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佳人작성시간18.06.15
이제 집에 오시니 편하시죠? 오늘부터 통원치료를 받으시네요. 열심히 치료 받으셔서 다시 왕성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MRI는 질병이 발견되면 보험적용이 되는군요? 저번에 아들이 그걸 찍었는데 100만원이 넘게 나오더라고요. 6개월 후 또 찍었는데 같은 금액이더라고요. 물론, 조영제도 투여했고요.
답댓글작성자서울사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6.15
넵, 집에오니 살것 같습니다. 제 왼쪽옆에 있던사람은 패혈증으로 완전 식물인간 상태였고 또 한 40대는 인지력이 너무 손상되서 마치 5~6살 정도의 지능 비슷하고, 거의 다 중환자 라서 같이있으니 저도 중환자가 되는것 같아서 진짜 병실에 있고싶지 않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