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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사람 작성시간18.07.26 마카레나 마리아가 참 아름답습니다. 뭐 성모 마리아를 형상화할때 기왕이면 아름다운 모습이 좋지 않습니까? 저는 이곳과 필라토의 집은 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편안히 앉아 가인님께서 올린 사진을 보니 간것과 비슷하지요. ㅎㅎ.
저는 메트로폴 파라솔을 딱 맞닥드렸을때 우주선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면 곧 하늘로 떠오를것 같은 우주선 말이에요. 또 가운데에서 보면 와플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단번에 눈을끄는 조형물이었습니다. 아마도 두고두고 꼭 가봐야할 세비아의 볼거리가 되겠지요.