

大成若缺, 其用不弊

완성되어 있는 것은 어딘가 모자람으로 보이나, 아무리 써도 못 쓰게 되는 일이 없다. /  What is most perfect seems to have something missing; Yet its use is unimpaired.

 

大盈若沖, 其用不窮

가득 차 있는것은 언뜻 비어 있는 듯 보이나 쓰고 써도 부족함이 없다./ What is most full seems empty; Yet its use will never fail.

 

大直若屈

곧은 것은 도리어 굽은 것처럼 보인다./ What is most straight seems crooked.

 

大巧若拙

잘하는 것은 어딘가 서툴러 보인다./ The greatest skill seems like clumsiness.

 

大辯若訥

잘 하는 말은 어눌한 것처럼 들린다./ The great eloquence seems like stuttering.

 

躁勝寒. 靜勝熱. 淸靜爲天下正

움직이면 추위를 이길수 있고,고요히 있으면 더위가 물러가게 된다. 맑고 고요함이 세상을 바르게 한다./ Movement overcomes cold;But staying still overcomes heat. So he by his limpid calm puts right everything under heaven.

 

 

출전: LaoTzu TaoTeChing(The Way and Its Power and Its Place in Chinese Thought)/Arthur Waley/The Folio Society Londo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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